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미쓰백
2018 · 드라마 · 한국
1시간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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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매 순간 날 배신하는 게 인생이야”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 抜け殻になっても、感情は消えない
「ぬけがら」都度課 金開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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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ine🐈
4.0
ひどい酷すぎる実際こんな奴らが山ほどいると思うとゾッとする、虐待しておいて泣くとか意味不明 吐き気しかない🤮
いそ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ジュネ
3.5
2020年13本目は韓国で実際に起きた事件をもとに、現代の闇を鋭くえぐるサスペンス『虐待の証明』。 ------------------------------------------------------------ シネマート新宿で開催中の「のむコレ」で上映された一本で、イ・ジウォン監督の長編デビュー作となります。「虐待」をテーマにした映画は見ているだけでも辛いことが多いのですが、やはり本作も然りで、ジウンの置かれた境遇が本当に凄まじい。体についた痣や、動物同然に監禁されて生活する様子を延々見せられるだけで、吐き気を催すほどです。演じる方も相当な精神的ストレスなのに、それを感じさせない力の入った名演揃いでしたね。 ------------------------------------------------------------ こうした事件を扱う映画を見るたびに思うのは、日本も韓国も「救済措置」があまりにも無さすぎるなと。警察に頼ったところで一時的な措置を取るくらいしか能がないし、施設に預けても「親権」に対抗する術がないので親は簡単に子供を取り戻せる。ジウンの親もそうなんですけど、子供を取り戻す理由は「反省」とか「後悔」じゃないんですよ。例えば国から生活保護を打ち切られる理由になるからとか、逮捕されたくないからとか、自分の為でしかないわけです。 ------------------------------------------------------------ ペクは完全に人生に絶望していますが、結婚を考えてくれている刑事のジャンソプがいて、ジウンと出会ったことで自分を見つめ直すきっかけが生まれます。虐待を受けている子どもにとっても、誰かに見つけてもらうことが大事で、救いになるならばペクのような赤の他人でも良いはずです。ストーリーとしては比較的ド真ん中で捻りはないものの、啓発の意味も含めて取り上げていく価値のある題材だと思います。
織田面長
3.0
胸が苦しい…。
まじママんじ🍀
4.5
ドラマの『マザー』に似てる…観なきゃ良かったと後悔してしまう(´Д`)これは経験無い人には只のフィクションかもしれないけど…。経験有る人にはノンフィクションの様で、封印した・しようとしている傷や痛みや苦しみ悲しみ恨みを思い出すキッカケになる可能性が強い(@_@;)せめて、虐待の連鎖を止めれる環境が整った世の中になればと願うばかりです🍀
めめ
3.5
主演のハン・ジミンが笑わないのだが、その表情が終始印象的で説得力があり、佇まいが美しい。目をおおいたくなるような陰惨なシーンがあるがそれでも続きを見なければと思わせる、映画として成り立たせているのが彼女の演技と思う。
JY
4.0
(스포일러 있음) '저 사형시켜도 마땅찮을 인간들', 미쓰백을 보다보면 대부분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나도 그러했고, 같이 본 나의 엄마도 그랬다. 그러나 이 영화가 부각시키고 싶었던 점은 아동학대범의 잔혹성이 아닐 것이다. '도가니'나 기타 아동학대를 다룬 영화와 달리, 미쓰백은 주인공을 구원자로 설정해놓지 않는다. 오히려 같은 피해자이다. 구원자가 아니기 때문에 미쓰백은 같은 피해자 지은을 섣불리 거둬주지 못한다. 그저 가끔 밥먹여주고, 옷사주고.. 가해자에게 화를 내주고 하는 모습이 내겐 마치 범죄 피해자들이, 아직 자신의 상처도 다 아물지 않았지만 다른 피해자를 보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처럼 보였다. 여성들이 연대한다는게 이런 느낌일까. 이 영화를 보고 모성애 영화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미쓰백이 자신과 지은을 동일시하는 정도를 보면 그게 단순히 모성이라 할 수 있을까? 여성에, 아동에, 학대 경험자에,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게 느껴졌던 자신이 반복되는걸 보기 싫었던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조력자 조연이 남성이고, 메인 악역이 여성이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성녀/창녀 프레임같아 보면서 기분이 불쾌하기도 했다.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모습은 왜 굳이 보여주는 것이며, 인터넷에 떠도는 '나쁜 여자'의 이미지는 다 모아놓은 것 같이 느껴졌다. 하지만 이런 캐릭터가 성별이 바뀐다면 어떻게 대접받았을까 생각해보니 아직 내가 여성 악역을 받아들이는 눈이 없는게 아닐까 싶었다. 남성 캐릭터들은 뭐 하나 착한 점 없이, 치졸하고 잔악해도 모습만 멀끔하면 사랑받지 않는가. 악역의 행동은 용서받을 수 없지만, 짧은 서사였어도 플랫한 나쁘고 허영심 가득한 계모 캐릭터가 아닌 감정 변화와 원망, 남자 잘못 만나 아득바득 살아가는 모습이 보여서 인상깊었다. 조력자 남성은 충실하게 뒤치닥거리를 해줘서 괜찮았다. 사고는 여주인공만 치고 남조연이 다 뒷수습하는 느낌이었지만, 원래 주인공은 사고치는 역할이니 괜찮다. 세상에 완벽한 영화는 없기 때문에, 난 영화를 본 게 후회되는 것과 아닌 것으로 나눈다. 후회되는 영화는 주제나 전개 방식이 너무 게으르거나, 불쾌한 영화들이다. 어쩌다 보게 된 영화였지만, 후회되지 않았기 때문에 난 누군가에게 흔쾌히 이 영화를 보라고 권하고 싶다. 단, 한국 영화 특유의 음침함과 폭력성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アメンポトフ13世
3.0
父親とその内縁の妻から酷い虐待を受けている女の子を見付けた女性が彼女を助けようと奮闘するという話で、彼女が何故そこまでその女の子に肩入れするのかというと、彼女自身も親から虐待を受けていた事から女の子を通して当時の自分を見ているふしがあり、ここら辺の演出は説得力があるというのか、上手い演出だと思いました。 そこから後半は韓国らしいというのかサスペンステイストになるのですが、非常にジャンル的に似ている「告白」がサスペンスだと思っていたら人間ドラマだったのと同じ様に、この映画は人間ドラマ寄りだと思っていただけに重要な部分の薄さ、展開の唐突さを感じ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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