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문4: 더 파이널
葉問4
2019 · 액션/전기/역사/드라마 · 홍콩, 중국
1시간 45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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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을 함께 할 시간, 아낌없이 불태운다! 영춘권 최고수 ‘엽문’(견자단)은 아들의 미래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자신의 제자 이소룡이 점점 유명세를 이어가며 세상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엽문은 그곳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중화회관의 사부들과 대립하게 된다. 특히 태극권의 고수 만종화와는 대결까지 벌이게 된다. 한편 이들을 못마땅히 여기는 이민국과 해병대가 자행하는 불의를 목격한 엽문은 진정한 무예의 정신을 품고 맞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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絕境 (Instrumental)

隔膜 (Instrumental)

小龍單挑 (Instrumental)

小龍單挑 (Instrumental)

小龍單挑 (Instrumental)

切磋 (Instrumental)

JY
2.5
견자단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장면도 반갑고 액션도 볼만한데 사상을 주입하기위한 억지성이 너무과해서 특징을 전부 가려버린다 타국의 부녀관계를 멀찍이 바라보며 본인의 부자관계를 다시 일깨우는 소소하지만 제법 보기좋은 구도를 만들어놓고 전혀 활용할 생각이 없어보여 안타까웠다 미국을 대결구도로 잡아놓고서 미국의 것이 아닌 일본무술을 전면에 세우는 이 잡탕같은 어색함보다는 훨신 보기 좋았을텐데
다솜땅
4.0
엽위신 감독은, 엽문 시리즈를 만들며 단순, 엽문의 무위를 보여주고 하는 것을 넘어서 엽문의 일대기를 영화에 녹여넣고 싶었나보다. 너무 엄청난 사람이라 아주 오랜 후에 이 영상을 보더라도 어느 세대가 보더라도 뒤쳐지지 않을 영상을 만들어 헌정하고 싶었던 듯 하다. 그의 죽음까지 나열하며 보여준 엽문의 의협심과 쿵푸에 대한 사랑, 그리고 후대 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정신까지... 황비홍으로 시작해 엽문, 그리고 부르스리,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말 좋은건 세대에 세대를 타고 멀리 멀리 뻗어나간다. #20.2.14 (356)
권혜정
1.5
액션 씬을 제외하고는 차라리 눈과 귀를 닫고 있는 것이 낫다.
Jay Oh
2.5
마지막이라니. 아쉽고, 아쉽다. 엽문 영화 치고도 과한 향의 메시지 전달법. A deft yet heavy-handed farewell.
P1
3.0
지금 자단이 형 만나러 갑니다.. 자단이 형 나온 것치곤..퀄리티가 중국 사극 수목드라마 마지막회 보는줄 알았다. 하지만, 손가락 엄지를 말아쥐면서 오돌뼈 뽀드득 소리가 귓가를 울리며 아이언 주먹으로 다시 재정비될 때 예감한다. "아..자단이형 1)야마 돌았구나" 그때부터 시작되는 단단 돌주먹 정권찌르기 마구마구 죽빵18연타 초필살 움마움마 개후려패기 28연타 이글아이언 송곳 촉수 찌르기.. 이연걸의 황삐홍만큼 견자단에게 있어서는 엽문이 그의 전매특허 캐릭터였다. 초절정 무인의 마지막 모습과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그의 강인했던 일대기.. 뻔해져버린 단순한 결투 당위성이 그의 마지막을 더욱 더 초라하게 비추어 안타깝기 그지없고 아쉬움이 남는다. "쉴푸! 짜이찌엔!" 주석: 1)야마돌다: [동사] 1. 머리가 아플정도로 정신이 나가거나 화가 나 괴로워하다. 2. 정신에 이상이 생긴 것처럼 말과 행동이 보통 사람과 다르게 되다.
Random cul
3.0
엽문은 견자단이라는 배우에게 입문하게 한 작품이었다. 실화인지는 몰라도 전시리즈 타이슨이랑 싸울때부터 왜저럴까 했지만. 4편은 너무했네... 아쉽지만 박수는 쳐주고 싶다. 그리고 부르스리의 등장. 이소령 시리즈가 나올것인가.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엽문 원정기를 위한 마지막 4편 > . 1950년대 6.25전쟁시절에 개봉한듯한 영화, 또는 중화인민공화국 예비군 훈련 실내교육시간에 시청각자료로 보여줄듯한 최악의 반미영화, 최악의 중화민족우월주의 영화. . 이걸 한국인에게 돈받으려고 상영한 배급사와 영화관은 제정신인걸까? 중화 민족주의가 도를 넘어서서 중화우월주의로 전락해 인종차별을 호도한다. . 중국뽕이 과한건 내수용으로 제작된 중국영화라 치더라도, 시리즈 완결까지 11년의 대장정의 기간만큼 어른이 된 관객이 자신의 나이만큼 나이든 엽문에 어울리는 최후의 싸움을 기대했건만, 정작 영화속에서 보여주는 건 청소년지도사로 전직한 엽문과 죽창으로 미국인을 찌르게끔 유도하는 억지 인종차별주의 모습이 가득했다. (가라테와 쿵푸로 무슨...하도 황당해서 나는 이 영화가 인종차별을 당하는 중국인을 통해서 역으로 중국인이 중국외 유색인종을 차별하게끔 호도하는 나치즘식 영화라 느껴졌다. ) . 또한 어설픈 편집에, (치어리더 여자 어머니가 경찰관한테 다급하게 전화하는 씬 이후, 엽문을 중심으로 영화속 시간이 사나흘은 흘러버린후에 느닷없이 경찰관이 전화받고 곧바로 온 장면이 나온다. 시공간이 뒤틀어진 씬 구성이다.) . 액션씬은 전작 1,2,3,외전에 비하면 매우 협소하며, (해외로케비용 때문인지 몰라도 일대일로 평이하게 투닥투닥 거리는 것만 짧고 반복적으로 보여준다.) . 영화속에서 엽문이 듣보잡 취급당하는게 어이없었는데, ( 1,2,3편을 생각하면 솔직히 국민영웅 대접받는다라는 설정으로 접근해도 되는데, 아무리 타향 타국이라 하더라도 이런 대접은 좀... 무슨 포켓몬도 아니고 매번 리셋인가. 개연성이 엉망이다. 무슨 추천서를 참...) . 영화 밖에서는 반대로 엽문을 중화민족주의의 상징성으로 만들어 끝내버렸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가족주의와 소박한 삶을 살던 엽문의 모습을 중심으로 보여줄거면 3편처럼 만들어야지...) . 영화 겉과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엽문이 다르니 중화민족 우월주의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리둥절 할 뿐이다. . 마지막으로 이 영화는 기생충과 다른의미로 흑백버전으로 상영되길 바란다. 부디 중국내에서만. . . . ps. cgv가 주는 서프라이즈 쿠폰 8천원 할인가가 사실은 정가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계속 실망감이 남는 영화만 골라내는듯 싶다.
진태
1.0
정말 오랜만에 본 망작 엽문 시리즈 나름 좋아했는데 스토리 액션 인물 뭐 하나 제대로 잡지를 못하고, 미련 따위 남지도 않게 보내주네. 시리즈의 작별을 손절로 끝낸다라.. 신박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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