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화원
The Secret Garden
1993 · 드라마/가족 · 영국, 미국
1시간 4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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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지진으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메리 레녹스(케이트 메이버리 분)은 이모부가 사는 영국의 대 저택으로 이사하게 된다. 그러나 이모부는 아내의 죽음을 슬퍼해 밖으로만 나돌고 좀처럼 메리를 만나주려 하지 않는다. 그 대신 하녀장인 미스 메드록(매기 스미스 분)이 그녀를 돌보게 되는데, 메드록은 그녀에게 방안에만 있으라고 하고, 사사건건 참견을 해댄다. 그러나 메리는 하녀장의 눈을 피해 정원을 뒤지고 다니다 오솔길을 발견하기도 하고, 다른 하녀의 동생인 딕콘(앤드류 노트 분)을 만나 친구가 되기도 한다. 딕콘은 메리에게 분만하다 죽은 이모의 열살 가량 된 병약한 아들이 방안에 갇힌 채 아직도 저택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메리는 정원을 탐험하고 다니다 결국 딕콘에게 들은 소년 콜린(히든 프로우스 분)가 갇혀 있는 방을 발견한다. 메리는 콜린이 그의 엄마의 비밀의 정원을 봐야한다고 생각하고, 딕콘과 함께 콜린을 환자용 의자에 태워 메드록 부인 몰래 집을 빠져나와 정원으로 간다. 메리는 정원에서 콜린에게 걷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하고, 그렇게 메리는 아무도 돌보지 않아 황폐해진 저택을 애정과 보살핌으로 가꾸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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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여니 영화평-
4.0
몽환적이면서도 오싹한, 알수없이 찝찝함을 주는 오묘함과 환상적인 화원의 영상미가 마치 쓴 약과 단 사탕을 번갈아 먹는 기분이랄까. 💬 메리의 눈빛과 세 아이의 연기력은, 가히 점수를 매길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훌륭했다. 어찌 저리 어린 나이에 저런 연기를 해낼수있을까? 대사 소화 능력은 어떻고? 보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다. - 미스 메드록이 나오는 장면마다 이상하게 더럽고 찝찝한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다. 병적으로 콜린의 병세에 집착하는 모습도 이상했고, 다른 하녀들에게 막대하는 모습하며.. 그런데 또 마지막 장면에서는 감동받고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도저히 연결되지가 않아 전체적으로 이상하고 오묘한 캐릭터였다. - 옛날 영화 특유의 빈티지한 영상미는 볼수록 신기하다.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하면서도 옛날 책장에 그려진 그림을 옮겨다 보는것도 같다. -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서로 쳐다보라 해놓고선 질투가 나 버럭 소리지르던 장면이 너무나도 귀여웠다. 서로에게 푹 빠져 쳐다보던 메리와 딕콘도, 질투하던 콜린도.
휭휭
2.0
때묻지 않은 동화. 모범생같은 연출. 감동을 느끼기엔 내가 너무 때묻은 듯 하다.
limyn
3.5
4살이었던가, 미국에 있을 때 티비에서 나오는 이 영화의 아이 우는 소리를 무서워했었고, 자라서 책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공포영화가 아님을 깨닫고 피식 웃음.
수빈
4.5
이 영화를 보기전 책으로 먼저 봤었는데 혼자 상상의나래를 펼치며 재밌게 읽었던 생각이 난다. 영화 역시 내 상상들을 실망시키지않았다.
사월🌱
3.0
그 화원에 피어난 화초같은 푸른 마음.
무민
4.0
어릴적 나의 최애영화
시무룩한캘빈
3.5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지은
5.0
어린 내가 느꼈던 그때 그 느낌을 환기시켜주는 것만으로도 만점인 영화. '몽환적'이 뭔지 몰랐던 5살때는 영화에서 풍겨지는 그 분위기는 무섭지만 자꾸 보게되는 어떤 것이었다. 알 수 없었던 그 분위기와 내 또래지만 어른같았던 주연아이들에 대한 궁금증이 뭉쳐져, 재밌었냐는 엄마아빠의 질문에 '재미없다'라고 말해놓고 자꾸 비디오테잎을 꺼내보곤 했던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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