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의 카메라
클레어의 카메라
2017 · 드라마 · 한국, 프랑스
1시간 9분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만희는 칸 영화제 출장 중에 부정직하다는 이유로 일자리에서 쫓겨난다. 클레어라는 여자는 선생인데 거기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다닌다. 그러다 만희를 만나 그녀의 사정에 공감하게 된다. 클레어는 마치 여러 가능성의 만희를 미리 혹은 돌아가서 볼 수 있는 사람인 듯 하고, 그건 칸 해변의 신비한 굴을 통해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이승빈
3.5
정진영의 익스트림한 홍상수 연기 너무 웃기다. snl 보는거 같음.
이동진 평론가
3.0
천천히 다시 들여다본 후 홍상수의 카메라는 어떤 변화를 맞이할까.
...
3.5
.
싱요미
3.0
'클레어의 카메라'는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를 위해 만든 자기 위로이자 변명이다. 또한, 부정직하다는 이유로 김민희를 내모는 관객(극중 양혜)들을 원망하고 그럼에도 김민희를 예쁘다 예쁘다 말해주는 홍상수 감독(극중 완수)의 이상한 애정이다. 그리고 우리를 향한 당신들의 비난에도 '카메라에 담긴 이후에는 대상은 달라지기 마련'이라며 사진을 찍는 클레어(위자벨 위페르)처럼 계속해서 영화를 찍어나가겠다는 홍상수 감독의 고집의 집약체다.
윤제아빠
4.0
무엇이 어떻게 찍혔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어차피 주관적인 시선으로 볼테니.. . . #아무리이야기해도 #아무리보여줘도 #변하지않는그들에게 #이제홍상수는 #무엇을할수있을까 ?..
이건영(everyhuman)
3.0
내가 나에게 전하는 변명
다솜땅
3.0
감독의 꿈꾸는 이상향은 무엇일까? 중요한 순간. 헤어짐을 기획하고, 불안정한 마음을 가지고 서성거리며. 맴도는 시선들 사이에서 만난 카메라를 가진 클레어...
희연희
4.0
-만희와 완수라니 ㅋㅋㅋㅋㅋㅋㅋ -“넌 그렇게 하고나면 다음날 일어날 때 네가 막 자랑스럽고 그러니? 왜 너를 그렇게 욕망의 대상으로 팔고 그러니? 네가 보고 들은 거 한참 다 해보고 싶은 스무 살이면 말을 안해~” -“아무 것도 팔지 말아야 해요. 파는 건 재미없어요” -“누구는 성숙해서 영화 만드나요””솔직해야 하는 것 같아요” -“무언가를 바꾸려면 천천히 오래 바라보아야 해요” -천천히 오래 바라보며 본질에 가까워지려는 노력. 사 진을 찍는 행위는 무언가를 바라보던 순간의 감정을 객관화된 그림으로 다시 확인하려는 시도이기도 하고, 기쁨 호감 연민 동경 슬픔 등 무엇이라도 피사체에 대한 감정이 일렁이는 어떤 순간을 이미지로 박제하는 것이기도 하다. 뷰파인더로 타인을 천천히 들여다볼수록 그 사람은 사진 찍기 전보다 본질에 가깝게 인식된다. -생뚱맞게 뇌리에 무척 강하게 남은 건 이자벨 위페르의 새파랑 샤넬백과 김민희의 빨간 뮬ㅋ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