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일2.0이란의 사막을 무대 삼아 로드무비 형식을 차용하여 우리들의 삶에 깊게 침투한 펜데믹과 한 여성의 인생사를 잔잔하게 읊조린다. 이란의 거장 감독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영향을 받아 그의 예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듯하지만, 오히려 황량한 사막처럼 빈약한 각본과 낮은 퀄리티의 기술적 완성도만 부각된다.いいね3コメント0
박상민3.5코로나로 촉발된 단절의 시대. 갈림길이 우리를 방해하지만, 그럼에도 길을 나서는 걸 포기할 수는 없다. 우리는 이 단절을 이겨내고 다시 삶과 삶의 연결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삶에 대해 찬미한다는 점과 구도의 유사성 때문에 마지막 장면은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올리브 나무 사이로>의 엔딩이 떠오른다. 다만 딸에게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나 오열하는 장면 등은 굳이 필요했는가 의문이 남는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쏘쏘거북3.0삶의 소중함과 삶의 혼란을 모녀의 로드무비로 담아낸 드라마 (With. 코로나 시국) 끝이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잔잔히 흘러가 볼만했던.. (지루한 사람도 있을듯한..) 2023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 ♥︎♥︎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yeon2.5영화 자체의 기술적 퀄리티가 좋지 않다. 이야기 자체도 딱히 새롭지 않다. 하지만 GV 안 좋아하는데(이유: 해석왕 해몽왕들이 나 이만큼 본다 시전을 못 견디기에) 인생 유일 좋았던 관객과의 대화였다. 영화보다 GV가 좋았음. 차분히 전달되는 감독의 영화 철학이 인상적이어서 잊지 못할 듯!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weihnachten2.0이번 영화제땐 이런 졸업작품같은 영화는 안 보고 싶었지만 막상 만나니까 너무 반갑고 좋네! 미쳐버린 후시녹음 퀄리티도, 홈비디오같은 촬영도, 알 수 없는 인서트컷도, 아주 애매한 대사톤도, 심지어 최후반부 존재감을 뽐낸 반사된 태양빛까지(!) 일반 상업영화면 실격당할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었지만 반대로 영화제니까 이런 영화를 기꺼이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p.s. 코로나 극초반의 시점에 촬영한 것인지 공식용어 대신 ‘우한폐렴’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희귀한 영화.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오세일
2.0
이란의 사막을 무대 삼아 로드무비 형식을 차용하여 우리들의 삶에 깊게 침투한 펜데믹과 한 여성의 인생사를 잔잔하게 읊조린다. 이란의 거장 감독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영향을 받아 그의 예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듯하지만, 오히려 황량한 사막처럼 빈약한 각본과 낮은 퀄리티의 기술적 완성도만 부각된다.
오태영
3.5
영화속 키아로스타미 유산을 찾는 재미...
박상민
3.5
코로나로 촉발된 단절의 시대. 갈림길이 우리를 방해하지만, 그럼에도 길을 나서는 걸 포기할 수는 없다. 우리는 이 단절을 이겨내고 다시 삶과 삶의 연결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삶에 대해 찬미한다는 점과 구도의 유사성 때문에 마지막 장면은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올리브 나무 사이로>의 엔딩이 떠오른다. 다만 딸에게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나 오열하는 장면 등은 굳이 필요했는가 의문이 남는다.
쏘쏘거북
3.0
삶의 소중함과 삶의 혼란을 모녀의 로드무비로 담아낸 드라마 (With. 코로나 시국) 끝이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잔잔히 흘러가 볼만했던.. (지루한 사람도 있을듯한..) 2023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 ♥︎♥︎
유여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yeon
2.5
영화 자체의 기술적 퀄리티가 좋지 않다. 이야기 자체도 딱히 새롭지 않다. 하지만 GV 안 좋아하는데(이유: 해석왕 해몽왕들이 나 이만큼 본다 시전을 못 견디기에) 인생 유일 좋았던 관객과의 대화였다. 영화보다 GV가 좋았음. 차분히 전달되는 감독의 영화 철학이 인상적이어서 잊지 못할 듯!
weihnachten
2.0
이번 영화제땐 이런 졸업작품같은 영화는 안 보고 싶었지만 막상 만나니까 너무 반갑고 좋네! 미쳐버린 후시녹음 퀄리티도, 홈비디오같은 촬영도, 알 수 없는 인서트컷도, 아주 애매한 대사톤도, 심지어 최후반부 존재감을 뽐낸 반사된 태양빛까지(!) 일반 상업영화면 실격당할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었지만 반대로 영화제니까 이런 영화를 기꺼이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p.s. 코로나 극초반의 시점에 촬영한 것인지 공식용어 대신 ‘우한폐렴’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희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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