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4.5요리의 탈을 쓴 직장 드라마였다. 무작정 상경한 신입이 선배들로부터 무참히 혼나는 장면과, 그 선배들이 일과 후 술자리에서 후배 요리사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묘하게 어울린다.Like7Comment0
겸이4.0요리드라마와 성장드라마가 매우 잘 버물려졌다. 밤비노의 맛있는 요리 뒤에는 거센 사회와 그곳에 처음 발 디딛는 사회초년생의 꿈과 열정이 숨겨져 있었다. 밤비와 함께 나도 울고 웃었다.Like1Comment0
골든리트리버
4.5
요리의 탈을 쓴 직장 드라마였다. 무작정 상경한 신입이 선배들로부터 무참히 혼나는 장면과, 그 선배들이 일과 후 술자리에서 후배 요리사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묘하게 어울린다.
한수민 평론가
3.5
생각보다 재미는 없지만 중딩때 이 드라마 덕분에 파스타 요리 겁나 함 내 요리실력의 2할정도의 지분이 있음
sharpen
4.0
베네!
겸이
4.0
요리드라마와 성장드라마가 매우 잘 버물려졌다. 밤비노의 맛있는 요리 뒤에는 거센 사회와 그곳에 처음 발 디딛는 사회초년생의 꿈과 열정이 숨겨져 있었다. 밤비와 함께 나도 울고 웃었다.
후투맘
4.0
단순하게 요리만하는 드라마는 아니다 성장드라마 사회초년생인 지금 다시 이드라마를 본다면 난 밤비와 함께 울겠디
윤지
4.0
20대초반 사회에 처음 진입한 사람들이 본다면 무조건 공감하고 눈물나는 드라마 +진짜 너무너무 공감되서 밤비가 울때 나도 울었다....
초초밥
3.5
신입 요리사 드라마가 아니라 사회 초년생 드라마 한편을 다 본 느낌이다 2018.05.07
이은율씨
2.5
감독이 밤비노 같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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