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닝
The Remaining
2014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28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흥겨운 음악이 흐르던 결혼식장이 한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연이어 대재앙이 발생하고, 사람들이 여기저기 쓰러지는데. 얼마 안 되는 생존자들은 교회로 대피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휴거의 날이 왔을 때,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황민철
1.0
그저 신앙과 재난을 결합하려는 목적의식만 존재할 뿐, 영화의 기본 소양이 되어야 할 것이 모두 사라져 있다. 묵시록처럼 갑자기 생명이 사라져버리는 공포의 컨셉이 신선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받쳐줄 연출과 플롯, 캐릭터와 시각적 효과 모두 처참한 수준이다. 미증유의 휴거 사태에서 억지스럽게 결착시킨 종교적 설득력은 스스로도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는 듯 두서없이 떠들어댈 뿐이다. 모든게 처참하게 증발해버린 자리에 남아있는 껍데기같은 영화.
다이루다
2.0
으이그 평점 안보구 봐서 망했네 나 따위도 이런 시나리오는 안 쓰겠다
Serendipity
0.5
보려다가 후기보고 당장 삭제했다 휴 하마터먼 볼 뻔 했네;; 감사합니다 선발대님들
붉은 돼지
3.0
클로버필드 휴거 버전
춘경수지
2.0
가장 흔한 소재에 대한 신선한 해석은 좋았다. 그러나 3류영화 냄새를 너무 풍겨서, 이 영화를 끝까지 보기까지 세번이나 억지 시도를 해야했다. 초반 흥미유발도 빵점이었다. 소재에 대한 매니악 만으로 보기에는 조잡한 몰입 방해요소가 너무 많은영화. 신앙심이 깊고 오컬트 소재만으로 영화를 찾는 사람들은, 이런 영화도 있구나~ 정도로 볼 만한 영화다. 장르가 잘못 설정된 영화. 공포가 아니라 재난영화로 봐야한다.
김웅기
2.0
줄창 하나님찾다가 코스믹호러로 끝.
전기양
0.5
이 영화를 의미있게 봤다는건 눈이 없거나, 뇌 한쪽이 없거나.
개구진개굴이
1.5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은 미약하였다...으 난 계속 불신자로 살겠어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