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ートン将軍
The General
1926 · 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戦争 · アメリカ
90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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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ニー・グレイ(バスター・キートン)には愛するものが2つあった。それは彼が操縦する機関車「将軍」号と恋人アナベル・リー(マリオン・マック)だった。南北戦争たけなわのある日、北軍スパイ一行が、たまたま貨物車に乗っていたアナベルともども「将軍」号を奪い逃走した。アナベルが貨物車に乗っていたことを知らないジョニーは、ただ「将軍」号奪回のために、機関車「テキサス」号でスパイ一行を追う。途中、頼りになる南軍の軍隊を列車に乗せたが、機関車と軍隊を乗せた貨車の連結が離れていたためジョニー1人だけになってしまった。線路上は追いつ追われつの攻防戦が展開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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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필
4.5
'버스터 키튼'하면 '슬랩스틱'인줄 알았다.. 내가 아는 키튼은 <카메라맨(1928)>과 <셜록2세(1924)>가 전부였으니까.. . 그런데..이 영화를 보며 깜짝 놀랐다.. 1926년에 이런 액션 블록버스터라니.. 키튼을 향해 진심 깊은 경의를 표한다.. . 오늘날의 톰 크루즈와 성룡 역시 액션에 관해 찬사를 받아 마땅하지만 키튼의 놀라운 액션 씬들 앞에선 그들도 머리를 깊이 숙일 수밖에 없다.. (실제로 키튼은 성룡의 롤모델이라고..) . 안타까운건..시대를 너무 앞선 이 <제너럴>로 키튼의 몰락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막대한 제작비에 비해 흥행에는 실패한 바람에.. . 40년 가까이 세월이 흐른 1965년 베니스영화제에서 <제너럴>이 상영되었고 무려 20분 동안 기립박수가 쏟아졌지만, 키튼은 '박수가 너무 늦었다'고 했고 그 다음해에 쓸쓸히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 영화에선 늘 어려운 상황을 놀랍고 기발하게 극복해내지만 키튼 역시 실제 삶은 어쩌지 못했던 모양이다.. . 그러나 아무리 늦었어도 소리없는 박수는 오늘에도 이어지고, 그의 삶은 우리 지구인 모두에게 이렇게 샘물처럼 계속 살아있는 셈이다.. . 모쪼록 다른 세상에선 행복하시길.. . 20200208 LGU+월정액 (20.20)
다솜땅
4.5
버스터키튼 정말 존경스러워. 멀정하게 생겨서 너무 웃겨!! 기획력, 연기력, 지력, 체력, 슬랩스틱! 빠지는게 없다!!!! ㅎㅎ #20.3.20 (686)
Dh
4.0
용감무쌍 버스터,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했다 #일거양득
김하빈
4.5
채플린과는 다른, 주의 깊고 침착한 키튼의 매력의 정수. "웃음을 굳이 과장된 행동으로 애써서 보여줄 필요는 없다. 상황을 이용해서 보여줘도 상관없다." 라는 그의 슬랩스틱 철학.
김솔한
3.5
운 트인 로맨티스트가 말하는 새옹지마.
킬마블
4.0
그래 역시 찰리채플린보단 버스터 키튼이지 !
수진
5.0
Occupation? - 1861년 봄, '웨스턴 앤 애틀랜틱 플라이어'의 기차 '제너럴'의 기관사 조니는 목적지에 도착해 그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애인 앤나벨의 집에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남북전쟁이 점점 더 거세지는 것에 앤나벨은 심난해지고, 조니에게 입대하지 않겠냐고 권유한다. 조니는 내키지 않지만 애인의 권유에 집을 나서 모병소로 향한다. 하지만 모병관은 조니의 직업이 엔지니어라는 것을 알게 되자 그가 일하는 것이 더 도움 되겠다고 판단해 입대를 거절하고, 앤나벨은 입대하지 못한 그에게 실망해 그가 군복을 입기 전까진 만나지 않겠다고 말한다. 자신의 애인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충만한 사내가 사랑하는 존재들이 위기에 빠지는 사건을 맞닥뜨리는 로맨스 영화의 흐름을 취하고 있다. 일사불란한 인물들의 움직임들을 잘 잡는 샷들도 훌륭하고, 버스터 키튼 특유의 스턴트 액션들은 명불허전이다. 컴퓨터 그래픽이라는 단어가 제대로 통용되지도 않았을 시대에 진짜로 이동하는 기차 안팎을 배경으로 엄청난 장면들이 등장하는데, 현시대에 정말 뛰어난 컴퓨터 그래픽으로 찬사를 불러일으키는 영화들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이 영화 속 버스터 키튼의 진짜 액션에는 두 손 두 발 다 들고 싶다. 보는 이 입장에서 저렇게 하다가 크게 다치면 어쩔까 걱정되는 부분들도 키튼을 비롯한 배우들이 모두 그냥 자연스럽게 다 하는 모습에 어안이 벙벙해질 때가 종종 있다. 100년 전에 이렇게 기차를 몇 대 놓고 추격전을 펼치는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었다는 그 대단함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되고, 그런 블록버스터 영화 안의 전쟁통 속에서도 위트를 놓치지 않는 재주를 발휘하며 코미디 영화로서의 활약도 놓치지 않는 점 또한 훌륭하다. 그리고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셜록 2세> 또한 그랬듯, 결말이 뭉클해서 참 좋은 영화다.
Pars Ignari
4.5
레일엔 한가지 길만 있는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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