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베케이션
ロングバケーション
1996 · Fuji TV · 드라마/음악/로맨틱 코미디/TV드라마
일본 · 15세
일본 시리즈 인기 순위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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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의 영화일기
4.5
인생의 정체기를 '롱 베케이션'이라고 비유하며 삶과 사랑을 긍정하는 드라마. 신분이나 재력 등이 우월한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구원하는 '판타지'가 아닌, 부족한 두 사람이 교류를 통해 성장해 나가고 자기 자신과 사랑을 찾아가는 '현실'과 닮아있는 이야기라 확실히 취향에도 맞고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출연진의 아우라나 90년대의 트렌디함이 듬뿍 담긴 스타일에 주목하는 거 같은데, 겉으로 드러난 멋도 좋지만 그보다는 안에 담긴 삶과 사랑에 대한 긍정적 시선이 이 드라마를 더 빛나게 하는 요소인 거 같다. '혐오'가 넘쳐나는 각박한 현실을 사는 당신이 이 드라마를 통해 응원을 얻었으면 한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𝐂𝐡𝐞𝐫𝐢𝐞
5.0
세나와 함께라면 다투는 날이 있어도, 서먹서먹한 날이 있어도, 울고 싶은 날이 있어도 3일 후에는 분명 즐거운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날에도 틀림없이 활짝 웃을 수 있을거야.
여리
5.0
무려 20십년이 지나서도 촌스러움을 느낄 수 없는 본질적 매력이 있다.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가득찬 매회가 하이라이트라서 한번 시작하면 눈을 뗄 수가 없다.
Rosie and lovers
4.0
키스시요까 이-요
SMKim
5.0
90년대 이후 한일 양국의 수많은 트렌디 드라마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고, 주조연 모두가 나중에 스타배우가 된 입지전적인 일드. OST마저도 역대급.
아보
5.0
기무라 타쿠야의 인생작품. 실제로 여주를 좋아했었다 밝혀 설렜었던 기억이
허지민
5.0
보고싶으면 인정사정 없이 냅다 서로의 집으로 뛰쳐가는 모습들이 너무 예쁘다.
Ben
5.0
인생을 살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길게 이어지는 소위 찌질했던 기간이 있잖아. 그때 그 시기가 잊고 싶을 정도로 한심하다가도 그 시절이 그립고 추억이 되는 건, 우리가 그 시기에도 세나처럼 누군가에겐 항상 좋은 사람이려고 노력했고, 혹은 이따금은 처참하게 실연당하러 가는 세나를 구출하러 도로 한복판에서 위험한 U턴을 하던 미나미처럼 멋있는 사람인 것처럼 행동했기 때문 아닐까. 그 "롱베케이션"이 비로소 우릴 좋은 사람으로 성장시켜서가 아닐까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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