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 1988
응답하라 1988
2015 · tvN · Drama/Romance/Family/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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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in the year 1988 at a neighborhood in Seoul, South Korea. Five families live on the same alley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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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XXII
4.5
한 편 한편이 독립적인 영화같다. 코믹이었다가 청춘멜로였다가 드라마였다가 스릴러였다가... 아직 2환데 벌써 두 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본 것 같다ㅠㅠ(데크레센도의 경향과 결말은 상당히 실망스러웠 지만 겪지 않은 시절에 대한 애틋한 향수를 갖게 한,짙은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다.)
장영희
3.5
그래, 처음부터 응팔의 초점은 가족이었다. 응팔이 표현해낸 가족애란, 솔직히 말해서 거의 모든 것을 구사해냈다.
-채여니 영화평-
4.5
이번에도 뉴페이스 발굴에는 성공한듯 싶지 말입니다.
Eo-jin Lee
5.0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잖여
소리
4.0
응답하라의 시대가 너무 옛날로 돌아간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제작진이 알아서 우리를 그 시대에 살았던 것처럼 착각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사랑도 우정도 가족도 모두 다.
비속어
3.5
혹남택도 어남류도 아닌 덕선러였던 나는 덕선이의 남편은 택이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정환이랑 덕선이는 한 것도 없고 로맨스 서사 전부 덕선-택 중심이었음.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작도 전에 포스터 구도와 인물소개만으로 어남류라고 결론짓고 방송을 시청하였고 이에 더하여 정환이의 절절함은 더욱 어남류를 강화시켰으나 어남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작감은 설득해내는데 실패했다. 애초에 작감 모두 정환이에게 빠져있었으니 딩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마지막회가 끝나는 동안 택이의 시점이 담긴 회차는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이것은 작감 역시 김정환이라는 캐릭터에 얼마나 사랑에 빠져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남편이 중간에 바뀐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처음부터 택이었지만 중반부가 늘어지면서 분량 조절에 실패했을 뿐이다. 애초에 김정환의 이야기는 그의 첫사랑은 어떻게 실패했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고 이와 대비되는 이야기는 택이가 아닌 선우이다. 이 둘의 이야기를 비교해보면 정환이의 첫사랑은 실패할 수밖에 없었음을 알게 된다. 보라가 남친이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들이대며 고백한 선우의 모습을 생각해본다면 정환이는 얼마나 많은 기회들을 놓쳤는지 알게 된다. 이번 응답하라에서 응답한 것은 여주가 아닌 남주이다. 첫키스 이후 꿈이라 믿는 택이에 대한 마음을 남 모르게 간직하고 있었던 덕선이에게 응답한 것은 택이니까. 개인적으로는 중반부에 몰아친 병원 에피보다 마지막회에 몰아친 보라의 편지와 라여사의 갱년기 에피가 참 마음에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쉬운 것은 메인인 줄 알았던 메인커플의 성공기의 대부분이 생략되었기 때문이다. 그저 사랑 받고 싶은 마음이 컸던 아이였던 덕선이 그런 그녀를 항상 망설임없이 예쁘다고 말하며 사랑한 택이의 이야기가 조금 더 보고 싶어 아쉬운 마음이다. 그리고 늘 사랑을 갈구했으나 종국에는 시청자들에게까지 욕 먹은 덕선이가 인티깝다. 덕선아, 잘 가. 너의 잘못은 하나도 없어.
황은주
3.0
류준열에 점점 빠져든다. 연기가 아니라 옆집친구의 모습을 보고있는듯한 자연스러움이 좋은 배우. 응답시리즈의 명성이 쭉 이어지길! +내가 어떤 캐릭터를 더 좋아했는가를 떠나서 그동안 던져놓은 각 캐릭터의 수많은 떡밥들을 제대로 수거하지못한 개연성의 문제때문에 많이 실망했다. 그 누가 덕선이의 남편이 됐다해도 찝찝한 느낌을 없애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세세한 인물묘사를 보였던 초반과 달리 얼렁뚱땅 급하게 마무리 지은 후반 부를 본 지금 평점을 더 내리고싶지만 그동안의 정으로 3점으로 마무리.
티나
3.0
시청자우롱하니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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