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 브래스코
Donnie Brasco
1997 · 범죄/드라마 · 미국
2시간 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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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1978년 뉴욕. FBI 요원인 조 피스톤은 마피아 정보수집 임무를 띠고 도니 브래스코(조니 뎁)라는 가명으로 마피아 조직에 침투한다. 대상은 뉴욕에서 세력을 잡고 있던 악명 높은 마피아 조직 보나노 패밀리. 보석 장물 브로커로 가장한 도니는 보나노 패밀리 일원 중 하나인 레프티 루지에로(알 파치노)에게 접근한다. 레프티 루지에로는 중간 보스인 소니 블랙(마이클 매드슨)과 일하는 중년의 마피아 갱. 범죄 세계에 닳고 닳은 인물이면서 마약에 빠진 아들을 걱정하는 범죄 세계와 가정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지켜나가려는 이중적인 인물. 레프티는 젊고 재기발랄한 도니에게 한눈에 반하고, 그를 친아들처럼 사랑하게 된다. 마피아 세계에서 도니의 생명을 보호해 주고 조직원으로 키워주겠다는 약속을 하는 레프티. 도니는 레프티의 이같은 신뢰에 고마워하면서 불안을 느낀다. 도니에겐 FBI요원으로서의 임무와 사랑하는 아내와 세 딸이 있는 단란한 가정을 지킬 가장으로서의 역할이 있기 때문이다. 레프티와의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마피아의 세계로 깊숙하게 빨려들게 되는 도니는 마침내 범죄에도 가담하게 된다. 도니가 마피아의 생활에 빠져들 수록 남편이 어떤일을 하는지도 모른 채 몇 년을 기다린 아내(앤 허쉬)와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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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ne Park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찌몬
5.0
if Donnie calls... , tell him... if it was gonna be anyone, I'm glad it was him. All right?
다솜땅
4.0
아주 오랜 비밀작전, 마피아에 잠입하라. 도니 브래스코 하니까 알파치노 인줄 알았다. 선입견이 요래 무서운거다. ㅎ 조니댑의 진지한 연기가 어색해 보이기도 했다. 항상 정신나간 연기를 해놔서..., 마피아에 들어가서 그렇게 힘들어 하던 도니의 모습은, FBI였던 모습을 대부분 지워버렸다. 어느새 마피아의 습성을 가져버린 그의 고뇌가 돗보이는 영화였다. #20.4.14 (906) #7900th 영화 #이상하다 내가본건 2시간 27분 영화였는데... 러닝타임이 다르다..
제시
4.0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마피아의 가장 솔직한, 그래서 더 슬픈 고백. 레프티에게 그는 그저 도니 브래스코였을 뿐이고 여전히 레프티는 도니 브래스코가 좋다
P1
4.0
알파치노는 보스가 아니면 뭔가 초라해보인다 ..근데 초라한 맛도 일품이다.
life on plastic
5.0
무간도가 있기 전, 신세계가 나오기 전, 헐리웃에서는 이런 영화가 있었다.
JE
3.5
FBI가 왜 쫓나 싶을 정도로 초라하고 볼품 없는 마피아. 금빛 환상을 경계하며, 마피아의 세계를 여느 직장과 다를 바 없이 그려내는 무미함이 인상적이다. ㅡ이제는 마치 언더커버의 클리셰처럼 자리한ㅡ 잠입요원과 조직원 간의 인간적, 정서적 교감이 멋쩍긴 하나, 그 초라함마저 완벽히 체현한 알 파치노의 얼굴은 모든 걸 설득한다.
Riverman
5.0
대부분의 경력에서 카리스마적인 역할을 주로 연기했던 알 파치노 그 거창한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인간적이고 드라마틱한 연기 레프티의 마지막 장면은 언제봐도 눈물돋게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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