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The Gardian
1990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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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Phil: 드위어 브라운 분)과 케이트(Kate: 캐리 로웰 분) 부부는 금발의 매력적인 아가씨 카밀라(Camilla: 제니 시그로브 분)를 유모로 고용한다. 호감가는 성격에 아이에 대한 놀랄만한 지식과 상냥함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오래된 나무 정령을 숭배하는 광신도로 어린 아기를 나무에 제물로 바치기 위해 이 집에 들어온 것이다. 카밀라에게 데이트를 신청햇던 닐은 금단의 숲에서 처참하게 살해 당하고, 필과 게이트가 카멜라를 의심하기 시작할 무렵 낯선 전화가 걸려온다. 아이를 유괴당한 어느 주부였다. 필은 카밀라를 추적하다가 금단의 숲에 들어가고, 커다란 나무에 아이들의 모습이 무수히 새겨진 것을 발견한다. 필을 함정에 빠뜨린 카밀라는 아기와 함께 있는 케이트를 추적하여 아기를 제사 희생물로 바치려 한다. 금단의 숲에서 무시뭇한 일이 벌어지고, 케이트는 절대 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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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셔틀
2.0
1990년에 개봉한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공포 영화 **《가디언 (The Guardian)》**은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이 영화는 상업적으로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심지어 당시에는 제작비를 회수하지 못한 채 극장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가디언 (The Guardian, 1990)》 흥행 상세 분석 국내 관객 수 : 41,409명(서울) 제작비 (Budget) 비공개 (일부 보도에 따르면 'A-리스트급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되지 않음) 정확한 수치는 없으나, 당시 기준으로는 상당한 비용이 들었음을 암시 북미 박스오피스 (Domestic) 약 $1,700만 달러 (혹은 $1,614만 달러) 월드와이드 총 수익 (Worldwide) 약 $1,614만 ~ $1,703만 달러 해외 흥행 기록이 없거나 매우 미미하여 북미 수입과 거의 동일함 평가 요약 흥행 부진: 영화의 월드와이드 총 수익은 약 $1,700만 달러 정도입니다. 비록 정확한 제작비가 알려져 있지 않더라도, 당시 할리우드 영화의 'A-리스트급 예산' 또는 최소한 $1,700만 달러 이상의 예산이 들어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극장 수입이 제작비에도 미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마케팅 및 배급 비용(P&A)은 전혀 회수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업적 실패작으로 간주됩니다. 평가: 《엑소시스트》의 거장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평단으로부터 매우 혹평을 받았으며, 로저 이버트(Roger Ebert)는 이 영화를 '가장 싫어하는 영화' 목록에 포함시켰습니다. 결론적으로, 《가디언 (The Guardian, 1990)》은 낮은 박스오피스 수익으로 인해 흥행에 실패한 작품입니다.
Eomky
3.5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소재도 윌리엄 프리드킨 덕에 활력이 넘친다.
핑크테일
3.5
B급 오컬트라고 생각하면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스산한 분위기의 드루이드 내니가 의식으로서의 양식이 잘 조성된 인신공양을 하는 모습을 잘 연출해냄으로 공포를 자아내도 좋을 수 있지만, 이렇게 목둔인술이나 닌자견 소환술 같은 인술인지 드루이드 마법인지 모를 무언가로 마구 부수고 슬래셔를 찍는 과격한 오컬트도 너무 재미있지 않나.
sendo akira
3.0
그러니까 엑소시스트를 너무 잘만드셔서 왜 사람들의 후속 호러영화에 기대치를 올리신건지... 평단에게 그렇게 까여도 다른 왠만한 호러영화보단 분위기나 긴장감에서 단연 한수위의 내공을 보여준다!!
Jay Lee
5.0
제대로 읽어보는 성인동화
서피코
2.5
숲속에서 길을 잃고 전기톱만 휘두르는 노장의 방황.
keorm
2.5
설정이 주는 공포에 머문다. # 드루이드 # 나무정령 # 헨젤과 그레텔 ================== 《가디언》은 미국에서 제작된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1990년 공포, 스릴러 영화이다. 제니 시그로브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조 위전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감독 샘 레이미가 원래 이 프로젝트를 담당하기로 하였으나 다크맨 (1990)감독을 이유로 취소되었다. 필 스털린(Phil : *드위어 브라운 분)과 케이트(Kate : *캐리 로웰 분) 부부는 금발의 매력적인 아가씨 카밀라(Camilla : **제니 시그로브 분)를 유모로 고용한다. 호감가는 성격에 아이에 대한 놀랄만한 지식과 상냥함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오래된 나무 정령을 숭배하는 광신도로 어린 아기를 나무에 제물로 바치기 위해 이 집에 들어온 것이다. 카밀라에게 데이트를 신청햇던 네드 런시(브래드 홀)는 금단의 숲에서 처참하게 살해 당하고, 필과 게이트가 카멜라를 의심하기 시작할 무렵 낯선 전화가 걸려온다. 아이를 유괴당한 어느 주부였다. 필은 카밀라를 추적하다가 금단의 숲에 들어가고, 커다란 나무에 아이들의 모습이 무수히 새겨진 것을 발견한다. 필을 함정에 빠뜨린 카밀라는 아기와 함께 있는 케이트를 추적하여 아기를 제사 희생물로 바치려 한다. 금단의 숲에서 무시뭇한 일이 벌어지고, 케이트는 절대 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 1973년 엑소시스트 감독으로 유명한 윌리엄 프리드킨의 또 다른 공포영화 가디언은 1990년 작품이다. 그당시 극장에서 상영도 했었고 비디오 대여점을 통해 볼 수 있었다. 1990년 전후로 비디오 가게에 있는 공포물을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바로 그 영화! 으스스한 곳에 나무 정령이 산다(정령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나무 귀신이라고 하는 것이 좀 더 가까울 것 같다). 그런데 나무 정령으로 숭배하는 광신도가 제물을 바치기 위해 한 가정에 유모로 들어가게 된다. '엑소시스트'로 워낙 유명했던 윌리엄 프리드킨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갖고 봤는데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감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공포영화의 느낌을 잘 갖추고 있다. <미스트>(2007)에서 카모디 부인의 광적인 행동을 보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자신이 숭배하는 신에 의해서 벌어지고 있다고 계속 떠들어 댄다. 문제는 본인도 '공포심'을 느끼고 있으면서도 공포감을 더욱 크게 만들어 심리적 불안감을 조성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시킨다는 점이다. 가디언의 카밀라(제니 시그로브)의 행동도 자신이 숭배하는 나무를 위해 서슴없이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행위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카밀라도 카모디 부인처럼 미치광이로 비춰 진다. 어떤 일이든 적당한 선을 지킬 때 이상적인 상태를 유지하지만 선을 넘어서면 집착이나 광기로 돌변한다. 이처럼 광적인 캐릭터는 공포감, 짜증, 불쾌감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공포영화에서 클리셰로 자주 활용 된다. 특히 주인공의 말을 믿지 않고 답답한 행동을 하다가 문제를 크게 만드는 클리셰가 일반적인데 오히려 영화에 대한 평가를 저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 1973년 엑소시스트로 유명한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명성에 비춰보면 The Guardian은 관객의 호응은 크게 얻지 못했습니다. 나무정령을 숭배하는 카밀라(제니 시그로브)는 한 가정의 유모로 들어가 부부의 신뢰를 얻게 되는데 그녀의 목적은 아기를 나무정령에 바치는 것입니다. 인간을 재물로 바친다는 설정은 관객에게 공포심을 자극하는 소재로 공포영화의 기본 틀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신도의 행위는 미치광이로 비춰지기 때문에 짜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음산한 숲속의 거대한 나무는 정령신을 의미하는 것 같지만 아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악마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인간의 미래로 대변되는 아기를 재물로 삼는 것은 '희망이 없는 지옥'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카밀라는 왜 악마를 섬기는 것일까요? 정령을 우러러 공경하는 마음이 지나쳐 이성을 잃은 상태로 광신도의 모습을 보이는데 외모는 인간이지만 이미 그녀의 영혼은 악마에 지배되어 하수인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1992년 작 '요람을 흔드는 손'은 원한을 품은 여인이 한 가정에 보모로 들어가 복수를 하는 내용인데 영화 가디언이 연상 되기도 합니다. 두 작품은 '인간을 위협하는 가장 큰 적은 인간이다'는 심리적 공포심을 유발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상미
3.0
어릴때 나름 잼나게 본 기억이 어렴풋해 다시 찾아봤다 초중반 분위기는 나름 괜찮은데 뒤로 갈수록 좀 엉성해 보여 아쉽다 그래도 시대 감안하면 괜찮은 편인듯 엑소시스트 감독이 만든거라니 또 달라보이기도 한다 20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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