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연모
2021 · KBS2 · 로맨스/드라마/시대극/TV드라마
한국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 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케이
2.5
박은빈x정채연에서 갑자기 로운이라니; 한드 언제 발전할래..
이름
보고싶어요
박은빈이랑 정채연이 합법적 부부관계 OMG.
방구석로맨스전문가
1.0
박은빈 믿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 드라마 이름값 제대로 한다. 연모에 미쳐서 나머지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음. 첫째, 연기는 로운 박은빈 둘만 나쁘지 않다. (좋다는 뜻은 아니다.) 서브남주 서브여주 등등 젊은 배우들 비주얼에 비해 연기가 매우 실망스럽다. 둘째, 전개가 너무 힘빠짐. 도대체 주인공은 왜 맞서 싸울 생각조차 시도조차 안 하는지? 뭔가 시작을 해도 외조부가 좀만 겁주면 바로 수그러드는 주인공 캐 릭터에 어이가 없음. 누군가 모함해서 뭔가 당하면 복수를 하던가 뭔가 거기에 대한 대응을 해야 하는데 그냥 눈물만 뚝뚝… 다른 대응이라고는 사신한테 주먹 날린거? 하나도 안 통쾌하고 세자라는 사람이 저거 어케 수습하려고 하냐 이 생각뿐.. 근데 알고 보니 사신도 연모에 미친 사람이라 얼렁뚱땅 넘어감 ㅋㅋㅋㅋ 초반에 활 쏘던 멋진 세자는 어디 간건지…. 아무 의욕도 없고 욕망도 꿈도 없는 주인공들 캐릭터에 나까지 힘이 빠지는 기분이다 소소하게 연모하는게 이들의 유일한 목적 같음 (물론 드라마 제목이 연모인데 당연한 거 아니냐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니들이 편하게 연모하려면 일단 상황부터 해결하려고 해봐.. 중반까진 나름 만족했는데 후반이 되니 실망스러움 남장여자 왕이라는 신선한 장치를 이렇게 낭비해도 되나 싶을 정도.
기력
1.5
한때 초반 회차 봤다는 이유로 고통받아서 다시 쓰는 리뷰.. 모든 1인 2역 남장여자물(ㅎ)의 고질적인 딜레마는 바로 이것이다. 이 드라마를 ^즐거워하며^ 보는 시청자는 궁극적으로 사회적 여성성을 그닥 사랑하지 않는다. 이건 클리셰적으로 흥미로울지 모르나 사실상 매우 폭력적인 장르이기도 하다. 뭐... 여성혐오적으로는 아주아주 완벽하긴 함. 남자의 <몸>과 남자의 <정신 혹은 성격>(???)을 연기하지만 사실은 내 안에도 <조신하고 예쁜 여성성이 아주 많이 자리잡고 있는데>(???)를 부각하기 위해 사실상 메인 캐릭터성을 죽이고 과도한 서브 캐릭터를 저 멀리서 굳이굳이 끌어온다. 그들은 멋지고 대담하고 심지가 곧은 면모를 버리고 한순간에 연약하고 금방이라도 바스라질 듯한 한 떨기 꽃처럼 변모하며 남자 품에 안겨 이렇게 한탄하기 시작한다. 너무 힘들었다, 나도 여자다(???), 이게 나의 진짜다(???) 알고 보면 모든 게 자신의 진짜인데 치마 하나 두르고 분 찍어 발랐다는 이유로 갑자기 울고 짜고 약해지고 저렇게까지 무너진다고? 를 나는 이런 드라마를 지켜보며 자주 납득하기 어렵다. '여자된 기쁨'이 마치 '치마 입은 채로 남자에게 사랑받는 것에 있다는 듯이' 발광하는 과정을 보면 더 심신이 찌그러진다. 남자주인공은 확률상 게이일 가능성이 높고 그 하위로는 그나마 바이일 텐데, 갑자기 여자라서 다행이고 여자라면 오히려 좋아(?)란 태도는 더더욱 비웃기기만 하다. 이 드라마는 박은빈으로 시작돼 박은빈으로 끝날 것이다(아마도). 거기에 다른 남배우들이 끼어들 틈 같은 건 없다. 그들은 한 화면 안에서도 현저하게 호흡과 능력이 딸리니까. 그러니 보통 사람들은 박은빈, 그 중에서도 휘를 더 중점적으로 보게 될 거다. 사람을 속이기는 너무 쉽다. 겉을 약간만 바꿔치기 하면 이깟 사기엔 금방 넘어온다. 칼을 잡고, 갓을 쓰고, 말을 타고, 누군가의 우위에 선 채 아랫사람을 굴종시키는 캐릭터는 멋있지만 그런 모습 그대로 남자에게 안길 때, 본분을 망각하고 사랑에 집착하며 울 때 그는 한층 더 우스꽝스럽게 보인다. 그 타이밍에 맞춰 연출자는 (보란듯이 여기 연기 잘하는 배우 좀 보라며 대령하듯) 혼란스러운 얼굴로 덜덜 떠는 '담이'라는 캐릭터를 데려다놓는데 이 지점에서 연모는 한 번 더 우스꽝스러워진다. 결론적으로 나는 시청자가 휘라는 캐릭터에만 니즈를 발휘한다는 걸 안다. 이 배역에만 백타 동할 것이라는 것도. 박은빈이 담이의 얼굴을 내보일 때 섬세하게 연기 잘한다, 예쁘다는 가벼운 평 정도는 던지겠지만 그 이상의 이끌림 같은 건 느끼지 못할 거라는 것도. 보수적이고 모든 게 엉망진창인 제작진과 kbs는 눈 가리고 아웅하며 모른 척 하겠지만 이런 빤한 수가 지겹고 염증 생길 지경이라는 걸 만드는 사람들이 좀 알았으면 싶다. 평범하고 무난한, 늘 그런 표정 말고 여성배우의 비범한 얼굴을 난 갈망한다. 여성들이 맡는 역은 대개 재미없어서 같은 여성에게 발견될 일이 거의 없는데, 이런 역할을 해야만 굳이 발굴된다는 것도 참 한편으론 서글프다.(스펙트럼이 넓고 연기가 뛰어나지만 박은빈의 이미지는 하나로 고정돼 있음) 연모가 끝나면 웬만하면 앞으론 거의 안(못)볼 얼굴. 휘는 흥미롭지만 담이에겐 정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난 이 드라마가 더 아쉽다. ___ 6화에서 하차함. 더 이상 전통적인 여성상은 그대로 내놓기가 구려서 젊은 여성시청자한테 안 팔리니까 오히려 한 번 꼬아서 여남 클리셰를 비트는 작품을 제작해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럴수록 주체적인 척하는 모든 연출이 더더욱 구려보임. 저 차림새와 저 지위를 부여해놓고 챙김과 구함을 당하는 여주를 볼 때마다 표정이 구려지고 메인이 왕세자임에도 위계질서가 너무 개망한 작품이라 시청할 때마다 ???스러워짐. 세자가 여자이기 때문에 일부러 우스꽝스럽게 만들어놨나 싶을 정도. 많은 판타지 사극을 봤지만 이렇게 왕권에게 박박 기어타는 드라마 처음 봄... 일단 작가가 사극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나 고증을 전혀 모른 채 껍데기만 가져와서 쓴 게 너무 티나고 연출은 꽃남과 비빌 수 있을 만큼 유치함. 시도때도 없는 아련한 브금과 근본도 없는 스토리 눈물남. 무엇보다 문제인 건 박은빈 빼고 연기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는 점. 혼자 멱살 잡고 끌고 가는 수준(연모 안에서 유일하게 객관적인 평가가 불가능함) 남배들 역량은 그에 비해 매우 딸림. 오랜 과거 원작을 가져왔고 설정을 약간 고칠 수 있었다면 차라리 권력 암투에 집중하거나 로맨스를 조금 덜어내고 새로운 방식의 스토리 구성을 해봤어도 좋았을 것 같음. 어차피 후반으로 가면 왕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초반은 정말 식상함. 여성한복 입히는 건 갈수록 쪽팔리니까 겉만 곤룡포 입히고 하던 짓을 그대로 하겠다는 선포 지긋지긋함. 후진 기방 연출 못 잃는 점도. 그 외로 남주가 남윤수고 서브가 로운인 게 더 매력적인 선택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듦.
bogo
3.0
1회 아역 휘와 담의 1인 2역 연기가 좋다 7회 세자가 사신에게 주먹을 갈겨?? 작가가 글발 없다고 광고하는 수준. 11회 이걸 계속 봐? 말어? 글 진짜 못쓴다. 너무 1차원적이야. 12회 아빠한테 대드는 아들 17회 "서거라. 어명이다.." 20회 최종 마무리는 괜찮군 뭐 이정도면 해피엔딩
도서관 미어캣
2.5
평생을 남자로 살아온 주인공에게 굳이 여성성을 찾는다.
bonakuker
2.5
연출이 심하게 졸작. 극본이 만화 원작이라 했지만 그 정도는 연출이 잘하면 어느정도 커버 될 거라 생각한다. 근데 와... 말잇못. 은빈 배우가 아깝다. 제발 ㅠㅠㅠ 여기 출연하는 모든 배우에게 누가 되지 않는 연출을 하면 좋겠다. 각성해서 좀 세련되게 해보라고. ㅠㅠㅠ
martie
2.0
괜찮은것 같은데 끌려들어가는 느낌은 없어서 아쉽.. 식상하게 느껴져서 그런건가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