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셔 시즌 3
Slasher
2018 · Netflix · 범죄/드라마/공포/미스터리/스릴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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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사건이 벌어진 아파트. 그곳의 주민들은 목격자이자, 방관자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다시 등장한 살인마. 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그 모든 답은 인터넷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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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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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3.0
너무 잔인하다. 사람이 죽어가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다니 참 안타깝다.
Yeojin2
3.5
과도한 sns 문제, 이웃 간의 소통 부재 현실과 다르지 않다
Skräckis
3.0
-스크림이나 나이트 메어 같은 소수의 예외들을 제외하면 ‘슬래셔’는 하위 장르다. 사람이 죽는 장면에 열광하고 살인마가 스타가 되는 곳. -그리고 슬래셔는 항상 단순한 윤리 수업이기도 했다. 섹스 술 마약을 하면 죽는다는 법칙처럼 사회 금기를 반영한 난폭한 난도질이 일어나는 불쾌한 곳이다. -슬래셔 시즌3는 슬래셔라는 이름에 충실하여 잔인한 살인 장면들로 가득하고 -무엇보다도 바뀐 시대상과 함께 변한 사회 금기와 윤리 의식들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 주로 어여쁜 젊은 백인 남녀들의 무대였던 슬래셔 안에서 이렇게 다양한 인종을 보는 것 자체로도 신선하고 과체중의 느끼한 남미 게이의 섹스신을 슬래셔 장르 안에서 보는 건 대단히 괴상하다. 인종차별, 호모포비아, 인터넷 중독 등의 슬래셔에서 안 보이던 잣대들로 살인이 벌어지는 재미. - 그러나 너무 길다. 시리즈가 짧거나 영화였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러닝타임을 채우기 위해 넣어놓은 인간 쓰레기들의 난폭한 불평불만을 들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 이런 캐릭터들은 슬래셔 장르 안에서 흔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를 이렇게까지 길게 들어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Cecil
3.5
시리즈 중 제일 재미있다! 사이버펑크 + 하이틴물 + 낡은 아파트 + 연쇄살인 + 24시간한정 구성으로 색다른 호러 시리즈가 완성됐다. 살인마 드루이드의 퀄리티도 좋고 스토리 짜임새와 연출 고어함도 시리즈 역대 최고다. . 사회비판 메시지를 많이 담고 있다. SNS의 과다사용으로 이슈몰이 하는것에만 치중해서 고인에의 존경은 전혀 없는 속물 인간들, 학교내 왕따, 게이 배싱과 동성애 혐오증, 이민자를 대놓고 차별하는 백인우월주의 인종차별주의자, 그러나 가난한 백인은 아무곳에서도 도움을 주지 않는 역인종차별 등 혼란한 미국 사회가 가진 문제점을 잘 짚어준 사회드라마적 요소가 인상깊었다. . 결국 우리는 남의 죄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다. 파악하려고 해도 다 알 수 없고, 개중엔 오해도 있을 것이다. 드루이드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선의를 베푼 사디아는 사실, 모든것의 원흉이었다. 의도가 좋았건 나빴건 그녀가 모든걸 자초했는데, 드루이드는 알고싶지 않았다. 그의 전쟁을 겪은 안타까운 배경과 난민이었던 처량한 신세 때문에, 같은 유색인종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때때로 정보는 눈을 멀게 한다. 반면 죄 없는 사람은 없다. '너는 너무 착해'라는 말만 듣고 살았던 사디아도 죄가 있다. 자신이 전지전능한 컨트롤 파워를 가진 사람이라는 오만방자함이 결국 드루이드를 파멸로 내몬다는 결말이었다. . 배우들의 재사용이 두드러진다. 잘 하면 라이언 머피의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처럼 갈 수도 있을 듯. . 가면 갈수록 퀄리티 좋아지는 드라마는 드물어서 반갑다. 담 시즌은 더 재미있길🙏
mrkwang
3.5
다른 시즌 보지 않고 시즌 3부터 보았다. 독립된 이야기라 상관없긴 함. 슬래셔에서는 각 살인 씬들이 기발하고 유니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그 목표를 초과달성한다. 그 살인씬들 괴랄함과 유니크함만 생각하자면 비교대상이 아예 없을 수준이다. 단순히 고어페스트나 고어 파티 정도룰 넘어 이걸 어쩔까 싶을만큼 대단한 짓거리들이 나온다. 사람 안 죽일때는 스토리 전개헤야 하는데 8부작이나 되는 시리즈의 긴 시간을 채워야 하므로... 듣도 보도 못한 엄청난 설정과 캐릭터와 사건들이 그득그득하다. 보면서 영혼에 기스나는거 같은 느낌 들 정도. 그래서 차마 별점 높게도 못 주고 추천도 못 하겠다.
D 바살
3.0
살인마가 죽여서 통쾌한 경우도 있다니 제목에 충실한 영화같은 드라마
silverbell
3.0
고어하고 하드한 버전의 블랙미러+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개연성이 부족한 부분과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어쨌든 '슬래셔'라는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 좋았다 깊이 생각할 거리를 찾기위해 보는 장르는 아니니까 솔직히 저 미친 아파트의 네온조명과 분위기 마음에 듦
frommetou
2.0
너무 잔인한 싸람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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