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둠
둠둠
2021 · 드라마 · 한국
1시간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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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집착하는 엄마 때문에 전부였던 음악을 놓아버린 DJ 이나. 길을 걷다 우연히 들려온 비트에 디제잉을 다시 하기로 결심하고 베를린에 갈 수 있는 오디션에 참가하는데... "두려워도 도망치진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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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집착하는 엄마 때문에 전부였던 음악을 놓아버린 DJ 이나. 길을 걷다 우연히 들려온 비트에 디제잉을 다시 하기로 결심하고 베를린에 갈 수 있는 오디션에 참가하는데... "두려워도 도망치진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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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먼트
2.0
둠둠, 청춘 위에 곪아 있는 모든 소음들을 터트리다.
차칸수니리
3.0
김용지를 볼때마다 가슴이 '둠둠'. 모녀 관계의 어려움을 보여준다.
corcovado
1.5
다 떠나서 감독님이 디제잉 좋아하시는 건 잘 알겠음 덧: edm이 뭐 어때서
클로즈-업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HBJ
2.0
'둠둠'은 엄마 때문에 포기한 디제잉의 꿈을 다시 펼쳐보려는 주인공에 대한 영화다. 디제이에 대한 음악 영화라는 점에서 나름 재미있는 소재였지만, 결국 인물 드라마가 이 영화를 지탱하지 못했다. 음악이라는 꿈이 있지만 현실의 벽, 특히 엄마의 반대를 마주한 주인공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막상 디제잉과 창작과 경쟁에 대한 영화일 것 같지만, 영화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은 사실 크지 않다. 막말로 굳이 디제잉, 아니 음악이라는 소재가 아니었어도 그냥 아무거나 그 자리에 집어넣어도 됐을 법한 이야기였다. 범용적이고 포괄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그런 것일 수는 있어도, 이 영화를 그걸 넘어 너무 소재를 못 살리고 무색무취한 느낌이 들었다. 한편, 이 영화의 인물 드라마는 엄마의 집착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주인공이 엄마와 빚는 갈등을 중심으로 돌아가지만, 정작 그 갈등이 주인공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바와 해소 과정은 좀 공감하고 이해하기 힘들었다. 윤유선과 박종환 배우 등의 조연들은 좋은 연기를 펼쳤고, 특히 윤유선 배우는 주인공이 느끼고 있을 심리적 압박감을 관객석에도 전달이 될 정도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하지만 주연 배우인 김용지 배우의 연기는 꽤나 딱딱하게 느껴졌으며, 대사 전달력도 좀 아쉽고 표정 연기도 감정을 내포하고 있는 무표정이 아니라 그냥 영혼이 없는 듯한 무표정으로 느껴질 때가 많았다.
갬이
1.5
나름대로 많은 연구 끝에 도전한 것 같지만 어쩔 수 없는 어색함. 배우들이 안 맞는 옷을 입고서 ‘이게 맞나..?’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연기를 못하는 배우들이 아닌데 아무래도 dj 연기는 레퍼런스가 될만한 게 별로 없어서인지 전부 어색했다. 전자음악씬에 있는 사람들이 봤을 때 이게 공감이 갈까 싶었다. 일단 나는 오글거렸다. 대사의 문제인지 연기의 문제인지 연출의 문제인지 내 문제인지 아무튼 오글거렸다. 마지막 ‘누구라도 그 러하듯이’의 테크노 리믹스 장면은 <We Are Your Freinds>의 마지막 장면을 연상시켰는데, 뭔가 멋짐과 시원함 속에 한 줌의 오글거림이 있다. 불안장애를 가진 엄마 역으로 윤유선 배우는 좋은 선택이었다. 윤유선 배우의 연기는 깊은데, 영화가 그 깊이를 못 따라갔다. 많이 기대했는데 아쉬웠던 작품. 그렇지만 젊으신 감독님 같으니 다음 영화도 기대해보려고 한다. -21.10.10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
수란잔
3.5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대한 융합이라는 납득할 만한 결론 (단, 기독교적 터치만 잘라낸다면)
moviemon94
2.5
어색한 디제잉 연기와 ‘치유, 긍정, 재활, 회복’을 향한 별다른 방안 없는 고집이 만들어낸 무색무취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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