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으로 가다
해변으로 가다
2000 · 공포 · 한국
1시간 2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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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통신 동호회 '바다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진주역에 모인다. 그러나 그들 중 한 명은 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도연(김민선)은 웰트화를 신은 남자에게 이미 살해당한 것 이 불길한 시작을 알지 못하는 회원들은 여름 첫머리의 해변에 도달해 하루를 즐기지만, 유나(이승채)와 정민(진태성)이 시체로 발견되면서 여행은 악몽으로 돌변한다. 거기에다 동호회 회원들에게 따돌림 당해 자살한 줄 알았던 '샌드맨'으로부터 복수의 메일까지 도착한다. 해변에 머무는 사람은 동호회 회원들 뿐이다. 자신들 중 누가 살인자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속수무책으로 죽어가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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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은둔형 외톨이, 싸이코패스의 잔인 살인극!! 연민으로 무장해도 소용없다. 넌, …살인마야!! #21.8.19 (978)
문준모
1.5
이 작품을 만든 감독과 제작진들이 해변 속으로 사라졌다는 이야기. 00년대 한국 공포영화 중에서 슬래셔 무비를 표방한 영화들이 몇 작품 나왔었다. <가위>나 <찍히면 죽는다>, <신혼여행> 말이다. <가위> 같은 경우는 당시 시대를 감안하면 그럭저럭 볼만했고 <찍히면 죽는다>는 거의 <목격자>급 코미디 영화였고, <신혼여행>은 그냥 잡탕이였다. 이 영화는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도 <찍히면 죽는다> 처럼 외국영화 호러 잡탕물이다. 나름 <여고괴담 2>로 유명해진 김규리 배우가 등장하는 오프닝은 딱 <스크림>이 생각나고 전체적으로 <13일의 금요일>의 다운그레이드판인듯. 살인마는 PC통신 동호회에서 제명당한 샌드맨이라는 녀석인데 이를 밝혀나가는 과정이 별로 흥미롭지 않다. 목격자나 찍히면 죽는다 처럼 다른 의미로 웃기는 것도 없다. 거기다 연기까지 영 좋지 않은 수준이라 영화에 몰입 자체를 못히게 하는 수준. <구미호>처럼 연기는 안 좋아도 그에 맞는 이미지를 보여주지도 못했다. 심지어 후반부에 정체 밝혀지는 것도 별로 충격적이지도 않고, 살인마의 동기도 부족하다. 이게 <실종>의 문성근 배우 처럼 연기라도 좋으면 모르겠는데 시망이라... 차라리 <스크림 시리즈>나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시리즈>를 다시보는 게 더 낫다. 재미도 이쪽이 훨씬 낫고. 배우들 연기가 거의 개판인데, 각본의 문제도 크다. +이 영화의 메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김현정 배우는 최근 활동이 별로 없다.... +<맨데이트>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재희...!<싸움의 기술>에선 연기력이 많이 좋아졌구나. 여기서는 연기력이 망.. +이정진 배우의 초기작 중 하나. <말죽거리 잔혹사>가 계속 생각난다. +<분신사바>에 나왔던 이세은 배우의 영화 데뷔작이다.. +양동근 배우가 개판인 각본과 발연기의 향연 속에서 그나마 연기가 괜찮았다. +중간에 차 안에서 하다가 죽는 남녀 역할 햇던 분들도 이 영화 이후로 활동이 없다.. +오토바이 청년은 서범식 배우님. 영화 <전설의 주먹> 속 파이터 중 한명인 거북이 역이 그나마 유명할듯. +오프닝 여자는 김규리 배우. <스크림>의 드류 배리모어 마냥 초반에 사망한다. 딱 스크림... +마지막 장면의 배우는 이은주. 특별출연하신듯.
권영민
1.0
슬래셔 불모지에서 보여준 도전정신은 인정, 허나 국산 슬래셔의 가능성을 뭉개버린 이름 중 하나라는 사실. . . <스크림>(웨스 크레이븐, 1996) 느낌으로 시작하는 오프닝 이후 전개는 <13일의 금요일>(숀 S. 커닝햄, 1980),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짐 길레스피, 1997) 등등 슬래셔 무비의 전형적 법칙들을 그대로 한국영화에 입혔다. 이정진, 양동근, 재희 등 인지도 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오프닝의 김규리와 엔딩의 이은주 역시 짧지만 강렬하다. 장르적 연출은 아주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영화에서 중요한 살인마의 매력도 연기도 최악, 냅다 내던지듯 무성의한 후반부가 너무도 치명적이다.
윌슨
0.5
해변으로 간 감독은 이 작품을 끝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송홍근
2.0
어설픈 우리나라의 티네이져 슬래셔무비.
No name
1.0
근황토크가 필요한 배우들이 한가득
조슈아
1.0
첫 부분의 김민선(현 김규리), 끝 부분의 이은주 말고는 미국산 슬래셔의 아류에 불과하다.
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84,227명(서울) 제작비 정보 없음 당시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하였지만 악평과 함께 흥행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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