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擬態人間
超擬態人間
2018 · ホラー/サスペンス · 日本
9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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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る朝、目を覚ました親子・風摩と蓮は、周囲の異変に気付く。目の前には、いつもと違う光景、深い森が広がっていた……。その頃、結婚式を控えたカップルと、その新婦の父親が乗る一台の車が山中に迷い混んでいた。馴れない山道で方向を見失った一行。そんななか、車が故障、彼らは更なる試練と向き合う事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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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2.5
BIFAN과 어울리는 영화. 그렇지만 편집이 마음에 들지 않았음. 긴박한 것 같긴 한데 공포와 괴기스러움이 B급 영화를 표방하면서도 너무 안일하지 않았나.... 저예산으로 이정도 뽑아줘서 고맙기는 하지만 화면 질감을 그렇게 했으면 더 하드코어 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BIFAN2019.
라씨에이
1.0
2.6/굉장히 요란한 사운드에 정신없는 촬영, 별에 별 식상한 설정들을 섞어놓은 b급 졸작 호러임. / 고어물을 표방함에도 고어장면은 제대로 보여주질 않음. 기껏해야 혀 뽑는 것 정도만 제대로 보여줬을 뿐, 좀 잔인한 묘사가 나올 만하면 순식간에 훅훅 지나가 버려서 진짜 볼 게 없었음. 의도적으로 조악하게 만든 b급이라도 고어함을 과감하고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걸 보며 시각적 즐거움이라도 얻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만족을 느낄 건덕지가 없었음. / 설사 아동학대에 대한 메세지를 품었다 해도, 그게 제대로 전달될 만큼의 성의가 보이지도 않음. 영화 속 혼인빙자 사기치는 모자처럼 뭔가에 의태하고 있는 쓰레기들을 죽이고 싶어서 렌 외에는 다 죽여버렸다고 함. 결과만 보면 그렇긴 한데, 역시나 그런 의도가 전달될 만한 연출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그런가 보다 하게 됨. / 초의태인간. 천적으로 의태한 피해자. 얼핏 들으면 그럴 듯하지만, 좀 억지스럽고 싱거운 느낌임. 인간에게 적용하기엔 생소한 의태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거창하게 포장하는데, 후반부에 대사로 설명하기 전까진 도통 연결점을 찾기가 힘들었음. 있어 보이는 제목에 의존하는 밍숭맹숭한 영화임. / 감독피셜 극장에 있는 50~60명 정도가 레스토랑에서 고기 1인분씩 먹은 금액의 합계 정도가 제작비일 것이라 함;; 의외로 늪에 빠져서 장기99창자를 잡고 올라오다 죽는 장면이 제일 마음에 드는 고어장면이라 하는데, 퀄리티가 그닥 만족스럽진 못해서 나중에 다시 찍을 것이라 함. / 도깨비 가면 역할 맡은 배우 생각보다 훤칠하고 훈남임. 11월에 찍은 지라 추워서 혼났다고 함. 기모노 여자 역할 배우는 시각효과도 겸했기에 캐릭터가 미쳐가는 것과 비례해서 본인도 바빠서 미쳐가는 줄 알았다고 함. 외에도 배우와 스태프를 겸한 인원이 많았던 것 같음. 열악하지만 열정은 넘치는 현장이었던 것 같지만, 그 노력이 빛을 발할지는 의문이라 참 아쉬움. /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190628/소풍cgv/GV]
굥기
2.0
싫은 일본 b급 요소들의 집대성
동구리
2.5
숲속에서 깨어난 후마는 일본 괴담 속 괴물을 만난다. 그로부터 도망치던 그는 결혼식장을 향해 가던 커플을 만난다. 이들은 쫓아오는 괴물을 피해 어느 민가에 숨게 된다. 일본 민담에 기반한 괴기영화에 할리우드식 크리처 호러를 뒤섞은 영화로, 영화 내내 이어지는 기괴한 촬영과 변형된 이미지들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작품이다. 원전 사고 지역을 배경으로 하여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연상시킨다. 사실 원전은 배경으로만 나올 뿐인데, 정부 가 그곳에 무엇인가을 숨긴 채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는 설정을 넣어 정보공개를 거부하는 정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이러한 의도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영화 내내 감춰진 비밀 실험의 정체는 왜나 클리셰적이라 쉽게 예측이 가능한 수준이다. 더욱이 일본의 고어 영화인 <그로테스크>를 연상시키는 영화의 한 설정은 갑작스럽게 이야기에 끼어 들고 서사의 진행을 방해한다. 기괴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 이상의 것들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에는 실패한 아쉬운 고어영화.
김겨자
1.0
B급을 넘어 C급
ZERO
1.5
영화라기 보다 테마 영상에 가깝다. 테마는 조잡한 영상에 시끄러운 음향을 입혀 난잡한 연출로 관객 괴롭히기
마틴
3.0
이상하게 끌리는 허술한 하드코어...
Scrlt
2.0
악은 결국 또 다른 악으로 이어진다. 주제는 알겠지만 쓸데없이 빠른 리듬과 부분부분 풀어내는 이야기는 매력적이지 않다. 2019.07.07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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