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루션: 새로운 탄생
Évolution
2015 · 드라마/공포/미스터리/SF · 프랑스, 벨기에, 스페인
1시간 2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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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어린 소년들만 모여있는 외딴 섬의 병원. 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수상한 실험이 반복되지만 의구심을 품는 사람은 니콜라스 뿐이다. 그는 곧 엄마도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눈치챈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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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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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40+갤러리
삽입곡 정보

Rêve Télépathique

Soothing Space Dust to Relieve Stress

Transmutation

How Acla Disappeared from Earth

Indigo Jay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용희
1.5
불가사리는 두 가지 방법으로 번식한다. 난생하거나 자신의 몸을 끊어서 번식하거나. 그리고 이 영화엔 우리가 아는 인간의 생식 방법이 아닌, 남자 아이의 몸을 이용해 성관계 없이 생식을 하게 만들려는 여인들이 있다. 그들의 실험은 성공했는가? 성공했다면 이를 '진화'라 부를 수 있는가? 의문 부호로 끝나는 코멘트처럼 영화는 물음표로 가득하다. 정보는 제한적이며 결과는 없다. 그저 기괴한 실험과 몸짓, 신비로운 느낌의 미장센만 있을 뿐이다. 니콜라가 끊어낸 불가사리 다리의 모습이라도 보여줬다면 좋았으련만... 2018년 4월 23일에 봄
카나비노이드
1.5
특이했다. 오묘했다. 다 보고나서 줄거리와 정보를 봤다. 17회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이구나. 이해가 갔다. 이런건 그냥 단편 다큐급으로 만드는게 어쩌면 더 나을수도있겠다고 생각든 영화. 영화는 추천하지 않는다. 지루하다. 이런 발상에만 점수를 준다.
영화노트
2.5
젠더의 전복. 지나치게 은유적이고 엉성하다.
샌드
3.0
감독의 전작 이노센스를 좋게 봐서 이 영화도 챙겨보긴 했는데, 사실 그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시각적으로는 상당히 흥미로운 이미지들이 나열하긴 하지만, 영화의 이야기가 이 영화에서 그런 이미지들이 뭔가를 말하고 있는가를 더 알고 싶게 만들진 않습니다. 나름대로 세공이 잘 된 화면이 계속 이어지지만 얘기하는 것 자체가 시답지 않으니 빛이 많이 바래집니다. 영화의 호흡이 상당히 길어서 영화에 계속 몰입하게 만들어야 할텐데도, 그러질 못하니 쉽게 피로해지고 맙니다.
lupang2003
3.0
“눈부시게 아름다운 섬에서 진화는 시작되었다“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소름 돋는 영화“(Times)… 제6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미스터리 판타지 호러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은 국내에 알려진 작품은 아니다. 여인들과 소년들만 살고 있는 어느 외딴 신비의 섬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불길한 실험을 다룬 미스터리 판타지 호러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은 어느 외딴 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소년들을 상대로 자행되는 미스터리한 실험을 그린다. 시선을 사로잡는 몽환적인 섬의 비주얼 속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긴장감을 전한다. 특히, 소녀도 성인 남자도 등장하지 않는 이 영화에서 오직 여인들과 소년만이 그려내는 이야기들은 결말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립된 마을에 사는 소녀들의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이노센스‘의 각본 및 연출로 제52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프랑스 출신의 뤼실하지 할릴러비치 감독이 연출한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은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멋진 비주얼 잔치!“(Hollywood Reporter), ”독특하면서도 도전적이다!“(Starburst),”단순한 흥미거리용 영화와는 반대되는 지속적인 비주얼 여행!“(Screen), ”흠잡을 곳이 없다!“(뉴욕타임즈), ”흥미롭고도 도발적이다!“(Independent(UK)),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소름“(Times(UK)) 등 언론의 찬사를 얻었다. ‘무드 인디고‘ 공동 프로듀서, ‘퍼스널 쇼퍼‘ 총괄 프로듀서, ‘아멜리에‘, ‘택시 2‘ 시각 효과 감독,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씽‘, ‘마션‘ 디지털 합성팀,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신들의 전쟁‘ 컬러리스트 등 화려한 비주얼에 두각을 보여온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해 독특한 색채와 미스터리한 섬의 모습을 아름답게 완성시켰다. 새로운 자극과 비주얼이 궁금하다면! 아, 감독의 차기작은 올해 Internationale Filmfestspiele Berlin 제7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되고, 마리옹 꼬띠아르가 주연한 ‘디 아이스 타워 La Tour de Glace, The Ice Tower‘ 이다. 이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개봉작으로 보고 싶다. 영화제에서만 반짝 말고.
유경
보고싶어요
설명만 읽어도 너무 무서워…!!ㅠㅠ 보고싶다ㅠ 언젠간… 나도…
캘리포니아베이징
3.0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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