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니스
Newness
2017 · 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58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게 된 마틴(니콜라스 홀트)과 가비(라이아 코스타).가벼운 만남으로 시작했지만 서로의 매력에 빠져 이내 새로운 연인이 된다.하지만 사랑이 깊어질수록, 서로를 좀 더 알아갈수록 애증도 함께 깊어지고…서로에게 몰두하던 마틴과 가비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너무 사랑하는데,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사랑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서로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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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ettante
3.0
이 영화의 정체성은 모호하다. 크게 나눠 초반부는 <클로저>보다 더 ‘현실’적인 남녀 관계를 그려내며 큰 매력을 뿜는다. 허나 마틴과 가비가 Open Relationship을 논하기 시작할 때부터 영화는 급격히 하강 곡선을 그린다. 공감이 어려운 것은 차치하더라도, 영화가 마틴의 친구 등을 통해 그런 관계에 대한 경고와 교훈을 주고 있으면서도 극적 장치들은 시종 ‘쿨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점이 아이러니한 것이다. 마무리가 비관적이었다면 어땠을까. 섣부른 판단일진 모르겠으나 둘은 끝내 행복을 유지할 수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분명 장점도 많은 영화이다. 피로한 일상 속 진지하고 복잡한 관계에 에너지를 쏟지 않으려 가벼운 만남과 섹스를 좇는 일부(혹은 다수) 현대인들의 초상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으며, 흡사 ‘무소유’ 같은 형태의 사랑을 희망하면서도 결국은 소유욕을 버리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 역시 잘 꼬집고 있다. 마틴은 ‘전’ 부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이고 가비는 ‘새로운’ 것에 흥분을 느끼는 여자이다. 이들이 각기 ‘과거’와 ‘미래’에 얽매여 현재를 살아가지 못하고 있음은 흥미로운 설정이며, 둘의 직업이 약사와 물리 치료사로 그들 모두 의사의 처방을 ‘보조’하는 사람이라는 점 역시 그렇다. 우리는 적어도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서로에 대한 ‘보조자’ 격이 아닌, 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최다은
3.5
싫증이 난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아니라 서로를 포기하지 않고 상대방으로 인해 새로워지는 나를 만나는 것, 그게 사랑
Soi
3.0
드디어 홀트가 얼굴을 쓰네요
HeejeongJeong
4.5
새로운 사랑을 찾아 헤매는 것만이 newness는 아니며, 익숙함과 지루함 속에서 새로움을 찾는 것또한 newness. 마치 디테일이 다른 스크럼블에그와 같이
Movie is my Life
2.0
거의 끝나기 10분전까지 open relationship이라는 이름아래 벌어지는 난장판 보느라 아주 힘들었다. 둘 다 이해 안 가지만 특히나 가비의 모순되는 행동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제발 얘기하자고 할 땐 잔다고 안하고선 왜 말 안 했냐며 악쓰는 점, 그러는 본인은 본인이 원해서 개방된 연애를 시작했고 100% 솔직하길 바란다면서 말 안하고 숨기는 거 있는 점, 자신의 개방된 연애는 이해받길 바라며 정작 자신이 상대방을 이해하진 않는 점 등등. 이 모든 걸 급하게 얼버무려 마무리 짓는 느낌. 진짜 오로지 홀트때문에 참고 봤다. 홀트영화 꼬박꼬박 챙겨 보는것도.. 갈수록 힘들다 힘들어.
다솜땅
3.5
제멋대로 사랑. 기대하면서도 쉽게 잡히지 않는 그것. 서툰 표현. 아픔. 그리고 조그만 깨달음. 그것도 빨리 찾은거야 ㅎㅎ
호누
5.0
자유연애라는 극단적인 묘사로 그려졌지만, 연애를 하며 누구나 한번쯤은 느꼈을법한 그런것들 : 익숙함, 지루함, 그것들이 만드는 관계의 나이브함, 흐트러진 관계와 그것을 되돌리기위한 노력의 양, 아무리 마음을 고쳐먹어도 돌아오지 않는 유통기한 지난 설레임, 이보다 좋은 사람이 있지않을까 하는 막연한 상상, 설레고 싶은 욕심, 자유롭고 싶은 욕심. . 지루해도 괜찮다고 말할수 있는, 말해줄 그런 사람이 되길, 그런 사이가 되길.
moviemon94
3.5
진정한 사랑은 소유의 문제가 아닌 포기의 문제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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