皮膚を売った男
L'Homme Qui Avait Vendu Sa Peau
2020 · ドラマ · チュニジア, フランス, ベルギー, ドイツ, スウェーデン, トルコ
104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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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に帰ることも外国に逃亡することもできないシリア難民のサムは、偶然出会った世界的アーティストから、背中にタトゥーを入れて彼自身がアート作品になることを提案される。国を越えて離れ離れになってしまった恋人に会うためにどうしても出国したいと 考えていた彼は、その提案を受けることに。こうしてサムは美術館に展示され、世界を自由に行き来できるようになる。しかしやがてサムは世界中から注目され、高額で取引されるようにな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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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An Introduction To... Puccini - Tosca)

Merrouh



황재윤
3.0
착취의 예술, 낭만에 사로잡힌 허영 가득한 현사회를 꼬집다.
Dh
3.0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부조리한 현실의 명과 암 #편견/위선 #메가박스
Lemonia
2.5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돈은 무시할 수 없는 가치이다. 하지만 그러한 가치가 부재하다면, 그 부재로 인해 행동에 있어 모든 제약이 작용한다면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까. 우리는 매일 갈등에 직면해 혼란스러워하고, 복잡한 사회 속에서 생존해야만 한다. 때때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으로 인해 위선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찾아온다. 주변을 돌아보면 개인에 대한 확신은 늘어나는 반면, 공동체에 대한 신뢰는 점점 줄 어들고 있다. 사회 기득권층과 자본주의 사회에서 하층민에 속하는 이들 사이 자본의 차이는 모든 면에서 벽을 만들어낸다. 돈이 만들어낸 사회의 계급들은 그들이 벽을 기어오르지 못하게 그들의 힘에 도전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 벽을 어떤 방식으로든 기어오르려는 하층민은 자신의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모습은 현 사회와도 다를 바 없다.
최형우
3.0
예술작품이라며 아랍인의 등을 경매하던 사람들이, 아랍인이 일어나 폭탄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하니 혼비백산 달아나는 모습. 현 세태를 압축해 보여준다. (2024.02.23.)
simple이스
2.5
가엾음에서 캐낸 강자들의 예술 속 쌓여있는 부와 허영을 보다.
HBJ
4.0
'피부를 판 남자'는 자신의 등에 타투를 새겨 예술품으로 만들겠다는 작가의 제안을 수락하게 되는 난민에 대한 영화다. 상당히 신선한 설정을 통해 난민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을 풍자하며 문제의 본질에 대해 이해하려는 영화의 시도는 매우 흥미로웠다. 실제로 사람을 예술 작품화한 일례에서 영감을 받은 이 영화는 기적적인 제안을 통해 그토록 원한 장소와 삶을 누리는 것 같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전한다. 하지만 이미 설정에서도 뭔가 꺼림 직한 이 영화는 전개될수록 인권과 자유, 특히 난민 문제에 있어서 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주는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 영화는 난민의 입장에서의 시선 뿐만 아니라 선진국, 잘 사는 나라에서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도 깊게 다루며, '더 스퀘어'가 떠오르는 블랙 코미디 톤으로 돈과 화려함으로 포장한 위선과 허세와 편견은 날카롭게 지적한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아주 멋지고 인상적인 영상미와 스코어로 표현이 되며 우아하면서도 뭔가 묘하게 틀어진 듯한 분위기를 심어준다. 어떤 면으로는 캐릭터적인 부분, 특히 화가의 도구적인 사용이나 주인공의 러브라인 같은 부분들이 좀 비어있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 부분은 배우들이 모두 아주 훌륭하게 채워준다.
Fridaythe13th
3.5
매끈한 뒷모습만을 소비하고 박제시키는 예술과 사회를 끝내 들이받는다.
자드낌
3.5
윤리, 인권, 자유 그리고 예술. 현대에 예술은 어디에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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