令嬢アンナの真実
Inventing Anna
2021 · Netflix · ドラマ/TVドラマ
アメリカ · R18
アメリカシリーズ人気ランキング 16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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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イツの大富豪の令嬢をかたり、NYの上流階級に溶け込んだアンナ・デルヴェイ。ジャーナリストのヴィヴィアンは彼女の記事を書こうとする。アンナを追ううちに二人の間にはいつしか、奇妙な絆が生れた。実話に基づく、うそにまみれた女の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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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3.5
애나 델비(소로킨)는 자기애성 성격장애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manipulation하는데 능숙해요. 다른 사람에게 죄책감 혹은 안타까움, 연민, 불쌍함을 이끌어내서 이성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해요. 그동안은 자기를 부자 상속녀로 속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다면 병원에 입원해서 정신감정을 받을 때는 연민을 일으키는 불쌍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아빠에게 폭력을 당한 피해자로 속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요. 상황에 따라 내가 뭘해야 상대로부터 내가 원하난 걸 얻어낼 수 있는지 동물적인 감각으로 기가막히게 알고 있죠. 등장인물 중 네프도 그렇고 마지막회에서 변호사 기자도 애나한테 자꾸만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요. 그런 모습이 제3자가 볼 때는 어리석고 이해되지 않지만, 막상 그 역동이 휘말리게 되면 엘런 같이 규칙에 엄격한 사람도 이성적이고 냉철한 판단을 못하게 되는 때가 생기게 돼요. 재판이 끝나고 마지막에 기자가 한 말 “걔가 신경쓰여요 이러면 안되잖아요. 전 어떻게 해야하죠?”가 감독이 보여주고 싶었던 성격장애의 역동을 가장 잘 설명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 밖에도 전체 에피소드 동안 전형적인 성격장애 환자에게 휘둘려 삶에 영향을 미치는 주변인들을 잘 묘사했어요. 당신도 이 사기꾼이 불쌍하게 느껴지나요? 신경쓰이나요? 라고 묻고 있어요. 주변에 자꾸 나에게 피해를 주고 그걸 알고 있는데도 끊지 못하겠는 관계가 있다면… 휘둘리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빨리 그 관계에서 나와야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네요.
Meow Kim
3.5
도대체 그녀가 왜 불쌍한걸까.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Chulwoo Lee
2.5
불리하거나 궁지에 몰리면 남 탓 세상 탓 힘들땐 울며불며 화내고 동정호소 하고 거짓말로 때우고 넘어가는 이런 인간들에 대한 묘사까진 이해가 되었지만 후반부엔 왜저렇게 끌려다니는지 어리둥절하게 한다. 변호사는 수임료는 받을 수 있는건가 ? ㅎㅎ 온통가해자에게 과몰입되서 날뛰는 모습만으로 채워나가는 후반부는 정말 헛웃음이 나올지경이다. ㅎㅎ 공범이 된건가 싶을 정도로… 무엇이 되었건 잘 처줘봐야 한시간 반짜리 단편으로 정리될 이야기를 왜 이렇게 오랫동안 봐야하는지 의문이 든다. 사실 이런 판권을 사고 유명해지는것도 저런 사기꾼의 또다른 목적일텐데.. 물론 피해보상에 쓰이겠지만 정말 유명하지도 않았고 시덥잖게 지 친구들이나 속이고 사기대출이나 받으려고 했던 거짓말쟁이를 저렇게 띄워줄 가치가 있을까 싶다. 그래도 요즘 의혹에 대해 거짓말로일관하는 인물들의 발언들과 겹쳐지는 장면들이 많아서 리플리나 소시오패스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된다.
Fuxxu
4.0
생각보다 줄리아 가너에 대한 욕이 너무 많아서 써본다. 일단 이 작품이 확실히 한국정서가 아님을 알겠다 ㅎㅎ눈이 즐거운간 확실한 ㅋㅋㅋㅋㅋㅋ 줄리아는 그냥 진짜 레알로다가 애나랑 똑같이 연기함. 빙의됨. 연기를 너무 잘해 진짜 기절깜놀급임. 애나 영상보면 알꺼임. 그리고 이 이야기는 미국에서는 정말 엄청나게 논란이 된 얘기다. 걍 프리지아 급의 사건이였음. 물론 애나를 동정하는 듯한 톤은 나도 노공감( 걍 사이코패스) 하지만 뉴욕 사교계에 침투하고 대출 승인 직전까지 갔다는건 진짜 완전 황당한 얘기긴 함. 희대의 사기꾼인건 틀림없음. 개인적으로 뉴욕의 특유의 싸가지 ㄷ럽게 없는 핫플(버그도프, 노마 등등) 너무 잘 재현됐다 ㅋㅋㅋㅋ 줄리아 사랑해 ㅋㅋㅋㅋ 연기 귀신 ㅋㅋㅋ
주+혜
3.5
정글의 왕이 되고 싶다면 왕처럼 구는 걸론 부족하다. 왕이 돼야 하고 그 어떤 의심도 없게 해야 한다. 의심은 혼란과 죽음을 초래하니까. - 믹키 피어슨 몇 달 전 뉴스타파가 체리 판매자로 위장하여 협찬 방송을 한 적이 있었다. 기자는 체리 전문가로 행세하며 이 체리를 먹으면 건강해진다 방송을 했고 이 방송은 다른 방송국으로, 다른 신문 광고로 이어졌었다. 처음 방송했던 방송사는 업체와 효과에 대해서 검증하지 않았다. 이런 식의 방송 출연은 업체에 신빙성 있는 레퍼런스가 된다. 애나가 그랬듯이. 캐치미이프유캔처럼 위조하는 것도 없이 본인을 증명해줄 인맥 몇다리 건너 자신을 상품으로 만들었다. 위에 인용한 글도 운이 좋아 몇 번의 인용, 재인용을 거치면 믹키 피어슨도 어딘가 존재하는 사람이 되겠지.(영화 젠틀맨 대사임) 그럼에도 현실의 시스템은 생각보다 견고했다. ADF 설립을 위한 마지막 단추는 제도적 장치로 성사되지 못했다. 법정에 선 증인들이 창피해 했던 건 그들도 애나 델비를 원했기 때문이었다. 망가진 건 제도가 아니라 그사세를 감싸고 있던 성벽이고. 이것이야말로 고급 취향의 방둑이 허상으로 쌓아올려졌다는 방증 아닐까. 노라 취향이나 애나 취향이나 거기서 거기라구.
나오
2.5
근데 왜 다들 애나 동정하지 못해 안달인거야? 나만 이해 못했나. 그냥 사기꾼인데 왜들 그러는거야. 어리둥절.
gravity
4.5
남자들은 대가라는 걸 안치뤄
신기누설
2.5
줄리아가 연기를 못 한게 아니라 실제 애나를 보면 정말 비슷함 불안해 보이는데 뭐라도 있는 듯 자신감 있는 척하는 거나 억양도 되게 비슷하고 오히려 저런 애한테 왜 속지 하는 느낌을 더 살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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