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싫어서
한국이 싫어서
2023 · 드라마/가족/로맨스 · 한국
1시간 4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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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다” 내가 왜 한국을 떠나느냐고? 두 마디로 요약하자면 ‘한국이 싫어서’. 세 마디로 줄이면 ‘여기서는 못 살겠어서’. 계나는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좇아 떠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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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싫어서

한국이 싫어서

뉴질랜드의 잠 못 이루는 밤

이상한 녀석

나도 너 좋아

용감한 소녀






노네임
4.5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이 싫어서’가 아니라 ‘나를 싫어지게 만드는 곳’이 싫은 것이다. 방법이 다르게 보일 뿐 그저 행복하게 살길 원했을 모두들.
재원
3.0
한국이 싫은 건 아닌데 가끔은 아무도 날 모르고 나도 누굴 모르는 곳으로 떠나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단 생각이 들 땐 있다. 떠나는 건 부러운데 뒤따르긴 두려워 영화로만 대신할 뿐.
창민
3.5
워홀 갔을 때 11개월 내내 느꼈던 불안감과 지금 한국에서 느끼는 불안감이 스크린과 겹쳐져서 내내 기분이 묘했다. 흥행과는 반비례하겠지만 극적으로 전개되지 않아서 좋았고, 우리 세대의 고달픔을 건조하고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다. 계나의 해외살이가 영화 제목에서 느껴지는 기운처럼 비교적 순탄해서 좀 균형이 안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살짝 아쉬움이 있다. 물론 해외살이도 비극일 수 있음을 몇 주변인물들로 간접 묘사하지만, 무엇보다도 인종차별 에피소드를 이 정도로 적게 풀다니. (+톤과 안 맞아서인지, 시간 부족 때문인지, 원작에 없어서인지 몰라도 현지 한국 사기꾼이 등장하지 않는 건 비현실적이다ㅎ)
김동원
4.0
추운데 보일러를 고칠까 따뜻한 곳으로 옮길까
simple이스
3.0
도망치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느끼는 불안과 불만족으로 인해 새로운 기회를 찾아 다른 나라로 떠나기를 선택한다. 그러나 새로운 나라에서의 삶이 반드시 행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언어, 문화,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며, 익숙한 환경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행복감을 감소시킬 수도 있다. 외부 환경의 변화만으로 원래 삶에서 겪던 문제들이나 내면의 불안과 불만이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한국에서의 삶이 조금도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젊은이들은 주저 말고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해외에서 새로운 기회에 도전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마치 추위를 싫어한 펭귄 파블로가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아갔듯이, 자신의 환경을 바꾸거나 적응하면서 행복을 찾는 과정에 도전하라고 말이다. 청춘은 젊음과 열정,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시기이다. 가능한 많은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가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영화에서 주인공 계나가 해외에서 겪는 일들은 좀 올드하게 묘사 된 면이 있다. 과거에는 외국에 한국이 지금처럼 알려지지 않았고, 그로 인해 다양한 어려움과 차별을 겪었던 시절이 있었다. 나 역시 십수 년 전 호주, 뉴질랜드에서 유학 중 김치 냄새 때문에 밥을 함께 먹기를 꺼리는 사람들, K-pop이 듣기 싫다며 소리를 줄이라고 하던 사람들을 마주했었다. 때로는 버스정류장에서 가만히 앉아있는 나에게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빈 캔을 던지는 상황도 겪었었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나라가 되었고, 우리 문화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한국의 인지도와 영향력이 커진 덕분에, 지금은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감 있게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한국이 싫어서 해외로 떠났지만, 오히려 한국을 더 사랑하게 되는 계기도 될 것이다. #박스와인 마시는거 고증 미쳤다. ㅋㅋㅋ 돈 없는 유학생, 워홀러들 호주, 뉴질랜드에서 박스 와인 한번쯤 마셔봤을 것이다. 다음날 기절 할 정도의 숙취에 질려버려서 다시는 쳐다도 안봤던..ㅋㅋㅋ 현지인들도 대부분 요리용으로만 쓴다고.. 다 마시고 박스안에 있는 은색비닐을 풍선처럼 불어넣고 베개로 쓰곤했지 ㅋㅋㅋ
이동진 평론가
2.5
그 척력으로 가닿은 곳에서 흐릿하게.
파란안경
보고싶어요
별 생각 없었는데 영화 홍보 기사에 아프리카로 가라느니 배가 불렀다느니 하는 댓글 보니까 진짜 한국 싫어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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