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
황야
2024 · 액션 · 한국
1시간 4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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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후 무법천지 폐허로 변한 서울. 미치광이 박사에게 10대 소녀가 납치되자 겁 없는 사냥꾼이 구출 작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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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2.0
카메라를 하도 흔들어 대서 액션씬은 멀미가 날 지경이고, 대사는 하도 오글거려서 달팽이관에 닭살이 솔솔. 게다가 또 왜 이렇게 잔인한지. 이게 다 범죄도시4 기대치를 낮추려는 전략이면 그건 분명 대성공.
윤제아빠
2.0
황 망하다 야 . . #범죄도시4가걱정이네
무비신
2.5
‘마동석’이라는 한 장르의 한계점이 임박해온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콘크리트 유토피아> 세계관을 공유하고, 황궁아파트 103동을 주요 배경으로 삼는다. 배경, 설정, 인물, 연기, 대사, 소품.. 뭐하나 작위적이지 않은게 없다. 이야기 구조를 단순하게 가져가기로 했다면, 영화의 메인이 되는 액션 시퀀스라도 납득이 되야 하는데 아무리 무술감독 출신이라지만 핍집성이 결여 된 무쌍 액션에 프로레슬링 기술 남발 할거면 <콘.유>세계관을 애초에 공유하지 말던가..; #액션 시퀀스에 긴장감이 안느껴지니 스릴감이 떨어진다. #뜸금없는 <V>오마주? 왜?
신상훈남
3.0
보면서 내용보단 베드씬에 초점을 맞추는 에로영화가 생각났다. 액션씬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이 작품. 허명행은 액션계의 봉만대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영화를 보니 류승완이 얼마나 대단한 액션영화감독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액션감독이면 다 하는 거 아닌가 흠...‘ 그거는 진짜 모르시는 말씀인 게, 그 액션영화를 높은 확률로 성공시키는 감독이 최고의 관객수, 최고의 감독이 되는 거다. 실험체, 몰래 탈출, 아이들, 괴물... 영화를 순식간에 저렴하게 만드는 키워드들 요즘은 뭐 세계관 공유만 하면 다 재밌는 줄 알아...
BIGMAC_bro
2.5
마석도가 콘크리트 유토피아 세상에서 벌이는 부산행, 반도 느낌의 액션극. 마동석이라면 익숙할만한 요소들이 콘.유 세상에서 펼쳐진다. 유머스타일도 비슷하고, 오랜만에 마동석과 투샷을 보여주는 버거형 박효준 캐릭터는 윤철주가 떠오른다 ㅋㅋ 감초역할로 좋았음. 추가된거라면 파괴력이 느껴지는 청불액션~? 확실히 허명행 액션장인 감독님의 첫 장편이라 그런지 액션하나는 정말 시원시원함. 입에서 훠우 소리가 나올정도로 썰어버 리네 ㄷㄷ 그런 액션들의 맛을 걷어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동일한 세계관을 가진 명분이 좀 의아하다.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같은 분위기를 원한것도 아니지만, 너무 <반도>, <택배기사>가 떠오르는게 우선 신선함이 없었고- 대재난 이후의 상황묘사만 가져갔어도 좋았을텐데 추가된 설정까지 있어서 그런지 뭔가 좀 중심없이 따로 돌아가는 느낌. 콘.유 와 세계관 설정만 같지 독립된 이야기라고 해도 비교가 되는건 어쩔수가 없네… 이럴거면 아예 다른 세계관으로 가던지, 마동석 이외에 빌런 캐릭터를 강하게 살려서 균형을 맞췄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약했음. 전체적으론 킬링타임 액션영화로는 맛이 괜찮았고, 허명행 감독 X 마동석 배우의 다음 작품인 <범죄도시4>의 액션에 기대감을 갖게하는 영화였다.
캡틴부메랑
0.5
박모 감독님 죄송합니다 당신은 열정이라도 있었군요 한국 영화의 미래가 황야인갑다
Dh
2.0
이건 뭐.. 범죄도시 멀티버스 외전인건가.. #짬뽕 디스토피아 #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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