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Pieles
2017 · 드라마 · 스페인
1시간 1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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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각양각색의 기형을 나눠가진 기이한 세상, 모두가 같은 문제에 시달린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줄 어떤 이를 찾는 것. 하지만 이것은 곧 자기 자신을 먼저 찾아야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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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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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3.0
참 이상한데 훈훈하네
ANNE
3.0
맛있는거 재밌는거 이쁜거 멋있는거 너무 그것들만보면 질린다 때론 극단적으로 특이한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악플이 많은데 솔직히 아무이유없고 의미없는 쓸데없는 고어물보다는 이영화가 낫지않나 생각은한다 물론 정말극단적인 자극적인 고어도 필요는 하다 겉모습보다는 내면의 모습을 봐라 그런것같은데 애초에 저런세상에 산다면 저런겉모습도 이쁜모습이지않을까? 지금 이세상에 적응되서 살고있어서 그렇지 인간은 적응의동물이 아닌가?올바른 길로 가는것도 좋지만 때로는 옆길로도빠져도된다 인생은 한번뿐이니깐
김우니
3.0
이걸...뭐라표현하지... ....보다보니 캐릭터들한테 감정이입하게 되고 ...(소아성애자는 진짜 그켬 ) 뭐지... 뭘까 ...재밌다고 느낀 난..뭘까..
스탕달
2.5
이래도 되나 싶은 영화를 만났다. 겉멋이 든것 같으면서도 미친 싸이코 같기도 한 묘한 매력이 있어서 끝까지 보게되었다. 다행히 영화가 짧다. 이런 구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유럽권 문화의 힘은 아닐지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via Netflix 이번 bifan에서 이 감독의 작품이 얼마나 또 미쳤을지 기대가 된다.
다솜땅
3.0
여러모로 충격적인 장면들이 많이 등장한다. 익히 알던 모습들을 뒤로하고 극단적 생김새의 자화상들을 등장시켰으며 때론 색의 통일성을, 때론 외로움을, 때론 욕망을... 그 많은 것들을 느끼려고 해봤지만,.... 독특함이 생각을 넘어서 버렸다...! #26.1.31 (49)
엄금자
1.0
메시지와 태도의 부조화. 불행 포르노에 불과하다.
KIdo
0.5
짜증나서 댓글쓰러 옴. 누가 이 영화 색감 예쁜 영화로 유명하다고 추천했냐 진짜 개같이 속아버렸다. 인스턴트 색감이 눈에 들어오기도 전에 난해하고 인위적이고 단순한 색감 배치랑 관객한테 똥을 먹일려고 작정한 감독때문에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보는내내 눈치만 보고 영화 고르는 안목이 이상한 친구라는 타이틀을 얻어버렸다! 색감색감거리던데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 포장지로 감싼 파리 똥같은 영화고 철학도 개똥철학으로 보여줘서 알아도 무시하고 싶은 그런 기분. 어떤 기분이냐면 초딩 때 장난기 심한 반 아이가 사탕 껍질에 벌레시체 넣어서 준 것 같은 기분.
filmaholic9
3.5
영화라는 매체의 장점 중 하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눈에 보이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부>는 이러한 장점을 활용하면서 현대인의 내/외면에 자리잡은 장애와 콤플렉스, 그리고 이에 대한 대처를 우화적으로 그린다. 우리 모두는 크든 작든,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서로 다른 '기형'들을 안고 살아간다. 그것을 감출 것인지 드러낼 것인지, 또 타인의 그것을 거부할 것인지 수용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과도한 노출이나 시각적으로 기괴한 장면들이 있으니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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