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미쓰백
2018 · 드라마 · 한국
1시간 38분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매 순간 날 배신하는 게 인생이야”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 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연진
4.0
모성애가 아니라 이건 인간이 인간한테 갖는 공감능력이란거다
캔디
5.0
2017년도에 촬영을 끝냈으나 배급사가 정해지지 않아 수정을 70번이나 했고 투자사에서는 남자주인공을 원하기도 했고 투자사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배우들과 스텝들이 몸값을 낮춰 참여하기도 했다고.. 이 영화는 모성애가 아닌 여성간의 연대의 관한 이야기다 앞으로도 이런 한국여성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털 달린 사람
4.0
처음 봤을 바다의 일렁임, 마주치는 눈, 거기에 감도는 마음들이 천마디 말보다 더 깊이 박히는 그 순간. 비판도 찬사도 턱 막히게 하는 순간. 그 순간과 힘을, 보지 않는다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백상아는 여성이다. 여성이고 인간이다. 김지은은 여성이고 아이이다. 그리고 인간이다. 감독도 배우들도 모두 그 진실을 알고 있다. + 학대 장면이 꽤 자주 묘사되므로 트리거 위험 주의. 다만 실제 촬영에서는 배우에게 충격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며 촬영하였다고 하니 그런 쪽으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 아쉬운 부분이 많음에도 평점이 높은 이유는 내게 특히 와닿은 지점이 있기 때문. *기대평* 감독의 인터뷰, 줄거리, 기분만큼은 꼭 백 년만에 보는 것만 같은 여성 원톱 포스터, 조연진까지 빼곡하게 들어찬 명배우들. 궁금한 건 하나다. 내가 몇 차나 찍을까. 이 작품을 기다려온 사람도 이런 작품을 고대한 사람도 많은 줄로 안다. 예고를 보니 그 기대와 애정을 등질 리 없겠고, 정말 돈과 좋아할 준비만 마치면 되겠다.
JK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REZIN
3.0
친부와 계모는 쓰레기인데 주인공의 친모는 학대범인데도 모성애가 있는 인물로 나온 게 미스라 생각되었다. 계모가 나쁜 사람이라는 게 계모의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혹하게 표현된 것처럼 보이고 똑같은 학대범인데도 친모는 슬프게 표현했다. 그러다보니 학대 받은 자의 연대라는 주제의식에 안맞아 보 였다. 문제제기나 주제 자체는 나쁘지 않아 더 섬세하게 생각하면 좋았을 껄이란 생각이든다.
헤이즐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수현
4.5
폭력의 대물림, 언제나 폭력은 더 완벽한 약자를 향한다. 학대 장면을 집요하게 묘사한 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따뜻하고 유의미했던 것은 지은이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능동적으로 창틈사이로 탈출할 때, 상아가 자신의 음지로 오지 못하도록 지은을 어둠의 터널 앞에 세워놓고 폭력의 굴레를 깨부수러 갈 때, 지은과 상아는 누구에게 종속되지 않은 채 단지 그 굴레를 멈추려는 대등한 관계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들의 모습에서 아동학대와 같은 비극은 모두의 책임과 노력이 있다면 언젠간 사라지는 날이 올 것이라는 희망 또한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도 배우들의 연기가 좋다. 한지민 배우의 연기는 미쓰백 그 자체. 극의 몰입에 큰 영향을 미친 권소현 배우, 장영남 배우, 김시아 배우, 김선영 배우에게도 감사하다. 여성이 연기할 수 있는 캐릭터가 좀 더 많아지는 그 날까지, 이지원 감독님을 응원한다. 덧, 김선영 배우님 대사의 30%는 애드리브라고 한다!!!
최성찬
3.5
지은이에게 미쓰백같은 미쓰백에게 장섭같은 사람이고 싶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