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Suit Gundam 0080: War in the Pocket
機動戦士ガンダム0080 ポケットの中の戦争
1989 · AniBox · War/Animation
Japan



In the final days of the One Year War, a Zeon special forces group infiltrates a colony to gather information on a new Gundam unit. Alfred Izuruha, a 10-year-old student, befriends Zeon rookie pilot Bernie Wiseman during a brief mobile suit combat. Meanwhile, Al meets up with Christina MacKenzie, his former neighbor and babysitter. Little does he know that not only is Christina a member of the Earth Federation, she's the test pilot of the new Gundam NT-4 prototype.
차한잔
4.5
말도 안되는 보통의 메카물 보다는 요로코롬 현실적인 작품이 좋더라ㅎ 처음 본 건담시리즈이고, 어린아이의 시점에서 전쟁의 아픔을 전해주는 웰메이드 작품.
김도영9595
4.5
놀이로만 바라보던 전쟁의 참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소년, 그리고 그 눈물을 오해하여 다른 이유로 위로하는 주변 친구들, 어디선가 본 듯한 내용이지만, 전쟁은 선악으로 나뉘지 않고 참혹하다는 메세지를 깔끔하게 담은 작품이다.
YQ최
4.5
알프레드라는 꼬마와 지온군 신참 병사 버니의 우정, 그리고 알프레드의 신나는 지온군 스파이 이야기 중립 콜로니인 사이드6에 사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해서 보통 건담물과 색다른 시각으로 연방과 지온 사이의 전쟁을 풀어낸다. 우주세기 건담물인데 아무로와 샤아가 안나오는 것도 신선했다. 전쟁에서는 착한 놈, 나쁜 놈은 없고 다만 산 자와 죽은 자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준다. 연방의 뉴타입용 건담을 탈취 혹은 파괴하기 위해 파견 된 지온의 특공대를 순수하게 도와주는 알프레드가 인상적이다. 다만 그 순수함에 현기증이 좀 나서 -0.5
JHSK2
5.0
아아...
Elle
4.0
고작 설정을 따와 만든 스핀오프의 한계점에도 불구, ova라는 특성을 통해 어른들의 전쟁을 아이들의 시각으로 보게되는 성숙한 자세를 부여한데 의의가 있는 작품. 하이고크와 캠퍼의 공습씬 뿐 아니라 백병전의 비참함마저 훌륭한 퀄리티로 보답한다.
Shon
4.5
전쟁을 한발 물러나서 바라본다면. 그게 바로 우리의 시선이 아닐까. 하지만 현실은 비정하다. 마지막에 홀로 우는 소년의 눈물이 가슴 먹먹하다. 그 타이밍에 얄궂게도 흐르는 엔딩 음악은 이 감정을 무색케 한다. 건담 초기 명작.
Neoz
4.0
1년 전쟁의 일부를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어른에게는) 슬픈 드라마.
전우정
4.5
한 쪽은 아이의 눈, 다른 한 쪽은 어른의 눈으로 참혹한 전쟁을 다시 보게끔 한다. 만화를 보고 있는 어른과 마찬가지로 끝내 아이의 눈을 잃어버리는 알의 서사는 소름 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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