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그래퍼 시즌 2
ポルノグラファー
2019 · Fuji TV · 로맨스/BL/TV드라마
일본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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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였던 키도와 카지마. 그들은 순수 문학 작가와 포르노 소설 편집자가 되어 은사의 장례식에서 재회하고, 키도는 궁핍한 생활을 하는 키지마에게 포르노 소설을 써보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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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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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ポルノグラファー〜インディゴの気分〜 Main theme・Remix ver

Pornographer (main theme)

み空色

End of the World
Yejin Han
5.0
- 대충격. 일본은 텔레비전상영이 이정도구나... - 개인적으로 본편보다 더 좋았다. 내용면으로. 본편은 너무 밋밋했고 어리둥절; - 암튼 키도가 나쁜놈임 다 잘못함 - 작가(아픈 그사람)도 나쁜놈. 어디서 부터 손을 대어야하냐. - 키지마 배우가 놀랍다. - 음악맛집. 코야마 음감님 박수 다섯번 -왓챠 평에 누가 키지마 이장원이라고 써놔서 와장창. 나만 당할수없지 키도 이말년
고길동
5.0
별다섯개드림 띵작이었음 감독이 타케자이 테루노스케 상이 출연해주지 않았다면 엎을라했다는 말이 뭔지 알겠음 너는펫에 하스미센빠이였냐 세상에는 존잘이 무수히 많지만, 그게 인생작이랑 만나지 않으면 이게 눈에 잘 안 띄나보다 희얀하다 존잘 ㅠㅡㅠ 연기잘 ㅠㅡㅠ 뭔가요 3편 나오나요.
핑크테일
4.0
프리퀄 격인 시즌2인데도 시즌 1보다 오히려 연출도 분위기도 수위도 밀도도 연기도 더 좋아져서 감격하면서 봤다. 타케자이 테루노스케(키지마 역)는 그 스승 앞에서 수줍어하고 순수하게 존경과 사랑을 표현하는 소년 같은 연기가 키도 앞에서 그 도발적인 색기를 뿜어내는 연기와 대비를 이뤄서 너무 매력적이었고, 요시다 무네히로(키도 역)는 자기 손 안에 있지만 절대 닿을 수 없는 키지마를 눈 앞에 두고 미치게 사랑스러운 마음과 잔혹하게 부숴버리고 싶어지는 감정 그리고 선을 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혐오까지 엉켜 어쩔 줄 몰라하는 엄청나게 복잡한 감정선을 보는 사람에게 너무 잘 이해시켜줘서 몇 배는 더 절절했던 듯. - 쿠즈미도 천연인 점이 귀엽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걸로는 키지마의 깊은 결핍을 채우기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키지마처럼 하지만 반대의 측면에서 결핍된 키도 같은 사람이 키지마 곁에 있어야 비로소 서로를 제대로 채울 수 있지 않울까하는 느낌이어서 몇 배는 더 안타까운 심정. 그래서 마지막 부분의 여운이 더욱 감당이 안 되는 것 같아. (내 과거의 나쁜 남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키도한테 쌍욕을 하면서 봤는데도 마지막에는 그가 너무 애틋하고 가슴이 아리고... 키지마를 향한 욕망과 사랑을 "평생 마음에 품을 불"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너무 가슴을 쥐어짜듯 아련하게 아파왔다. - 이 시즌도 음악이 역시 좋았다. 마찬가지로 오니츠카 치히로 노래가 주제곡이었는데 end of the world의 매력에 푹 빠져서 지금 몇 번을 듣고 있는지...
초초밥
2.5
이걸 새벽에 본 내가 멍청이지 어우..뭔가 스토리 자체는 더 재밌었는데 그냥 보는 내내 쿠즈미 보고 싶었다 근데 엔딩 오바야..어떻게 거기서 끊나요..ㅠ.. 2020.04.05
월하노인
4.0
모든 원흉은 할배임 할배만 없었어도 소박한 힐링물이 됬었을텐데 개빡치네 근데 생각해보면 할배는 용서가 됬는데 키도는 진짜 거지같네 키도 진짜 1일 10도게쟈 해야함
광인
4.0
좋아한다는 말 한 번 해주기를 바라며 몇 번이고 기회를 줬는데 결국 품에 안겨 한다는 말은 같이 있으면 자신이 싫어진다, 모두가 너 처럼 살 수는 없다고 말하는 사람… 주먹질 보다 깊이 남는 상처 시즌1만 보면 키지마 센세 성격 도대체 왜 저러나 싶은데, 시즌2 보면 백번 이해되고도 남는다. 키도와의 악연 같은 추억으로 하나 배웠던 건 본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거짓말로 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깊은 관계는 곧 상처로 이어진다는 것… 누군가 안겨 좋아한다고 순수한 고백을 내뱉어도 믿지 못하는 작가. 이제는 행복하세요 제발
yoolovesyou
3.5
키도군...진짜 양세찬 닮았고 못됐어요 고소할게요
miad
4.0
뭐야 더 줘요;;; - 키도새기 지가 잘못해놓고 온갖 아련한 척은 지가 다 하네 솔직히 자발적 아싸였던 키지마가 본인 마음은 숨기고 방어적으로 변한거 키도새기 역할이 8할임 그리고 너무 키지마 막 다뤄서 배우 몸 걱정 ㅠ 너무 쾅쾅... 안 그래도 종잇장 같은 배우를 툭하면 집어던져;; 솔직히 둘 사이 섹텐 개오져서 보는 재미는 있었는데 캐릭터 자체가 키도 너무 무매력이고 쿠즈미인지 쿠즈마인지가 최고... 직진연하남... 키지마와 키도는 아마 평생 서로에 대한 감정을 전부 추스를 수는 없겠지. 그래도 천천히 키지마는 키도에 대한 미련을 접어 갈거고 쿠즈미랑 알콩달콩 잘 살 것임 쿠즈미 완전 자존감 지킴이 그리고 키지마 선생 너무 내 스타일로 잘 생겨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연기를.. 너무.. 잘하는 듯 못하는 듯.. 잘하는 듯 발연기... 나 너무 연기해요 스타일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ㅇㅈㅇ 닮아섴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좀 현입,,,,,, 하지만 우는 거 너무 예뻐서 울 때마다 난 웃었다.. ( ᵕ̩̩ㅅᵕ̩̩ ) 또 연출도 좋고 무엇보다 빛을 잘 써서 마음에 들었음 역시 극 분위기의 8할은 구도와 조명이다.... 거기에 음악 재밌네 일본거라서 안 보려다가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봤는데 이제 심심하면 볼 듯 오늘 다 봤는데 오늘 또 재탕할 계획 시즌3 줘요ㅠ 더 줘요!!!!!!! 아니면 에필로그로 한 편만 더 풀어줘요 + 열분덜 정말 쩨성해여,,, 내 댓글 누가 보겠나 싶어서 쓴건데 ༼;´༎ຶ༎ຶ༽ 아니 그.... 안경 낀게 그렇다는 거고 ( ᵕ̩̩ㅅᵕ̩̩ ) 최근 모습 보니 하나도 안 닮았음다!!!! ( ᵕ̩̩ㅅ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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