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
구직자들
2020 · SF/드라마 · 한국
1시간 2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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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야 할 인간 존재에 관한 탐구 SF! 2220년 대한민국,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인공들로 인해 인간들이 설자리는 점점 더 줄어든다. 아픈 아이의 비싼 병원비를 감당해야 하는 진짜 인간(정경호)은 원본에게 버려진 젊은 인공(강유석)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함께 일자리를 찾아 나선다. 거리를 헤매며 대화를 이어나가는 두 남자. 하지만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서로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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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et divertissements: La balançoire

Sports et divertissements: La balançoire

Carry You (feat. Fleurie)

Prelude and Fugue No. 1 in C Major, BWV 846: Prelude (Remastered)




이동진 평론가
2.0
미처 영화 속으로 스며들지 못한 그 많은 대사들.
다솜땅
4.0
현실을 풍자처럼 그려낸 다큐같은 이야기! 현재를 실랄하게 풍자하지만, 정작 제역할 못하는 사람들의 푸념... 나도..푸념! 변명일까. 자기에 대한 비확신일까.. 인터뷰처럼 보여주는 이야기들, 그리고 엔딩 크레딧 때 나오는 영상 속 아이들!! 마음에 뭔가 아련하게 그려가는 이야기. #20.11.19 (2755)
Random cul
1.5
설정을 쫒아가지 못한 구성. 인터뷰로 공감대 얻으면 관객이 맴찢할줄 알았나. 몰입할 틈을 안줄 정도로 어설펐다. 이 시국에 힘을 얻고 싶어 봤더니..... 홈런쳤다 생각하고 빠던 했더니, 파울홈런이네.
HBJ
2.5
'구직자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복제인간이 주어진 2220년에 일자리를 찾기 위해 거리를 도는 두 남자에 대한 영화다. 한국 독립영화에서 흔치 않은 SF 설정이 있는 영화지만, 실망스럽게도 그 SF 설정이 딱히 필요해 보이진 않았다. 영화는 두가지 파트로 나뉘어져있다. 하나는 미래의 대한민국에서 사는 두 주인공이 일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실제 사람들을 인터뷰한 파트다. 사실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후자에 있다. 다양한 연령층의 평범한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이들의 현실과 고민들과 꿈과 희망에 대해 물어보는 영화는,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또 귀감이 되거나 배워갈 점도 있는 경험담들과 지혜를 들려준다. 이들의 이야기는 뉴스에 계속 나오는 암울한 한국의 현실, 특히 청년층의 취업과 미래에 대한 현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한편으로는 그를 대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로 인상 깊었다. 한편 미래에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는 어설프기만 하다. 아무리 저예산 독립 영화라고 해도, 2220년의 한국을 상상해보고 시각화하려는 노력을 일체 안 한 점은 좀 게으르다고 생각한다. 이럴 거면 왜 미래를 배경으로 했는지도 의문이다. SF 블록버스터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미래적인 설정을 관객에게 설득시킬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했으면 했다. 복제인간이라는 설정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200년 뒤 미래를 배경으로 삼은 것 같긴 하지만, 결국 이 두 남자의 이야기는 사실 의미있는 감동이나 메시지를 별로 주진 못했다. 21세기 한국과 전혀 다를 것이 없는 23세기의 설정 자체가 이미 믿기지가 않으니 이들의 고민에 몰입하지 못했다. 그래서 차라리 21세기의 현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인터뷰들이 훨씬 인상깊었던 것 같다.
영화노트
2.0
배경이 2220년이면 최소한 SF인 척 시늉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J Kim
1.5
보고나면 되게 슬플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뭐 쏘쏘
Eomky
1.5
다큐와 극영화의 그 어설프고 이질적인 지점에서.
Axllow
2.0
포스터만 보면 누구하나 잡으러갈듯한 포스인데 내용은 일을 구하지못해 인간답게 살지못하고 처절한 인생에대해 이야기하고있다. 지금보다 200년후 미래이야기지만 SF적인 요소는 딱히 없고 200년후라는 설정과는 달리 영화 영상미도 노력한 결과가 보이지않는다. 오히려 이런 디테일한 부분은 마이너스 요소다. 그리고 굳이 200년후 설정을 넣지않아도 2020년상황과 딱히 다를것도 없어보인다. 사실 일자리구하기 힘들다는걸 핑계로 자꾸 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이 일하고싶어 죽을것같이 표현을 하던데 그냥 사람들은 먹고살 돈이 필요한것이다. 일을하고 싶어하는게아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지만 이렇게 자꾸 일못구하는사람들을 처절한 이미지로 광고해대니 사람들이 더욱더 처절한 모습이 되가는것같다. 앞으로의 인간들의 삶에대해 생각해보는 스토리는 좋았지만 수많은 의미없는 대사들로 시간때우기엔 많은 부분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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