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녀
야구소녀
2019 · 드라마 · 한국
1시간 4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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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천재 야구소녀로 불렸던 주수인(이주영), 여전히 고등학교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중학교 때만 해도 수인보다 뒤처졌던 이정호(곽동연)는 어느새 훌쩍 커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프로 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소인은 여기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 오히려 여성 야구 선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입단하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새로 부임한 야구부 코치 최진태(이준혁)와 친구 정호가 그녀의 조력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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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in Skies (feat. 전소현)


이동진 평론가
3.0
온 세상이 한 소녀의 꿈을 응원하는 얘기가 아니라, 꿋꿋이 길을 가는 한 사람이 주변을 변화시키는 얘기.
DB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진격의*몽글쌤
3.5
차디찬 현실과 갭이 있는 뜨거운 꿈을 계속 추구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 이렇다할 명쾌하고도 당위적인 명제는 도출할 수 없겠지만 이제 이 무수한 광경을 관조할 수 있는 내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재원
3.0
질긴 끈기와 피나는 노력을 무기 삼아 냉혹한 현실과 싸워나가는 성실한 야구선수가, 부쩍 더 힘들어진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힘차게 던져주는 응원의 너클볼.
JY
3.0
스포츠의, 그리고 야구라는 종목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 보이는 것이 많이 아쉽다 작은 손, 회전 수, 너클볼, 그리고 트라이얼에 임하는 사람들의 이해할 수 없는 가벼운 모습들을 보면 그냥 스포츠는 이야기를 위한 퍼즐 도구로만 기능한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막다른 곳 까지 온 절박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트라이얼이다. 주수인들이 모이는 곳. 그곳에서 수인이가 수인이를 보고 비웃고있다.. 말이되는가?) 이야기의 서순을 위해 스포츠의 서순은 끼워맞추는 식으로 외면하고있기 때문 최소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자켓을 입힐게 아니라 주수인의 체형을 보정할 수 있는 도구를 입히거나 그래픽을 사용했을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인물의 얼굴에서 풍기는 이미지와 연기만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제작진이 원한 주수인이 그런거였다면 한편으로는 성공한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가족에 대한 옅은 서사와 평이한 구조를 결국 이주영 배우의 존재감으로 메꾸었으니 말이다 하고자 하는 말에 공감하는지라 별 반개를 더 준다 . 삶의 방향을 말하는듯한 이 야구 영화에 재밌게도 제구력 이라는 개념은 봉인되어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는 식의 정석적인 지름길을 마다하고 공회전이 좋으니 회전 없는걸 섞어서 '속도가 빠른게 중요한게 아니라 못치게 하는게 중요한것이다'는 식으로 어찌보면 어색한 방향으로 우회하게 된 이유는 그럼 무엇일까 난 제작진의 역량부족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원래 정석적으로 구성했다면 더 어색하지 않게 구성할 수 있었다. 실제로 제구력으로 승부하는 프로사례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주제측면에서도 더욱 직관적이기도 하고.. 하지만 제작진은 자신이 없었던것으로 보인다 제구되는 것을 극적으로 야구장면으로 담는것이 쉽지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영화의 야구 장면은 스포츠영화를 내세우기 민망할 정도로 속도감과 현장감이 결여되어있다 그런 촬영 능력으로는 미세컨트롤의 영역인 제구력이라는 것을 화면으로 극적이게 나타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느꼈을 것이다 그래서 제작진은 논리적으로 어색해도 빙 둘러서 가는것을 택한것 처럼 보였다 작은 손인데 회전수는 높더라는 무리수 회전수 때문에 세트로 딸려들어온 너클볼까지.. 하지만 너클볼은 핀포인트 제구 자체가 불가능한 공인것을 알게되면 묘수라기보다는 어설픈 꼼수처럼 느껴지게된다. 연마가 힘든것은 물론이고 회전이 없어서 투수조차도 포구지점을 알수 없는 공이니까말이다. 이로써 제구며 방향을 논하기에는 너무 멀리 가버린것이다 드라마에 쏟은 관심만큼 장르영화 촬영을 위한 기술과 장르에 대한 기본 접근이 더 철저했다면 이런 돌고돌아 결국 반쪽자리가 아닌 온전한 스포츠영화가 되었을 것이다 이럴때 참 아쉽다 헛심만 쓴것같아서
Annnn
3.5
강속구가 쏟아지는 메이저리그에도, 느린 직구로 살아남은 선수는 얼마든지 있다고. 인생은 구속보다 제구임을.
권혜정
3.0
라라걸처럼 실화가 아니라는게 아쉽다...
다솜땅
4.0
조금은 다른생각이 들었다. 야구는 본인이 하는거니까. 힘들던.. 감내하면 되는 일.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서 믿을 남편이 너무 연약해 딸에게 그 책임 일부를 전가해야하는 엄마의 마음. 그 좋아하는 야구를 그만두라고 하는 그 마음. 그리고 그 열정을 보는 순간, 야구에 대해 더 이상 말하지 못하는 마음. 6천만원이란 소리에 준비해야겠다는 순간적으로 무너지는 마음...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계약금이란 소리에 울먹이던 엄마의 마음... 여러모로 훌륭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A급 배우들이 없더라도, 한방 터트릴 배우가 없더라도.. 충분히 .. 다가오는 작품이었다. #20.7.16 (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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