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에 입맞춤을
Kiss the Ground
2020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25분 · 전체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 그것이 바로 토양이라면? 건강한 지구, 더 나은 우리의 터전을 위해 유명 연예인들과 사회운동가, 과학자들이 나섰다. 위대한 대지의 베일이 벗겨지는 순간.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다솜땅
4.0
말로만 떠드는 환경보호가 아닌, 진짜를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 탄소배출을 걱정하며 매일 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의 힘이 모여 이미 자연을 재생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자! 뛰어나서가 아니라 조금만 더 신경쓰면 될 것을 우린, ‘편해서’ 란 말로 포장하며 파괴에 힘쓴다!! 나도 일회용품을 줄이는데 좀 더 신경써야겠다!!! 직접적으로 보야주는 회복은, 말로 떠드는 이론보다 더 영향력이 있다!!!! #20.11.22 (2776)
Lemonia
3.0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것이 흔히 온실가스로 부르는 대표적인 기체에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는 탄소를 일컫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는 탄소가 기후 위기를 부채질하는 주범이 된 건, 인간이 토양을 이른바 뇌사상태로 만들어 탄소를 순환시키지 못했기 때문이지 탄소 잘못이 아니기에 탄소가 뒤집어쓴 누명을 벗겨줄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현재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기후 위기의 원인이 탄소 순환 과정에 있다는 점과 토양을 재생함으로써 지구 기후를 안정화시키고 잃어버린 생태계를 복원할 수 있음을 설파한다. 본인이 농업인이 아니라면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소비자로써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본다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재배한 식료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농법을 실천하는 농부들에게 큰 지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덤으로 쿠키 영상을 마냥 가볍게 볼 수 없는 현실도 씁쓸하게 다가온다.
에치양
4.0
이런 류의 환경 다큐에서 처음으로 희망 비슷한 거라도 보았다. 비교적 현실적인 대책들과 그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며 절망보다는 희망을 노래하려고 노력한 작품. 항상 내심 '인간이 너무 많아 타노스가 건틀렛을 5번은 휘둘러야 각이 나오겠어' 같은 결론이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을 수 있겠다. 난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소비는 할 수 있다. 다만 현재 우리나라에선 선택지를 고를 수 없다 아니 선택지가 표시되어있지 않다. 빠른 시간 내에 재생농업 먹거리가 널리 퍼지고 인증도 확인할 수 있 으면 한다. 소가 문제가 아니라 소를 기르는 곳이 문제이다. 역시 소는 식탁보다는 풀밭에 있는 것이 어울린다.
황민철
4.0
땅을 살리는 일이 곧 지구를 살리는 일임을 희망의 메시지로 설파하는 환경 다큐멘터리. 토양 재생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환경 문제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였다.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과 시각적 자료, 나레이션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이 다큐멘터리가 가장 잘 한 일은 바로 결과물을 근거로 이유있는 "희망"을 보여주었다는 점. 토양재생 농업 방식의 홍보나 캠페인과 다름없음에도 일반인에게 "우리는 할 수 있어! 같이 해보자"라는 명확한 기대와 설득이 이 다큐멘터리의 가장 강력한 힘이자 성취가 되었다.
나지수
3.5
지구는 원래 파랗고 녹색이었다. 원래 상태로 만들기만 하면된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토양 재생이라는 현실적 제안으로 환경보호를 권유한다. 토양 재생에만 촛점을 맞춰 (장점이기도 하지만)한계가 분명하고 과장하는 면도 있는 프로파간다. 제이슨 므라즈 형이 거기서 왜 나와. 싄나는 노래할 시간에 왜 농사를 짓고 있어 형?
이용준
4.0
23.8.12 토 속달동 소농학교 농업이라는게 기후 위기를 가속화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자연농을 더욱 발전 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안졍,
4.0
당신이 바꾼 한 사람이 몇 명의 생각과 마음을 바꿀 지는 모르는 일이에요 지구 자체의 재생력을 활용해 대지를 존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