声もなく
소리도 없이
2020 · 犯罪/ドラマ · 韓国
99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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移動トラックによる鶏卵販売だけでは生活が成り立たず、犯罪組織からの下請けで死体処理に手を染めている、口のきけない青年テイン(ユ・アイン)と左足をひきずる相棒のチャンボク(ユ・ジェミョン)。ある日、犯罪組織のボス、ヨンソク(イム・ガンソン)の無茶な命令により、身 代金目的で誘拐された11歳の少女チョヒ(ムン・スンア)を1日だけ預かることになる。ところが、依頼をしたヨンソクが組織に始末され、ふたりは途方にくれてしまう。女児であるがゆえに父親が身代金を渋っていると聞かされたテインは、チャンボクに押し切られ、自転車の後ろにチョヒをくくりつけて家へ連れてくる。その粗末な小屋には、幼い少女ムンジュが腹をすかせて兄の帰りを待っていた。誘拐犯と人質という関係でありながら、社会に居場所を持たない彼らは、いつしか疑似家族のようになっていく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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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테르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재원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3.5
장르의 관습에 발목 잡히지 않은 채 자신만의 보법으로 신선하게 걷는다.
리얼리스트
4.0
그동안 한국 범죄영화에서 볼수없었던 톤앤매너
거리에서
4.0
순간순간의 이미지와 인물이 겪는 감정선이 마음 속에 파고들며 날 사색하게 만든다. 한 편의 수필이 된 스릴러.
석미인
4.0
가축이 가축을 보살핀다. 가축은 가축을 따르므로. 그들의 결핍은 꼭 질서에 순응해야 하는 가축의 표식처럼 보인다. 절뚝이고 말 못 하며. 돈과 교환되길 기다리는 어리고도 작은. 도로 가운데 축 늘어져 있거나 팔려가거나. 운명은 쉽게 예견되고 묵념은 짧아진 세계에서 가축들은 축산의 방식으로 서로를 보살핀다. 로드킬과 횡단만 있는 길가까지. 늘 하던 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대로 놔뒀어야 했는데. 그랬어야 했는데. 돌보던 토끼를 데려다주고 오는 소의 눈깔이 오늘은 참담하다.
지예
3.5
초희는 타인의 삶에 스며들되 끝내 동화되진 않는다. 그저 그 자리에 소리도 없이 서 있는다. 그녀의 영악한 속셈은 하나같이 아프다. 초희의 삶은 어디로부터 행복해질 수 있을까.
JY
4.0
한 시간 까지는 적당히 신선한 재료로 상업영화의 문법을 차분히 밟는 듯 했으나 이게 웬걸?! 돌변하고 몰아붙이다 멍해지게 하네 반갑다 정말 . 어릴적에는 순진해만 보이던 거북이를 곤란케 하는 꾀부리는 토끼가 얼마나 얄밉던지.. 따지고보면 갑자기 간을 내어놓고 죽으라는건데 말이다 과연.. 토끼가 잘못한걸까 . 기본기도 굉장히 매끈하고 촬영역시 깔끔 경찰분 모자덮어주기 직전 눈 움찔 디렉팅같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이 감독님.... 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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