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라
Phaedra
1962 · 드라마 · 프랑스, 미국, 그리스
1시간 5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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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아테네에 테세우스라는 용맹하고 고독한 왕이 살았다. 그는 일찍이 비로 맞이했던 아마존 여왕 히폴리테가 아들을 하나 남긴 채 죽자 크레타왕의 딸 페드라와 결혼한다. 페드라는 젊은 날의 왕에게 버림받은 아리아드네의 자매였다. 아테네에 당도한 페드라 공주는 전처 소생의 아들 히폴리투스와 상면한다. 그는 아버지의 덕목을 상속한 아름다운 젊은이였다. 신화는 구애를 거절당한 페드라가 포세이돈 신에게 복수를 기원해 바다 괴물이 히폴리투스의 이륜차를 산산조각 내는 것으로 끝난다. 한편 라신의 운문비극 <페드르>에서는 왕의 저주가 아들을 죽이고 페드라도 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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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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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비극 3단 합체 콜라보레이션... - 코인노래방 갔는데 어두워서 만원을 넣었는데 "아.." 노래리모콘 먹통 "아씨" 주인아저씨 밥먹으러 갔나 안보임 "아civa!!"
Dh
3.5
뒤도 돌아보지 않고 욕망의 불구덩이로 정주행하는 팜 파탈, 페드라 배신, 분노, 비극의 소용돌이 #엔딩 시퀀스 👍 #For you. For me. #Goodbye John Sebastian 🎶
coenjung
4.0
비극이란 이런것 !!!
어플루이 루프
4.5
역사상 가장 강렬한 2분을 선사한 엔딩.
이혜원
4.0
생각보다 재밌다. 안소니 퍼킨스 사이코 이미지 때문에 도통 훈남으론 안 보이지만 아름답게 생긴 청년이라 치고, 페드라도 딱 떨어지는 미인은 아니지만(이쁘기론 약혼할 뻔 했던 그 여자가..몸매 어머나)훤칠한 허우대와 화장/의상 덕에,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카리스마 중년여자의 모습으론 제법 어울렸다(근데 목소리는 홀딱 깸. 마귀할망구 소리를 냄). 인물들이 구질구질 없이 단칼이다. 호감을 느끼고,사랑을 확인하고,두려움과 허무함으로 방황하는 모습들이 아주 똘똘하게 배분돼 있다. 마지막의 그 유명한 장면을 이제야 제대로 봤다. 데체 아버님... 맨 손으로 때렸는데 애 얼굴에 칼 자국이 나 있네요 후덜덜 근데 "저 24살이에요(아주머니 왜 이러세요)"그러고선 기껏 절벽행이라니. 줄거리 소개에 나온 신화를 보니 그 결론에 끼워맞추려고 인명피해가 난 것 같기도. 이 감독의 다른 영화들이 궁금해짐
샌드
3.5
그리스 신화에 대한 현대적 각색이 인상적이였던 영화입니다. 물론 이 영화 자체도 60년 전 영화라 현대적이라는 말이 어울리나 싶기도 하지만, 시대는 상대적인 것이기도 하고, 이 영화가 오래 전 영화지만 당시 비슷한 시대의 영화들에 비해 더 앞서 가는 면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말이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그리스 신화에 대한 식견은 없어 어떤 식으로 변주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서 더 찾아봐야 할텐데, 그 느낌만 받을 수 있던 건 좋기도 했지만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주는 재미 역시 훌륭하지만, 프레임을 어떻게 구성하고 카메라 안에 그림을 어떻게 그려나갈지에 대한 결과물이 상당히 좋아서 한 장면 씩 액자로 따서 걸어 놓고 싶을 정도의 장면이 엄청 많았던 영화기도 했습니다.
성성
3.0
페드라와 알렉시스, 그들의 부정한 사랑의 대가라도 되는듯 희생된 페드라호 선원들. 그야 말로 비극이다
내일의조
3.0
랄랄라라 ~ 랄라라라라라 ~ 랄라라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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