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リといた夏
마리 이야기
2001 · アニメーション/ドラマ · 韓国
80分 · G

雪の日、主人公のナムに幼馴染のジュノから連絡がきて、仕事で数年間海外勤務になるという。子供のころの思い出話の後、ナムに思い出の箱を渡すジュノ。ナムはジュノと過ごした12歳のころのことを思い出す。海辺の小さな漁村。事故で父を亡くし、体の弱いおばあちゃんと母と暮らしているナム。父の事故が原因で内向的になってしまったナムは、同級生のジュノと猫のヨーにしか心を開けない。ある日、文房具屋で不思議な人影が入ったビー玉を見つけるが買うのを躊躇う。翌日買いに行ったが見つからないのでがっかりするナム。猫のヨーと壊れた灯台の周辺で遊んでいたナムは、ヨーの後を追って灯台のなかに入り、ヨーを探しているうちに空中を泳いでいる魚のような生き物を発見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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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곳 (feat. 유희열)

새들의 등대

바다의 비

낯선 세상 속으로 Pt.3

하늘 높이

마리와 함께


황민철
3.0
서정적인 파스텔 톤으로 채색된 그리움의 기억. 황폐한 바닷가 마을의 현실과 신비로운 소녀 마리가 존재하는 환상의 세계를 파스텔 톤의 텍스처로 직조하여 상실과 성장의 경계에 선 소년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 나간다. 쓸쓸하고도 아름다운 기타 선율을 덧입혀 마치 움직이는 수채화처럼 관객 각자의 ‘순수’라는 노스탤지어를 상기시킨다. 이런 작품의 아름다움과는 별개로, 서사라 부르기에도 민망한 스토리나 느린 호흡은 치명적인 단점인 것이 사실. 작가주의적인 색채라고 해서 이렇게까지 상업성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었나 싶은, 모호하고 불친절한 한국적 판타지 애니메이션의 제자리걸음.
방갑수
3.5
"오늘 날씨 좋지 않았어?" "흐렸잖아.." "난..흐린 날씨가 더 좋던데.." 나도
MLTNG DWN
2.5
유년기의 상실과 이별의 기억을 환상계와의 접촉을 통해 극복한다는 소재에 비해 지나치게 옅고 고루한 감정을 담으며, 그저 단순히 지난 시간에 대한 회상을 추억하는 정도로 그친다. 과도하게 감상적인 분위기로 실속없는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 측면에서, 감독의 게으름이 아쉽다.
차노스
2.0
결국 애니메이션도 영화다. 아무리 예뻐도 지루하면 꽝이다.
샌드
3.0
신화적 이야기와 몽환적 분위기의 그림마저도 일그러뜨리는 성우의 목소리.
수정
5.0
'안녕'이라는 단어는 글자의 모양도 소리도 무언가 나를 자극시킨다. 뒤돌아보는 마리에게 가지마 대신 안녕 이라고 말한 남우 이제는 무엇인가를 보낼 수 있게 된 것이 아닐까 했다. 슬픈 장면도 아닌데 너무 예뻐서 코가 찡한 특정 장면들이 있었다. 바다와 소년의 조합은 언제나 나를 울린다.. 스노우볼을 흔들면 흩날리는 눈같은 영화. 가끔 아무 생각 없이 이런 영화를 발견하면 참 고맙다. 나도 지금을 작게나마 담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김민회
3.5
한국애니메이션치고 굉장히 독보적이었던 작품.이만큼 한국적이면서 좋은 애니는 오세암과 마리이야기정도.성우를 현실적인목소리를 쓴것도 거의 처음이아닐까 싶고.다좋은데 마냥재밋진않은
Doo
3.5
독특한 그림체와 분위기. 더빙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캐스팅은 의외로 초호화였다. 몇몇 장면이 인상적이기는 했으나 워낙에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라 기억에 선명히 남을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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