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
Ne nous soumets pas à la tentation
2011 · 드라마 · 프랑스
1시간 45분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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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평범한 중년 가장 트리스탕이 스위스로 출장가는 부인 라셸을 공항으로 데려다 준다. 오는 길에 스쿠터가 고장이 나서 곤경에 처한 한 아름다운 10대 소녀 안나를 만나 도와주게 된다. 그는 자신이 어떤 함정에 빠질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채 안나를 자신의 집으로 이끌고, 그녀는 서서히 트리스탕의 몸과 마음을 잠식해 간다. 사랑하는 아내 라셸과 전화를 할 때면 죄책감에 물들어가던 트리스탕은 한차례 안나를 집 밖으로 내몰지만 결국 다시 그녀와 함께한다. 결국, 출장에서 돌아온 아내 라셸에게 안나를 조카라고 소개하는 거짓말을 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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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reathe In Breathe Out

Dance for Me

Dance for Me

Dance for Me

Indigo Jay
3.5
거미줄과도 같은 줄거리는 치정 멜로물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깊이 들여다보면 끌로드 샤브롤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를 환기시킨다. 세 인물의 세 개의 다른 시점으로 전개되는 줄거리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라쇼몽 Rashomon> (1950)을 연상시키는, 세 인물 - 트리스탕, 안나, 라셸- 의 관점으로 동일한 사건이 세 번 반복되어 전개되는 독특한 플롯을 가지고 있다. 과연 어떤 것이 진실일까? 이를 봉합하는 에필로그와 엔딩은 머리가 멍해지도록 충격을 준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요즘 같이 서로를 불신하고 의심하며 무엇이 진실인지 혼동되는 때에 더욱 다가올 영화이다. * 2010.4.20 마리끌레르영화제에서 감상
마니치
3.5
1. 초반에 막무가내 안나가 괴로워도 조금만 참으시면 돼요. 2. 엔딩 타이틀에 나오는 얼터너티브 락은 안 어울렸다.
최새론
3.0
관계는 절대 쉽지 않다.
😘묘淑
3.5
'트리스탕'..'안나'..'라셸'로 이어지면서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관점의 플롯에 진지함도 있었고 '안나'와 '라셸'의 순간 당황스런 모녀관계도 개연성은 갖춰진 전개라고 본다.. 하지만 깊이감 있는 좀 더 세련된 연출과 캐스팅에 힘이 실어졌다면 더 훌륭한 예술영화로 자리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 ...2019.10.21.에 만나다
강신종
2.5
프랑스판 클로이
황민철
2.5
영화에 가미한 형식이 때로는 방해물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치정극으로서, 그리고 스릴러로서의 스토리텔링은 무난한 수준이지만, 영화의 액자식 구성의 내러티브는 영화의 깊이를 오히려 더 얕게 만들어낸다. 화자들간의 입장 하나하나에 주목하기엔 어떤 반전이나 커다란 굴곡을 느끼기 힘들고, 동어반복처럼 느껴지는 사건의 일부분은 오히려 몰입도를 해친다.
K.rapoos
1.5
보다 말았다
심재훈
2.5
스토리와 연출법의 불협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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