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ビブリア古書堂の事件手帖
2018 · 미스터리/드라마 · 일본
2시간 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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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할머니의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 책을 보기 전까지는 할머니의 유품인 나쓰메 소세키 전집에서 작가의 친필 사인을 발견한 다이스케.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가격표에 적혀 있던 비블리아 고서당을 찾아간다. 책 속에 둘러싸여 있던 고서당 주인 시오리코는 책을 건네받자마자 할머니가 간직해 두었던 50년 전 이야기를 추적하기 시작하고 두 사람은 그 끝에서 한 연인을 만난다. 한편, 백수로 지내던 다이스케는 뜻밖의 제안으로 고서당에 취업하고 시오리코가 다자이 오사무의 한 마니아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나쓰메 소세키 ‘그 후’, 다자이 오사무 ‘만년’.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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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80+갤러리
삽입곡 정보

Serial Killer

DJ Your Shirt Slow (Instrument)

Kitakamakura no Omoide
JH
2.5
원작에서 '그 후'와 '만년' 챕터를 합쳐 각색하였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는 비교적 잘 어우러져 고전적인 운치가 느껴지고 배우의 호흡도 훌륭하다. 반면 현대극 부분의 서사는 처참할 정도로 조잡한 구성이다. 생략된 내용도 적지 않아 당위성이 서지 않는 행동을 한다고 여겨질 정도로 밸런스 조절에 실패하였다.
하루 한편
4.5
오래된 책 냄새. 서로 주고 받았던 그 문장들. 나쓰매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 못읽은 작품이 많았다. “만년” “그 후”는 다시 읽어봐야겠다.
..I""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팔청춘
3.0
미스테리라기엔 너무 허술하고 로맨스라기엔 너무 칙칙하다. 쿠로키 하루는 중쇄나 찍자!!! [20190622 예매권]
황민철
2.5
고즈넉하고 빛바랜 책표지를 열어보니 기대한 추리소설은 보이지 않고 뜻모를 진부한 로맨스소설이 담겨있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만들어지는 서사의 운치나 흐름이 나쁘지 않음에도 영화는 원작에 기대하는 것과 반대의 것들을 우리에게 강요하며 흥미를 반감시킨다. 매력적인 배우들을 전혀 살려내지 못하는 현대극 파트 부분은 그야말로 조악하고 산만하기만한 모양새. 미스터리와 추리는 겸연쩍고 그 빈공간을 채운 로맨스는 허름하여 그 어떤것도 성취하지 못한 영화화에 머문다.
보정
2.5
쿠로키 하루, 카호 등 호감있는 배우 때문에 봤는데, 영화는 아쉽다. 미스테리, 추리, 로맨스 무엇이든 어설프게 걸쳐 뭐하나 흥미를 제대로 끌지 못한다. 사이코패스 마냥 굴더니 그렇게 단번에 정상인이 된단 말인가... 엔딩은 오글오글.
HBJ
1.0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은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긴 고서에 담긴 사연을 찾기 위해 고서당에 간 주인공이 그곳에서 만난 여인의 미스터리 사건에 연루되는 이야기다. 원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서 이 영화는 '빙과'를 연상케하는 흥미로운 부분이 분명 있었다. '빙과'와 비슷한 점은 이야기나 캐릭터 뿐만 아니라, 실사 영화의 퀄리티라는 점이 유감이지만 말이다. 사소한 디테일로 셜록 홈즈 수준의 추리력을 선보이며 책을 보유했던 자들의 사연을 유추하는 쿠로키 하루의 캐릭터는 "미스터리"적인 면에서 나름 흥미로운 포인트이기는 하다. 하지만 영화는 이 캐릭터의 능력을 한두번 정도 쓴 이유 그냥 잊어버리며, 그 후에는 노무라 슈헤이와 그녀 사이의 묘한 썸에 집중을 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그냥 "영화에서 남자랑 여자가 만났으니 사랑에 빠져야지"라는 정도의 억지스러운 전개로, 두 캐릭터가 어쩌다 서로에게 빠지게 됐는지는 전혀 묘사를 안하며, 배우 간의 케미도 전무하다. 거기에 영화의 중심적 미스터리는 범인이 너무 뻔하며, 동기의 설득력도 매우 부족하며, 클라이막스도 단조롭고 뻔하게 흘러간다. 이 영화의 또 다른 부분은 주인공의 할머니의 젊은 시절 이야기다. 이 부분은 그냥 너무 뻔한 멜로 이야기인데다가 결말을 이미 관객에게 알려준 상태라 긴장감이 전혀 없었다. 심지어 이 부분은 오로지 두 중심 인물의 로맨스에 대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호 사이의 케미도 너무 평이하다. 연출적으로도 그냥 흔하게 못 만든 일본 영화 같다. 과거 씬들을 어설픈 세피아+필름 그레인 보정은 그렇다 쳐도, 플래시백마저도 이상한 필름 돌리기 전환을 보여주면서 까지 이렇게 자주 사용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남발한다. 각본은 영화 내내 그저 책과 문학에 대한 지식을 대방출하는 대사들을 나열하는 수준이라, 책을 영화로 각색하는데 대실패했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
Sangeun Yi
4.0
할머니의 과거는 초 절세미인 할머니의 불륜상대는 초 절정미남 이게 사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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