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집 하나, 연인 둘, 그리고
"똑.똑.똑. 주문하신 살인마 셋 도착했습니다"
8km 반경 아무도 없는 숲속 외딴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연인 '마야'와 '라이언'. 전기도 전화도 끊긴 섬뜩한 어둠 속에서 누군가 똑.똑.똑… 문을 두드린다. '철컥' 문을 여는 순간, 기괴한 마스크를 쓴 살인마 크루의 사냥감이 되어버린 그들은 누구의 도움도 바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 갇 히고... 동기도 자비도 없는, 인간사냥에 미친 세 명의 살인마에게서 탈출해야만 한다!
3명의 살인마와 쫓고 쫓기는 죽음의 숨바꼭질
망고무비
1.5
여기 귀신의 집 알바생들 시급 좀 올려줘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셋이서 고생이네.
RAW
3.5
지독하게 쫒아와 목을 조르는 듯한 긴장감 3.65/5점 분명히 헛점이 있지만, 헛점 사이 사이에 장치들이 관객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팽팽하게 조여져 있다. B급 콰이어트 플레이스라는 생각 특히 날카롭게 관객의 귀를 자극하는 음향이 일품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0
기존 작품의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왔을 뿐 새로운게 전혀 없던데 결말을 보면 이후 공개될 2,3편에서는 뭔가 새로운 전개가 나올수 도 있을것 같아서 약간 기대해본다.
sendo akira
2.0
케디 오두막 실화사건을 모티브로 한 만큼 원작 "노크" 가 현실적인 공포를 추구했다면 이번 리메이크는 시작부터 노골적으로 포크호러와 슬래셔물의 클리셰를 부각시키면서 철저히 영화적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브라이언 버티노의 원작보다 모든 면에서 수준이 뒤떨어지는 건 두말 할 필요없고 엔딩을 보아하니 후속편은 외지인을 배척하는 오지의 마을과 살인마들에 대한 복수전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보는데 뭐 이쪽도 진부한건 마찬가지이니 관객에 허를 찌르는 기발한 발상과 전개가 뒷받침되지 않는 이상 이번작처럼 후속편들도 혹평을 피하지 못할듯 클리프행어,다이하드2,딥 블루 씨 같은 스릴넘치던 작품을 만들던 레니 할린이 왜 이 꼬락서니가 됐는지 또 제작사는 도대체 왜 이 작품을 3부작으로 기획해서 돈을 허공에 뿌리려는지 그게 본인에겐 가장 공포스럽다!!
blablabla
2.0
『클리프행어』시절의 저력은 찾아볼 수 없는, 레니 할린의 귀여운 슬래셔.
HBJ
1.5
'스트레인저스: 챕터1'은 숲 속의 외딴 오두막에 묵게 된 커플이 수상한 사람들의 습격을 받게 되는 영화다.'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이 3편의 연작으로 리부트됐으나, 그 시작을 알리는 이 영화는 너무나도 허술하고 심심한 주택 침입 스릴러였다. '노크'를 보진 않았으나 대충 내용은 알고, 또 3편이 한번에 제작된 시리즈라는 점에서 호기심이 생겨 나름대로의 기대는 있던 영화였다. 하지만 시작부터 영화의 전개가 많이 아쉬웠다. 일단 주택 침입 스릴러로서의 정체성이 명확한 상태에서 본격적인 시작까지 가는데 너무 오래걸렸다. 러닝타임이 90분정도 밖에 안되는데 세팅하는데만 시간의 절반을 쓴 느낌이었다. 또한, 삐걱거리는 오두막과 사방에 나뭇가지와 낙엽이 떨어져있는 숲 속이지만, 정작 악당들은 공중부양이라도 하는 듯 소리도 없이 신출귀몰하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계속 조성하려고 하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처음부터 몰입하기 힘든 이야기였다. 뿐만 아니라 그나마 있는 대사들도 별로고, 배우들의 연기도 그저 그런 수준이라, 여러모로 장점은 없고 값싼 스릴만 있는 영화였다.
옥박정
3.0
남자들이여 다리에 힘좀 키우자~~!!
이석원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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