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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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범. 사랑을 지키기 위해 살인을 멈출 수 없었다! 그녀는 불행한 창녀였다. ‘린’은 어릴 적 꿈 많고 조숙한 아이였다. 그러나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13살 때부터 동생들 뒷바라지를 위해 거리의 창녀로 나서게 된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안 동생들에게 쫓겨나 고향을 등진 린. 밤거리에 서서 지나가는 차를 세워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린은, 문득 망가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자살하기로 결심한다. 첫번째 살인은 정당 방어였다. 비를 피해 마지막으로 목을 축이러 들어간 바. 린은 거기에서 천진한 소녀 ‘셀비’를 만나 가까워진다. 린은 셀비와 순진한 사랑에 빠지고 그럴수록 그녀에게 집착하게 된다. 돈이 필요했던 린이 다시 찾은 곳은 언제나 그랬듯이 거리 위. 거기에서 한 남자를 만나 숲속으로 들어서지만 남자는 린의 손을 묶은 채 가학적인 섹스를 벌이려고 한다. 가까스로 풀려난 린은 남자를 총으로 쏴 죽이고, 그후 집에서 도망나온 셀비와 함께 싸구려 모텔을 전전하면서 도피 행각을 벌인다. 사랑을 지키기 위해 살인을 멈출 수 없었다. 더 이상 창녀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린. 셀비와 함께 지내기 위해선 돈이 있어야 했지만 일자리를 얻기 위한 면접에서는 번번히 냉대와 모욕만이 돌아올 뿐이다. 때를 같이해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의문의 살인사건에 관한 기사. 그런데도 린은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창녀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녀의 절망적인 처지와 셀비를 향한 애정은 계속해서 살인과 강도 행각을 불러 온다. 결국 여섯명의 남자가 그녀의 손에 죽음을 맞았고, 불행하게도 그 중엔 퇴역 경찰까지 포함돼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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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3.0
*샤를리즈 테론 -아일린 워노스가 체포된 1991년, 남아공의 십대 소녀 샤를리즈 테론은 엄마가 정당방위로 아빠를 쏘아 죽이는 현장을 목격했다.(but,그녀는 한번의 악몽이 평생을 망치도록 놓아둘 만큼 약골이 아니었다.) -"남들이 심리치료 받을 시간에 일을 했다"며 워노스와 자신의 공감대를 암시했다. -이전까지 아버지의 죽음을 교통사고라 고집한 그녀는 '몬스터'를 계기를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밝혔다. -5백만 달러 예산의 '몬스터'에 노 게런티 출연을 승낙했다. *패티 잰킨스 -형무소의 워노스와 직접 편지를 주고받았다. -관객들의 예상과 달리 패티 잰킨스를 만나본 사람들은 그녀의 정치적 견해가 오히려 보수적인 편이라고 말한다. *아일린 워노스 -13살에 강간당해 임신했고, 열네살은 가족에게 쫓겨났고, 또 어느해는 자살 기도를 했다. -처음 사랑에 빠진 사람과의 첫 데이트를 약속한 기념할 만한 날조차 의식을 잃을 때까지 맞고 자동차 공구로 성폭행 당하고 온몽에 휘발유를 끼얹었다. -남자들에게 사랑을 준 대가로 마릴린 먼로가 되길 꿈꾸었지만, 결국 그녀는 도시의 야생동물이 됐다. -논의 작업이 3/4 쯤 진행됐을 때 갑자기 사형집행이 결정됐다. -1991년 1월 플로리다에서 체포돼 2002년 10월 처형 당했다. <김혜리 기자의 '영화야 미안해'에서>
신혜미
4.0
달리 생각해보려 해도 잠시나마 사랑과 자신감으로 들떠있던 그녀의 잔상 때문에 마음이 다시 흐트러지고 만다.
영화는 나의힘
5.0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에 대한 불같은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배우, 이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도토리
4.5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7명의 사람을 죽이지 않아요." "난 길거리 창녀였고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남자들을 쏠 수 밖에 없어요. 육체적 위험 말이에요. 경찰은 언젠가 내가 이런 위험에 맞닥뜨릴 것을 알고 있었고, 날 잡지 않고 방치해서 사회의 쓰레기들을 치우게끔 하다가 나중에서야 잡아들인 거라구요." "어떻게 겨우 1년 동안 그렇게 많은 물리적 충돌이 있을 수 있죠? 무려 7명의 남자들과?" "글쎄요. 아주 고맙네요. 덕 분에 난 엿같은 인생 종치게 되었네요! 사회가 내 인생을 계속 가로막아. 경찰도, 제도도 마찬가지고. 강간당한 여자는 처형당해 나중에 책이나 영화 소재로나 쓰이겠지. 여기서 이만 인터뷰를 마쳐야겠어요. 더는 얘기하고 싶지 않네요. 나는 떠납니다. 참 기쁘네요. 사회여, 내 인생을 몰아붙여줘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사형 하루 전 날, 영화의 실제 주인공 에일린 워노스의 인터뷰 중에서 발췌
MinniePie5555
5.0
누구는 저렇게 똑같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나쁘게 되지 않았잖아? 라고 하는 말이 나는 너무 싫다. 싫은 걸 넘어서 그 말이 경멸스럽다. 우리는 견디지 못한 이들을 견디지 못했다는 이유로 비난할 수 없다. 많은 이들이 믿는 것처럼 인간은 자신의 의지나 용기만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직 거기에 닿아보지 못한 것이다. 지옥에. 그리고 누군가 나는 거기에 가봤다며 그런데도 지금 삶을 잘 일구고 있다고 얘기한다면, 그 누군가는 그저 운이 좋은 소수의 사람들 중에 한명일 뿐이다. 모든게 운이다, 운. 좋은 부 모를 타고나는것도, 알콜중독자의 밑에서 자라게 되는것도, 주위에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삶이 완전 쓰레기처럼 변하게 되는것도 모두 운이다.
권상호
3.5
괴물이 되어버린 한 여자와 괴물을 만들어낸 세상.
카리나
4.0
패티 젠킨스 감독 미술에서 영화로 관심을 돌린 패티 젠킨스는 미국영화연구소 감독 프로그램이 끝나갈 무렵 프로듀서한테 연쇄살인자가 등장하는 시리즈물이 비디오 대여점 시장에서 짭짤한 수입을 올린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작비만 투자 받을 수 있다면 가릴 것이 없었던 젠킨스는 "레즈비언 연쇄 살인자 " 아일린 워노스의 스토리에 착안했고 기획단계에서의 몬스터는 어쨌거나 비디오 시장으로 직행하는 선정적인 저예산 영화였다. 한쪽에서는 형무소에 있는 워노스에게 편지를 주고 받으며 한쪽에서는 제작사들로부터 "섹시한 애들 섭외해 줄께." 라는 이메일을 받으며 젠킨스는 이런 식으론 못 찍을 거같다며 통보했다. 편지를 통한 작업이 4/3진행 됐을 때 워노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아일린 워노스 워노스에게 13살은 강간당하고 임신한 해였다 14살엔 몸을 팔아 번 돈으로 가족을 부양했다는 이유로 가족으로부터 쫓겨난 해, 또 어느 해는 자살을 기도했다. 첫사랑과의 첫번째 데이트에서 그녀는 의식을 잃을 때까지 얻어 맞고 자동차공구로 성폭행을 당하고 온몸에 휘발유가 뿌려졌다. 남자들에게 사랑을 준 댓가로 마릴린 먼로를 꿈꾼 그녀는 결국 거리 이곳저곳에서 노숙을 한 댓가로 온몸이 싱처투성이로 변한 "거리의 여자"가 되었다. 창녀인 그녀를 산 남자들은 동물처럼 그녀를 강간하고 폭행을 행사하기 일쑤였다. 야생동물처럼 울부짖으며 남자들을 연쇄살인한 그녀는 "몬스터"가 되었고 사형선고를 받고 결국 2002년에 집행되었다. 샤를리즈 테론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테론은 십대시절 엄마가 정당방위로 아빠를 쏘아 죽이는 현장을 목격했다. 그러나 테론은 악몽이 인생을 망치게 두는 약골이 아니었다. 평범한 외모를 요하는 역할에 정말 평범한 얼굴의 배우를 택하느니 미인을 망가뜨리는 쪽에 열광하는 할리우드의 습성은 유명한 조롱거리다. <몬스터>는 테론에게 용기있는 희생이라기보다 절호의 기회였다. 어디에서나 여배우에게 강요당하는 외모평가에서 벗어나 그녀는 연기력에 모든 것을 걸었다.
조보경
4.5
처음으로 애정을 느꼈을 때 도달할 수 있는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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