異端の鳥
Nabarvené ptáče
2019 · ドラマ/戦争/ホラー · チェコ, スロバキア, ウクライナ
169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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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次大戦中の東欧のどこか。少年(ペトル・コラール)はホロコーストを逃れて疎開していたが、預かり先である一人暮らしの叔母が病死した上、火事で叔母の家が消失する。身寄りをなくし、一人で旅に出た少年は、行く先々で彼を異物とみなす周囲の人間たちに酷い仕打ちを受けるが、なんとか生き延びようと必死でもがき続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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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일단 다른 색깔을 칠해버리기만 하면 뚝딱 생겨나는 지옥에 대하여.
Dh
3.5
보이지 않는 색이 칠해진 갈 곳 잃은 소년. 그에게 시작된 지옥보다도 고통스러운 여정 #Light is visible only in the dark #폭력 #증오 #분노 #씨네Q
다솜땅
4.5
험난한 전쟁. 이 소년이 살아남은 방법… 너무 비참했고, 너무 뜻밖의 목숨을 건 생존이 따랐으며.. 소년이 감내하기 힘든 경험들을 해야만 했다. … 전쟁은, 소년의 삶을 앞으로도 많이 바꿔놓았을 것.. 전쟁을 겪고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어서 평안이 깃들기를… #22.3.18 (323)
씨네프레소
3.5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나가는 인간은 언제나 인과관계를 원하고, 특히 재난 상황에 닥쳤을 때 그 책임을 자신과 조금 다른 존재에게서 찾곤 한다. 마치 이 작품 속에서 새들이 페인트 묻은 새를 공격하며 질서를 유지하듯 말이다. (3월 20일 시사회)
윤지
3.5
전쟁 통의 윤리 파괴를 다룬 영화. 포스터가 꽤 인상 깊었기에 관람한 영화다. 어떤 사전지식도 없이 봤다. 그래서 시작한 지 한 시간이 넘도록 시대배경과 무엇을 주제로 하는지 골똘히 추리하며 감상했다. 그 기점을 넘어 독일군과 유대인을 수송하는 기차가 나올 때 비로소 나치 시대를 다뤘다는 걸 알았다. 이 영화는 한 소년의 시선으로 잔잔하지만 끔찍하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마주 본다. 옛 시대가 배경이기에 흑백 영화로 만든 것 같다. 비윤리적인 장면이 많아서 비위가 약하거나 우울할 땐 감상을 삼가라고 권하고 싶다. 고어틱하진 않지만, 벌어지는 사건들이 역하다. - 비인간적인 홀로코스트가 한창이던 그 시절, 유대인인 소년은 부모와 떨어져 어느 노인에게 맡겨진다. 소년은 흑안을 가졌기 때문에 악마라고 불리며 마을 사람들에게 홀대를 받는다. 마을에서 쫓겨난 후 고향 집을 찾아가는 도중 여러 명의 사람을 만나며 전쟁의 참혹함을 경험한다. 그것이 너무나도 고된 생존 전쟁이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레버넌트>가 생각나기도 했다. - 제목이 왜 ‘페인티드 버드’이냐. 소년은 고향으로 향하다 새를 수집하는 노인을 만난다. 이 노인은 가둬놓은 새의 날개에 페인트칠을 한 뒤 풀어준다. 그러나 페인트를 칠했기에 이질적이고 도태되어 보였기 때문인지 같은 종에게 무자비하게 죽임을 당한다. 영화 속 주인공도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고 유대인이라 악마라고 불리며 사람들에게 차별당하고 핍박 받았다. 주인공의 처지를 페이트칠 당한 새를 통해 비유한 듯하다. - 재미로 보는 영화는 아니다. 흑백 영화라서 시각적 자극이 덜 하기도 하고, 주인공은 시대의 피해자이자 목격자로서 조망될 뿐 성격적으로 눈에 띄는 게 없는 인물이다. 흔히 영화에서 바라는 주인공의 매력은 확실히 떨어진다. 솔직히 지루해서 3시간의 러닝타임은 부담스러웠다. 다만 ‘홀로코스트’, ‘나치 독일’, ‘전쟁’을 다룬 역사 고발 영화이기 때문에 감상만으로도 의미가 생기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또한, 아이의 고난 길을 따라가며 전쟁통 속 인간의 죄의식이 없는 모습을 다룬다. 그 수위가 너무 세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한다. 살인 장면도 가차 없이 보여준다. 극단적으로 윤리를 어기는 또 다른 장면들이 많다. 이것들은 아래에 서술하겠다. - (이 밑부터는 스포 주의 및 속이 울렁거릴 수 있습니다.) . . 하… 아무리 지루해도 역사 영화이기 때문에 점수를 좋게 주려고 해도 너무나도 거부감이 드는 장면들이 많았기에 점수를 깠다. 군인들의 여성 강간, 근친상간, 10살 남짓의 주인공에게 성폭력, 성추행, 폭행 및 희롱 등. 입에도 담기 싫은 장면들이 그대로 묘사되서 보기 참 힘들었다. 이는 삶이 척박한 전쟁통이고, 소득 수준이 변변찮고, 여성 인권도 없던 시대 배경을 강조하자는 목적으로 쓰인 장면들이다. 그러나 그 시절의 참상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고, 굳이 영화라는 매체에 담을 필요는 없었다는 것이다. 2할의 단점 때문에 8할의 장점이 먹힌 영화라고 생각한다. . . . . + 아이는 어른의 모습을 닮는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관크 제발.. 아저씨 두 명이 장면마다 코멘트를 넣길래 빡쳤다. 다행히도(?) 영화 수위가 너무 세서, (주인공 성폭력 장면에) 구시렁거리다가 나가더라. + 얼마 전 본 헝가리 영화 <사울의 아들> 빼고 동유럽 영화는 처음. 낯설다. + 상영관이 소금밭이다.
film fantasia
3.0
'페인티드'라는 건 저절로 생겨난 얼룩이 아니라 필히 누군가 손에 쥐고 칠했다는 뜻. 다수의 눈에, 그리고 약자의 눈에 더 잘보이는 색이 칠해진다
Indigo Jay
3.0
감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알겠지만 극단적인 설정과 적나라한 비주얼이 의도적으로 과해서 불편하다. 특히 동물과 아동학대가 의심될 만큼. 주인공 소년이 촬영 과정에서 경험하고 얻었을 트라우마가 걱정된다. . P.S. 1. 엘렘 클리모프 감독의 <컴 앤 씨>(1985)와 대비된다. 2. 인간 본성의 극대치를 다다렀던 홀로코스트에 관심이 있고, <케이크메이크>의 주인공 팀 칼코프가 나치 SS 친위대로 출연해서 영화 제작 단계부터 지켜보았 던 작품 3. 흑백의 미학을 보여준 시네마토그래피와 OST 때문에 그나마 별점을 상향 조정함(2.5>>3.0) 'Horchat Hai Caliptus' sung by Jitka Cvanvarova https://youtu.be/NrD3ZgI6t0Q 4. 두 번 볼 감당이 안되는 영화이다. * 2020.4.8 네이버 시리즈 On 스트리밍으로 감상
Lemonia
4.0
특정한 상황에 놓인다면 우리는 도덕적 원칙을 지킬 수 있을까? 힘을 가진 자는 약한 자를 무자비하게 유린 한다. 약한 자는 더 약한 자를 찾아 혐오의 낙인을 찍고 분노 표출 대상으로 삼는다.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은 인과관계를 원하고, 특히 재난 상황에 닥쳤을 때 그 책임을 다른 존재에게서 찾곤 한다.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고, 피해자와 가해자의 경계가 어느 순간 모호해진다. 또한 생존이라는 궁극적인 목적 앞에 윤리가 파괴되고 선악의 경계가 사라지는 서늘한 광경은 우리에게 더 없이 차별과 혐오, 공포와 광기, 왜곡된 욕망 등 인간 내면의 근원적인 인간의 본성에 혐오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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