ZENSHU
全修。
2025 · TV Tokyo · Animation/Drama
Japan · R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1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aiHUG5ybN0hTYb1UZTEoN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BeU5URTRPVFV6TmpVME5EazRJbjAucEx4TFFvSHBSTDBOSWo4ekhPQUdJWVlObFlLVTZRdmJQRVIwTnFCUWZuY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1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U3i7Di_xcPo0yq8sOoN1q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gzT1RjM016WXhNREF3T0RZMU5UQWlmUS43dkJTWVZkUC1ZcW83UnNUOGdHbmdkTUx1MFB2d0hRRF9pOWFuNFM3YkpR)
After graduating from high school, Natsuko Hirose starts her career as an animator. Her talent quickly flourishes, and she makes her debut as a director in no time. Her first anime becomes a massive hit, sparking a social phenomenon and earning her recognition as an up-and-coming genius director. Her next project is set to be a romantic comedy movie themed around first love! However, having never been in love herself, Natsuko struggles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first love, and as a result, she’s unable to create the storyboard, causing the movie production to come to a standstill.
왓챠 구독권 4O% 할인
기간한정 연간 구독권 할인 중!
WATCHA · AD
왓챠 구독권 4O% 할인
기간 한정 연간 구독권 할인 중!
WATCHA · AD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koowgnoj
4.5
이정도의 이세계물이면 꽤나 볼만하다
호의와호기심
3.5
그림이 좋고 연출도 재미있는 점이 많습니다.
남진우
4.0
작품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 운명마저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다. 원작은 그 자체만으로도 내 인생을 정의해 놓았지만, 아무리 말이 안 되더라도 다른 해피엔딩을 만들어 주고 싶은 욕구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이 마음은 모순이지만 오히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억지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거기에 의미 따위는 없을 수 있다. 하지만 그 기세에는 감동이 있다. <전수>는 무엇보다도 그 "기세"를 잘 알고 있다.
WonSoul
3.5
"그리는거야 나츠코" 뻔한 연출, 뻔한 전개임에도 뛰어난 작화로 우직하게 보여주는 창작에 대한 애정.
권정우
2.5
야마사키 미츠에의 장점은 줄어들고 단점만 가득하다.
정은비
5.0
오랜만에 애니 보면서 눈물 좔좔 흘림 할말이 많았는데 이 벅찬 감정에 다 잊어버렸다
디첼
3.5
최후의 마을에서 사람들은 보이드가 불러올 멸망을 두려워하며 산다. 우리는 오늘 죽을 것이다. 운이 좋다면 내일, 아니면 모레. 그러나 삶이란 원래 필연적이고 절대적인 죽음을 한없이 지연하는 행위 아니던가. 언젠가 죽음이 찾아올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희망을 그린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아하는 것을 찾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며 부지런히 오늘을 살아간다. 동화 같고 유치한 희망일지라도, 희망 없이 우리에게 무엇이 남는단 말인가. 대관절 무엇을 말할 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나는 해피엔딩이 좋다. 절망한 채 끝나지 않는 씩씩함이 좋다. 이야기를 전면 수정해서라도 살아남아 보겠다는 치기어린 용기가 좋다. 그것은 공허한 염세주의보다 곱절은 값진 것이다.
배고픈돼지
4.0
결말의 과정이 좀 더 섬세했다면 명작이 될 수도 있었던 오리지널 작품.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