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국일기
違国日記
2023 · 드라마/가족 · 일본
2시간 1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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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한 언니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한 소설가 ‘마키오’는 홀로 남은 조카 ‘아사’의 존재를 알게 된다.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혼자가 된 ‘아사’를 향해 수군거리고 이를 참지 못한 ‘마키오’는 홧김에 ‘아사’를 집으로 데려오는데…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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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먼트
3.0
이 영화가 품고 있는 온화한 고독감과 다정한 증오감을 토닥여 주고 싶다.
엘레나
3.5
천천히.. 또 천천히… 그리고 또 천천히 젖어드는 …. 관계 ,, 희망,,, 잔상들… cgv 만화책도 받고 👍👍👍
RAW
3.5
무너지고 부서진 뒤 다시 떠오르는 새로운 아침을 기다리며 3.7/5점 아침이라는 뜻을 가진 아사(朝)는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부모님의 죽음 부터 고독, 허무 등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멀어지는 감정을 느낀다 마치 아침에 떠오른 태양이 정오를 기점으로 낙하하는 모습처럼 아사의 아침은 점차 무너지고 부서진다. 하지만 이렇게 무너지고 부서진 아침은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흐린 날씨 이후엔 무지개를 동반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떠오른다. 영화가 담아내고 있는 일상은 소소하게 보이지만 결국 그 소소함 속에 감춰진 아름다운 메아리는 발견하는 과정이기에 메아리를 들을 수만 있다면 당신에게도 이 영화는 특별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야세 이코이 배우 정말 매력적입니다. 10년 전 정인선 배우가 떠오르는 배우 코미야마 리나, 에리카 타키자와 배우 예쁩니다. 두 배우는 영화보다 모델로 더 많이 볼 수 있을듯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2.0
사랑은 요란하지 않아도 된다고. 함께 밥을 먹고, 불을 끄고, 같은 지붕 아래 잠드는 것— 그 반복이 누군가의 고아 상태를 조금씩 지워간다 열다섯의 소녀 아사히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모를 잃는다. 남겨진 아이를 선뜻 거두겠다고 말한 사람은, 오랫동안 왕래도 없던 이모— 소설가 마키오(아라카키 유이분)였다. 마키오는 타인과 거리를 두는 사람이다. 말수는 적고, 마음은 더 적게 드러낸다. 그녀의 집은 조용하지만, 그 침묵은 따뜻하다기보다 상처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숨을 고르는 공기 같다. 한 지붕 아래,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하루(=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아사히는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부모를 잃은 슬픔과 처음 맞닥뜨리는 감정들을 배운다. 마키오는 그런 아이를 바라보며 자신이 오래전 밀어두었던 기억과 화해한다. 피로 이어졌지만 남보다 멀었던 사이가 남이기에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 그들은 ‘가족’이 되어 간다기보다 서로의 나라(=위국)에 천천히 입국 허가를 내어주는 법을 배운다.
다솜땅
3.5
격정적이어야 할 이야기가 차분히 흘러간다. 가족안에서의 민감한 부분들이, 절제되고 이해되어간다. 그런게 아니었는데, 갑자기 바뀐 환경과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가, 오늘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낸다. 그들은, 그렇게 이해를 전제로한 가족의 모양을 완성해 간다. #25.6.23 (620)
겨울비
2.5
가까워지다 멀어지다를 반복하는 캐릭터들의 감정
Sz
4.0
서로 다르지만, 서로 다르니까
주령
3.5
별개의 사람들이 같은 길을 걸어가는 그 일련의 과정에 ‘구원‘이라는 단어는 필요없다. - 2024. 09. 15 CGV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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