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에서의 날들
My Oxford Year
2025 · 코미디/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5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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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게 된 야심 찬 미국인 여성. 그런데 비밀을 감춘 매력적인 영국인과 사랑에 빠지면서, 완벽한 계획에 따라 살아가던 인생이 뒤흔들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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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2.0
여배가 아쉽다.. <퍼플 하트>랑 <라이프 리스트>에서도 계속 느껴왔던건데, '연기를 하는 나'를 연기한다고 해야하나? 발음도 몸짓도 태도도 이렇게 연기해야지~ 하고 계획하고 그대로 과장되게 수행하는 것처럼 보여서 몰입할 수가 없었다. 영화상에서 풀메에 헤어까지 다 세팅된 상태로 파자마 입고 엄마랑 영상통화 하는 장면만큼이나 이질적이어서 연기를 못한다고 할 순 없는데 또 잘한다고 하기도 힘들었다. 시청자가 몰입하지 못하게 하는 연기를 한다는 점에서 좋은 배우라고 할 순 없을거 같다는게 나의 의견... 인데 다수의 의견은 그렇지 않은건지 계속 넷플 영화에 캐스팅되어 나오네... 반면에 남배는 <샬럿 왕비>에서 봤던 감정연기 고대로 잘 하는 편이고.. 오히려 영화 수준이 그런 감정들을 다 보여주기에는 얕아서 아쉬웠고. 영화 자체 내용도 <미 비포 유>가 떠오르는 식인데 그보다 못한 수준으로 겉핥기식이어서 아쉬웠다. 클리셰 덩어리여도 연출이 섬세했으면 나았을텐데.
다솜땅
3.0
모든게 추억으로만 남아버리는 상실감.. 추억속에 모든 걸 뭇어버리기엔 너무 많이.. 사랑했었다.. #25.8.29 (772) #넷플릭스
괴무리
2.0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말이야 전형적인 로맨스 이야기
flo
1.5
에밀리, 파리에 가다 & 미비포유의 하위 버전
JJ
2.0
영국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내가 2점을 준건 (이 별 두개도 오로지 배경, 그리고 남주와 아버지에게 주는것) 이건 미국이 만든 배경이 영국인 영화이기 때문 + 소피아 카슨이라는 굉장히 시정할 것이 많은 배우의 굉장한 부자연스러움으로 인한 최악의 케미 때문이다. 여주인공에게 심한말 하는 거 죄송하긴 한데 넷플릭스에서 밀어주는 배우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미국인이 좋아한다는 blunt한 표현을 좀 해본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데기로 윤기흐르는 머리 (영국에 2박 3일만 여행을 가도 저런 머리는 “절대” 유지가 되지 않는다는걸 알 수 있다) + 잤다일어나면 옅어지긴 하지만 완벽히 유지되는 아이라인 + 매번 일정하게 정돈된 눈썹 + 움직이지 않는 강남언니 이마 + 학업스트레스 때문에 한탄의 다리라는 게 생겼을 정도의 학교에서 매일 꽃보다남자 패션. 감독이 의도적으로 여주를 배경과 동떨어져보이게 둥둥 띄워놓고 싶은 거였다면 인정. 하지만 여주를 도자기 인형으로 만들어놓는게 남주의 서사와 감정선이 이토록 중요한 영화에서 이게 맞나??? 싶은 당혹감이 든다. 프레임에서 예뻐보이는 표정과 몸짓만 작위적으로 날리는 탓에 브리저튼에서부터 계속 연민을 뿜어내는 남주와는 연기의 결이 너무 다르다. 무슨 매끈한 자갈돌을 폭신한 화분 흙에 문대는 느낌임. 내용에 대한 불만도 차고 넘치나 스포방지를 위해 얘기하지 않겠지만, 한마디로 영화에서 일말의 고뇌나 진정성이 느껴지질 않는다. 영국 배경 이쁘게 담고 선남선녀 귀족문화 분위기 있게 보여준다고 영국 영화가 아니라고 .... 같은 넷플릭스인 원데이 드라마랑 너무 비교된다
한웅큼
2.5
샬롯 왕비: 브리저튼 외전 조지가 다시 보고 싶어져..🥺🥺
조현아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Sookyeon Bibiane Ki
3.0
옥스퍼드 뷰를 담은 영상미가 너무 아름답고 영문학과라면 한번쯤은 꿈꿔보고 싶은 수업 그러나 저러나 피쉬앤칩스에 맥주 한잔 때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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