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n It Up To 11(英題)
반드시 크게 들을 것
2009 · 音楽/ドキュメンタリー · 韓国
95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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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se On Fire

사회가 우리를 안받아줘

Goodbye Lady (feat. 현호)

Midnight Cremator

I Am Your Father

다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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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se On Fire

사회가 우리를 안받아줘
Goodbye Lady (feat. 현호)
Midnight Cremator
I Am Your Father
다죽자
인생은 한편의 영화
4.0
록큰롤 예~~~!! 영화 대사중 "나루토를보았는데 열심안하면 안될것 같더라 근데 우린 열심히 안하잖아 우린 안될것같아 아마"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라떼는 홍대 드럭이 젊음의 상징 장소였지... 추억 돋네..ㅠ
FemaleHorse Festival
3.0
이 영화를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아서 야동을 소리 크게 틀어놓고 보다가 어머니께 걸려서 휴지를 전면몰수 당하고 하드디스크를 압수수색 당하는 어이없는 결과를 당했다. 나에게 있어 이 영화는 돌이킬 수 없는 '엄크'의 경험이었다. 18
이동진 평론가
2.5
힘차게 쏘았지만 과녁을 찾지 못하는 화살.
Laurent
3.0
'음악인들은 비록 배가 고프지만 꿈을 먹고 살아간다, 라는 뭐 이따위 얄팍한 시선이 화가 나서 이 영화를 찍기 시작했다. 지금도 이들이 불쌍해 보인다면 이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존나게 아름답다고.' 첫인상은 어둠의 자식들이었던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미친 무대에 참여하고 싶고, 찌질하다 못해 꼴보기 싫었던 타바코쥬스에게 정이 들고. 상상마당 라이브홀 공연 장면에서 흐르는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Lost days에 나도 함께 덩실덩실. 뭐 열심히 안 하잖아. 우린 안 될 거야, 아마. 그러니까 그냥 아무것도 없는 아무것도 안 남는 로큰롤 즐기고 말자.
상맹
3.5
중고등 학창시절 00년대 서울의 펑크를 동경하며 기필코 서울에 올라가겠다 다짐하고 공부했던 시골 소년이 어느덧 30대가 되었습니다. 대학교 신입생 때 찾아간 홍대에는 루비살롱도 개같은 소속사로 바뀌고 공중파의 인디밴드도 사라졌지만, 그래도 매주 찾아갔던 에프에프 드럭 빵 프리버드 등 같이 관객들과 뮤지션들과 술 먹고 놀았던 기억은 잊지 못합니다. 그 시절 진짜 인디들이 어땠는지 이렇게라도 접해서 너무 반가울 따름입니다. 특히나 제 2의 인디 붐이었던 08년도라니. 다들 내 젊음만큼이나 부끄럽고 찌질하고 불태우고 매 순간 한 뼘만큼만 살았네요. 서울을 내려와 매주 못 가는 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여러 락페들은 빠지지 않고 명절처럼 가고 있습니다. 칭구들. 우리 같이 놀아요!
샌드
3.0
일단 모든 걸 잊고, 반드시 즐기거나 듣기만 할 것.
Indigo Jay
3.5
홍대 인디밴드 타바코주스의 드러머인 백승화 감독의 이 다큐는 2008년 어떻게 두 인디 밴드가 인천모텔가에 있는 작은 클럽 루비 살롱에서 홍대앞 메인 클럽으로 진출해서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는 지 그 전설의 기록이다. Long Live Ruby Salon !!! *리뷰 http://m.blog.naver.com/cooljay7/10117278431 * 2012.3 첫 감상 후 영자원 '樂 & 다큐' 특별전에서 재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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