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3
The Lincoln Lawyer
2024 · Netflix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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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 잘나가는 변호사, 미키 홀러. 사고를 당한 후 자취를 감췄던 그가 한 살인 사건을 맡으면서 변호사로 복귀한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링컨 차를 타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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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돼지
4.5
드라마도 너무 재밌지만 이 시리즈 한국 사랑이 찐이다. 케이팝 듣고, 한국 목욕탕 가서 때밀고 소주 마시러 가고 ㅎㅎ. + 마지막 화에 눈물이 좀 났다.
joo
4.0
시즌 2보다 재밌고 긴장감있는 이야기. 전 시즌보다 거대해진 미키에게 다가오는 위협에 비례해서, 단단해진 직원들과의 유대감이 조마조마한 순간에 긴장을 풀어준다. 무임승차 캐릭터가 없고, 조연들도 능력자라 마음에 불편함이 없어 시즌4가 부디 나오길 바라게된다.
영화는 나의 힘
3.5
지난 시즌들보다 성장한 캐릭터들과 스토리. 겹겹히 쌓여있는 실타래를 풀어가는 재미가 인상적이다.
크리스 by Frame
4.0
📍'심심했던' 시즌 2를 넘어선 무게감 시즌 1의 신선함에 비해 시즌 2가 다소 평이하고 심심하게 느껴졌다면, 이번 시즌 3은 시리즈가 추구해야 할 본연의 매력을 완벽히 되찾았다. 이번 시즌이 특히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사건의 성격에 있다. 핵심이 되는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미키 할러와 사적으로 깊은 친분이 있는 인물이라는 설정 덕분에,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감정의 무게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묵직해졌기 때문이다. 📍'쿨한' 변호사에서 '죄책감'을 짊어진 인간으로 그동안 미키 할러가 그저 '잘나가는 쿨한 변호사'의 이미지였다면, 시즌 3에서는 그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희생으로 인해 깊은 ‘죄책감'에 시달리는 인간적인 면모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러한 내면의 갈등은 배우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의 연기를 통해 더욱 빛을 발하는데 이제는 영화 버전의 매튜 매커너히가 전혀 떠오르지 않을 만큼, 그는 시즌 3에서 훨씬 깊고 섬세한 내면 연기를 완성하며 자신만의 미키 할러를 증명해냈다. 📍'원맨쇼'가 아닌 '드림팀'이 만드는 완벽한 유대감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미키 할러 단독으로 모든 걸 해결하는 원맨쇼가 아니라는 점이다. 로나, 시스코, 이지로 구성된 이른바 '드림팀'이 매번 사건을 함께 해결해가는 과정, 그리고 그 속에서 쌓여가는 캐릭터 간의 끈끈한 유대감은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핵심 요소이다. 여기에 실제 변호사들로부터 철저한 자문을 거친 결과, 법률 절차 묘사가 그 어떤 법정 드라마보다 정확하다는 점도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중요한 포인트! 📍LA의 얼굴을 담아낸 영상미, 그리고 멈출 수 없는 전개 시각적인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마이클 코넬리 원작의 또 다른 드라마 '해리 보슈' 시리즈가 로스앤젤레스의 화려한 야경을 주로 담아냈다면,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LA의 일상적인 아침과 저녁 풍경을 멋진 영상미로 구현해냈다. 시즌 3은 주인공 미키 할러를 절체절명의 위기로 몰아넣는 충격적인 클리프행어 엔딩으로 마무리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최근 시즌 4가 바로 공개되었기 때문에, 끊김 없이 미키 할러의 운명을 바로 확인할수 있다.
Cecil
4.0
전체 스토리가 미키 홀러에 엄청나게 초점이 맞춰져있는데다 촘촘하고 세심해서 아주 맘에 들었다. 감초 조연 캐릭터들 입체감도 장난 아니고,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 역시 존재감 만땅. (르브론 명상앱과 녹즙주스에 심취한 웰니스 운전기사 에디 완소❤️) <앨리 맥빌> 제작자 아니랄까 스무스한 법정씬과 스타일리시한 연출은 물론 사법체계를 비판하는 메시지성도 좋았다. 앤디와의 서브플롯도 맘에 들었는데, 앤디를 미키 홀러의 애인으로만 소모한 것이 아니라 검찰 내부의 정치에서 살아남고자 노력하는 강인한 여성으로 표현한 점이 특히나 맘에 들었다. 2시즌에서 리사에게 마구 흔들리고 (분량도 뺏긴) 미키를 보며 영 마뜩찮았는데 이번 시즌은 미키 홀러 매력 100% 발산!!
한태성
4.0
보다보면 아무생각없이 후루룩 넘어가는 스토리 찝찝하디 찝찝한 결말까지 정말 좋았음 한가지 아쉬웠던건 에디, 없는게 나을뻔한 캐릭터와 서사
Hoon
3.0
산만하게 벌여놓고 너무 편하게 주워 담아 마무리 하려는 안이함.
MYY
4.0
매 시즌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재미를 주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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