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맨
The Invisible Man
2020 · 공포/SF/스릴러 · 미국, 호주
2시간 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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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상속받게 된 거액의 유산. 하지만 그날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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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4.0
그냥 그런 공포영화인 줄 알았는데 데이트 폭력, 가스라이팅, 트라우마 등 보이지 않는(invisible) 폭력에서 해방하는 여성의 이야기
성유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송부귀영화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잘코군
3.5
투명 인간으로 설정했지만 엄연히 오늘날 여성들이 겪고 있는 현실이다.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스토킹을 일삼고 뒤에 숨어서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병신 개찌질이 씨빠빠들은 널렸다. 법적으로 처리하려 해도 피해자가 더 고생할 뿐이다. 보는 내내 답답하고 대신 가서 찔러주고 싶을 정도로 분노했다. 결말이 아니었다면 마음이 무거웠을 것.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카메라 앵글을 사람 고개돌리듯 돌려 허공을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무섭게 만들다가('티카티카~') 후반부에들어서면 뭐 저따위 남자가 다 있나 싶어 그녀를 응원하게끔 만드는 영화 . . . ps.같은 제작사의 영화 '할로윈'에는 못미치지만 역시 블룸하우스입니다. 우리가 통념적으로 받아들이고 기대하는 헐리우드식 공포영화의 미래는 블룸하우스라고 생각될 정도로 잘 만든 영화입니다. 추천드 리고 싶습니다. . ps.흥미롭게도 인비저블맨은 소리가 중요한 영화입니다. 무심코 카메라 앵글이 돌아가서 그녀와 함께 허공을 응시할때마다 들리는 '티카티카'음 때문에 긴장하게 만듭니다. 개악 맴버쉽 메가박스가 마음에 들진 않지만, mx관으로 보면 더 좋겠다 싶은 영화 였습니다. . ps. 결말부가 지금까지 흥미롭게 이끌던 스토리에 비해 다소 맥을 못추는 듯 하지만(저예산 문제때문일수도 있겠지만, 더 과한 걸 요구하면 공포영화가 아닌 x맨 영화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아마 자제 한거겠죠?) 뒷맛이 남지 않아 깔끔합니다. 팝콘무비로 제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조슈아
4.0
1. 1933년작 '투명 인간'의 특수효과는 10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봐도 놀랍다. 2000년작 '할로우 맨'도 투명화 되는 것을 묘사한 특수효과는 좋았다. 2020년작 '인비저블 맨'은 적은 제작비(700만 달러)로 만들어진 것 치고는 촬영도 특수효과도 만족스러웠다. 2. 투명인간이 된 남성의 시점에서 폭력성과 관음증을 선보이는 대신, 정신적/신체적 학대를 받던 여성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가학적이고 눈요기를 위한 묘사를 지양하는 등 세실리아(와 엘리자베스 모스)를 착취적으로 소비하지 않으려는게 보인다. 3. 이 모든건 엘리자베스 모스의 연기 덕이다.
차칸수니리
3.5
여주의 연기는 칭찬 받을 만 하다. 여주의 고생이 느껴진다. cctv만 확인했어도 진작에 끝날 일이었다.
윤제아빠
4.0
업그레이드의 리 워넬감독이 투명인간 이라는 고전적인 소재를 가지고 다시한번 블룸하우스와 손잡았다. 거두절미 하고 이 둘의 조합은 역시나 기대 이상이다. 딱 봐도 블룸하우스 스타일이 절로 느껴지며 리 워넬 감독의 독특한 스토리와 센스있는 연출이 방점을 찍었다. . . #군더더기없는전개 #과하지않은그래픽 #공포감적절한음향 #거기에페미니즘의 #요소까지활용하는 #영화의마무리까지 #리워넬블룸하우스 #믿고보는조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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