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Reflet dans un diamant mort
2025 · 액션/스릴러/범죄 · 벨기에,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프랑스
1시간 31분 · 청불

사라진 복면 킬러 마침내 추적의 조각이 맞춰진다! 전직 스파이가 발견한 다이아몬드 하나. 그 단서는 유일하게 해결하지 못한 사라진 복면 킬러의 흔적으로 이어진다. 다시 시작된 추적의 조각이 하나씩 맞춰지고 마침내 복면 킬러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스파이 액션의 황금기를 향한 화려한 오마주! 완벽한 반전의 퍼즐이 완성된다!
Jay Oh
3.5
만화경을 통해 영화를 본 듯했다. <이제 그만 끝낼까 해>에 레트로와 스파이를 가미하면 이런 게 나올 수도 있겠다. The movie equivalent of looking into a kaleidescope for the first time in wonder. 결말인지 죽음인지 모를 끝을 앞두고 스타였을지 스파이였을지 모를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기억을 떠올리며 가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를 삶을 마주하는 그런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이하다.
감성적인너구리
3.0
현실과 상상 사이 간극을 채우는 기이한 연출적 상상력.
병현
2.0
영알못이라 죄송해요. 영상미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내용을 모르겠어요...ㅠㅠㅠ #2025 BIFAN
Fridaythe13th
3.0
서로가 서로를 반영(reflection)하는 배우와 배역의 관계에 대한 창의적이고도 과시적인 연출.
청소년관람불가
3.0
신박하며 창의적이지만 정신없는 활극
film fantasia
2.5
현실과 픽션, 현재와 과거의 경계를 모호히 하며 파편처럼 흩뿌려놓은 서사가 조금 난해했지만 재기발랄한 전환과 상상력이 돋보였던 영화. 삶의 끝에서 스팽글 조각에 조각조각 비친 하이라이트만 담아가고 싶어했던 남자의 이야기.
evanescent
2.0
끝났나? 아니네. 끝났나? 아니네. 끝났나? 끝났네.
愼赫
4.0
Berlinale 2025 Uber Eats Music Hall 토마스 핀천이 쓴 스파이 소설을 실험적 스타일로 영상화한 듯한 영화? 런닝타임이 절반 이상 지나고 나서야 이 영화에 뚜렷한 줄거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욕망과 환상, 폭력이 뒤엉킨 이미지가 느슨한 이야기로 묶여 있을 뿐이다. 영화는 다양한 문화적 레퍼런스를 차용한다. 카툰, 일본의 가면극, 타란티노 풍의 액션영화 등. 과격한 폭력 묘사와 과장된 음향은 관객을 매혹하거나, 혹은 지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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