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Dune
1984 · SF/판타지/액션 · 미국
2시간 21분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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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스(Arrakis)라는 불모의 사막 지대로 덮인 모래 혹성에는 우주 전체에서 가장 귀중한 물질인 스파이스(Spice)가 있다. 스파이스는 인간 생명을 연장시키며 인간의 의식 세계를 확장시켜 주는 물질. 우주 여행 조합의 항해자들은 이 스파이스를 이용해 4천년 동안 진화를 거듭해왔으나, 최근에 이르러 스파이스 생산에 지장을 초래할 만한 혹성을 발견한다. 그중 한 혹성에 머물고 있는 우주황제 샤담 4세(조세 페러)에게 안정적인 스파이스 생산에 협조할 것을 요청한다. 샤담 4세에게는 골칫거리가 있었다. 칼라단 혹성의 리토 공작(Duke Leto Atreides)이 소리를 이용해 비밀 군대를 양성하자, 앙숙인 하코넨 남작(케네스 맥밀란)으로 하여금 리토 공작을 제거하라고 지시한다. 스파이스 생산지인 아라카스로 파견된 리토 공작은 내부의 배신자 때문에 하코넨 남작 일당에게 잡혀 죽음을 맞는다. 아버지의 죽음을 예감하고 있던 리토의 아들 폴(카일 맥라크란)은 초능력을 지닌 인물로 어머니와 함께 무사히 탈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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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2.0
야망과 스케일에 비해 건조하다. + 감당할 수 없는 내용을 영화화한 것 같으면서도 재시도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Dry and unspicy.
P1
1.5
드뇌브 빌뇌브 감독의 차기작 듄을 보기 전에 스토리를 알아두고자 재미없다고 소문난 걸 굳이 확인사살해보았다. 음 역시는 역시다. 박사학위를 딴 저명한 학자나부랭이가 장사를 한다고 가정하고 치킨집으로 치면 냉동닭에 하림아닌 노브랜드 브라질닭을 쓰는 거같고 눅눅한 튀김맛이 나며 떡볶이집으로 치면 장사가 잘 안되서 하루종일 중탕시킨 맥아리없는 떡볶이와 흐믈흐믈 퍼자빠져서 졸도하기 직전의 오뎅 맛이 나더라 거기다 캐릭터들 비쥬얼을 보면 오붓한 식사를 하면서 시청한다고 가정했을 때 억류성식도염이 없는 환자도 갑자기 경기를 일으킬 정도의 언빌리버블한 노센스 만점의 씹다버린 개걸베이 패션에 시선폭행당했다고 표현하고 싶다. 친구세기들이랑 농심 짜파게티 멀티팩 내기걸고 당구장가서 사구치는 게 더 재밌을 것.
Dh
2.0
잠든 자 깨어나지 못하다 드니 빌뇌브 감독님의 듄은 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길.. #Dream
다솜땅
3.5
듄! 한때 스타워즈의 대항마 였다는 영화다. 우주의 신비한 에너지를 갖기 위한 싸움인데… 과연 스타워즈와 대등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신비한 힘으로 싸우고 말하고 … 마치 포스같이.. 폴 무아딥!! 어디서나 은하의 평화와 안녕을 가진자가 최강이 된다!! 내가본 사구의 런닝타임은 2시간 57분인데… 왜 기록은 30분이나 짧지? 흠…. 나만 길게 본건가? #최고의 미쟝센. - 미장센은 스타워즈급! 매드맥스도!! #19.9.27 (1265)"
황재윤
2.5
극 중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내 감정은 어디있지? 아무 느낌도 들지 않아." 네모젤리 웃참 ㅠㅠ 240312 웨이브에서.
수진
3.0
스파이스를 제어하는 자가 우주를 제어한다! - 핵심적인 물질인 스파이스가 존재하는 행성 아라키스를 중심으로 아트레이드 가문과 하코넨 가문 간의 대립으로부터 시작하는 SF 영화. 주인공인 폴 아트레이드가 죽여야 할 표적으로 선택되고, 영화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자라고 일컬어지는 폴의 성장 과정을 담는다. 하지만 흐름 자체는 다소 밋밋한 느낌이 드는 구석들이 여럿 있는데, 예를 들면 인물의 잔혹함을 나타낼 장면에서도 그 폭력성 앞에서 많이 사리는 느낌이 난다. 특수 효과의 경우 물론 시대적인 한계를 감안해야겠지만 무언가 이전에 전혀 못 보던 느낌의 효과가 등장하는데, 보는 쾌감이 좋은 방식인지는 의문스럽다. 신비로운 설정들과 과정들을 인물의 대사로 설명하는 구석이 많은 점도 아쉽게 다가온다. 이야기 자체는 대서사시처럼 엮으려고 했던 것 같지만 사실 스크린 속에서의 웅장한 맛은 좀 부족한 느낌도 든다. 우주 행성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의상이나 미술적인 부분들은 나름 나쁘지 않다. 감독의 이전작들인 <이레이저헤드>와 <엘리펀트 맨>에도 등장했던 초현실적인 장면들이 은근히 연상되는 구석도 눈에 띈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리메이크 영화가 곧 등장할 시점에서 이 영화를 보니, 이 영화의 어떠한 장면에 그가 자신의 스타일을 녹여내 변형할지도 기대되는 점이 흥미롭다.
조규식
2.5
감히 단언하는데, 데이빗 린치가 다시 손대기 전까지는 이 영화를 제대로 평가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는 여기에 다시 손댈 생각이 전혀 없으니 이 역시도 아마 불가능할 것이며 슬프지만 저주받은 망작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휘리릭
3.0
너무 많은 것을 넣으려다 듄의 주제의식을 담지 못했다. 린치가 빛나는 부분은 비주얼과 디자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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