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밤
사라진 밤
2018 · 스릴러/범죄/미스터리 · 한국
1시간 41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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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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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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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나는 오늘 아내를 죽였다

사라진 밤


ㅇㅇㄴ
2.5
"자기는 당황할때 귀여워." 그렇다. 귀여운 나는 당황해버렸따.
이동진 평론가
2.5
몰입을 방해하는 캐릭터 톤과 해석.
윤제아빠
2.5
원작보다 낫다. 다만 전반적인 미장센이 좀 촌스럽다. 김강우...좀... 캐스팅이 좀... 불안하다 특히 수사관들의 캐릭터가..영 . #김희애물광분량넘적음 #아쉽
다솜땅
4.0
관객모독!! 다 짜논 판에서 놀아나는 관객.. 우롱당하다. 다만.. 속은 시원!! #왓챠시사회#롯데시네마월드타워
영우
3.5
스릴있고 재밌지만 결국 뻔한 레퍼토리
Niknik
3.0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 한다. 그 선택의 기준이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합리적이던 간에 정답은 없는데 결과적으로 사람이 상황을 만드는게 아닌 상황이 사람을 만든다.
차지훈
3.5
시체 안치실이라는 한정적 공간 안에서 신경질 긁는 공포영화 특유의 '깜놀'연출이 없이 보아왔던 수사극처럼 무난히 흘러간다. 사실상 김상경이 연기와 유머는 다 한거 같고 김강우는 열심히 했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강하다. 김상경 빼고는 미스 캐스팅 같은 느낌으로 진실을 향해, 사라진 밤을 잡기 위해 달려간다. 도무지 생각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신선한 맛은 존재하지만 나머지는 클리셰 범벅이다. 제목도 '기억의 밤'을 따라한 느낌은 왜 드는건지.. 큰 스릴과 일말의 감동같은건 없지만 무난하게 몰입하기에는 문제 없는 작품인 것 같다.
도서관 미어캣
1.0
스페인영화 <더 바디>(2012)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더 바디>는 개연성이 떨어지고 지나치게 작위적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는데, 이 영화는 이 점을 의식해 원작에 비해 개연성을 높이려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원작이 가지고 있던 매력을 몇 가지 잃어버렸다. 원작에서는 악착같은 형사에 의해 압박을 당하는 남편의 긴장과 공포, 심리묘사가 영화의 큰 축이었다. 이것은 마치 포식자에게 붙잡힌 초식동물의 공포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의 형사 우중식은 포식자와 같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지 않기에 원작에 비해 긴장감이 떨어진다. 더 아쉬운 건 윤설희라는 캐릭터다. 원작의 아내는 엉뚱하고 예측 불가능하기에 모든 것이 아내의 장난인지 끝없이 의심하게 만들지만, 이 영화의 윤설희는 그저 전횡을 휘두르는 악역에 가까운 캐릭터일 뿐이다. 캐릭터들은 힘을 잃었고 원작의 심리 스릴러 요소는 옅어졌다. 개연성을 높이려다 정작 스릴러에서 중요한 것들을 놓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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