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대전
荡寇风云
2017 · 액션/역사/전쟁 · 중국, 홍콩
2시간 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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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중국 연안에 왜구들이 빈번히 출몰하다, 1552년 급기야 저장성의 잠항을 차지하고 만다. 하지만 연이은 치열한 전투 끝에 '기 장군'(조문탁)과 '유 장군'(홍금보)는 왜구를 몰아내는데… 두 번 다시 침략의 치욕을 당하지 않겠노라 재정비에 힘쓴 기 장군 덕분에 군의 사기는 하늘을 찔렀지만, 1561년, 왜구들은 또 한 번 반격을 시도한다. 2만에 달하는 왜구들에 맞서 고작 3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치열하게 전투에 임하는 기 장군. 이제, 승리를 향한 그의 반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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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조문탁의 황비홍과 서극의 칼에서 갈고 닦은 실력이 물씬 풍겨난다. 그래도.. 현명한 아내를 맞이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되는지!! 마지막으로.. 일본도는 참 훌륭하단 생각이 든다. 중국판 명장!!!
송운당
3.0
2021.06.05.넷플릭스 그다지 유명한 영화도 아닌것 같고. 척계광이라는 배역 이름때문에 봤다. 조선 중후기의 병법운용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 바로 척계광이 아닐까? 실질적으로 그의 전술이 조선군의 손에서 큰 성과를 발휘한적은 없는것 같기는 하지만... 그 영향을 과소 평가할 수는 없을것 같다. 애초에 임진왜란에 참전한 명군의 기본병법이 그의 병법을 기초로 했다고 하니... 덕분에 중반 이후에는 낯익은 모습들이 많이 나온다. 등패수들을 전방에 배치하고 낭선을 운용하고... 후방에서 총통으로 사격을 하는 모습... 이거 지금도 #수원 #화성행궁 에가면 직접 시연하는것을 볼 수 있다. 중국인들은 이런것에서는 충분히 중뽕 만끽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중간에 척계광의 아내의 묘사가 뭔가 애매모호했었는데... 위키를 보니 척계광이 공처가로서 매우 유명했다고 한다. 뭐, 아무리 시대가 옛날이었다 쳐도 기껏해야 30살전후의 커플이었을테니 충분히 그랬을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그나저나 3천 명군 vs 2만 왜구라고 얘기는 하지만... 아무리봐도 그정도 규모의 전투라고 보이지는 않는다. 만약에 그정도 전력차이었다면 왜군이 규모로 압살하려는 그런 묘사가 있어야 적절했을텐데... 처음부터 소규모부대에 유리한 골목을 기점으로한 시가전이라니... 그리고 몇차례의 전투로 패퇴라니... 2만명 다 어디갔냐. 그리고 2만의 군사라더니 포구에 대기중인 배는 겨우 두척이라고? 한척에 만명씩 겹쳐서 태울 생각이었나. 무기고증은 흥미로왔지만 전투묘사는 재미없었다. 이걸 보면서... 가끔 드라마에서는 묘사되었던 이성계의 황산전투같은것도 영화화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예전에 읽었던 소설중에 #시골무사이성계 라는 소설도 있었는데... 이것도 전투묘사가 그다지 탁월하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나름 비장미가 느껴졌었는데... 우리나라 영화 이런 소재 안쓰나? 물론 우리나라 영화 요즘 수준을 보면, 만든다고 해도 걱정부터 될것 같긴하다.... (근데 사실 영화들의 품질저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인것 같아서 그나기나 똑같은거 같기도 하고 뭐...)
zaimin86
2.5
조문탁은 참 충성스럽게 생겼다. 일본배우가 연기한 일본인은 리얼리티가 살아있었다. 홍금보의 배역은 어디선가 세번쯤 본듯한 느낌이었고, 장쯔이를 살짝 닮은 여주인공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입체적인 캐릭터였다. 두 시간이 넘어서 별 반개를 더 덜어냈다.
상록
2.5
왜구들의 노략질과 명나라군대의 무능을보는 시대극.
이진수
2.5
실제 왜구를 토벌했던 역사와 그 업적을 이뤄낸 인물 마저도 사극의 탈을 쓴 무협물로 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점이 내심 아쉽다.
주연
3.5
조금만 스토리가 정돈됐더라면 하는 아쉬움... 그래도 재미남.
Ray Park
3.0
중국판 명량. #홍금보는여전하구나 #언제쩍홍금보
괴무리
4.0
오 재미나네요 중국판 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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