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악플의 밤
2019 · JTBC2 · 예능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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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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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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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30+갤러리
삽입곡 정보

Caprice No. 5

Mr. Moustafa

Mask & Revelation

5 Morceaux de Fantasie, Op. 3: No. 2. Prelude in C Sharp Minor

Erlkönig, Op. 1, D. 328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BWV 565

moon on the sky
선플의 밤으로 하자. 희망을 볼 수 있도록. . 평화롭기를, 안온하기를 바라.
영민
보고싶어요
진리야 보고싶어
이혜원
2.5
악플의 파괴력에 비해 선플/락플의 치유력은 미미했던 것 같다. 진짜 재밌을만한 출연자는 별로 없었고 악플이 드물거나 멘탈이 튼튼한 편인 사람들이 더 출연해서 하나마나한 콘셉으로 보였다. 다섯 대 쯤 때려놓고 두 대로 복수하라며 응원하고 토닥여주는 모양새에 이건 아니다싶었음. 같은 콘셉의 촬영에서 헐리우드 스타들은 피드백을 좀 더 편하게 할 자유가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익명댓글 문화 때문에 이러나저러나 웃어주고 이해하는 모습을 해야하니까 방송도 안 살고 보는 사람은 기분만 묘하고. 설리 많이 웃길래 좀 더 펴지려나했는데 웬일이래니. 요즘 보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정신적으로 굉장한 압박을 준다는 생각이 든다. 제법 건전하게 극복하고 커리어도 좋은 하정우도 책에서 그 점을 언급했던 것 같다. 설리 레스트 인 피스. 딱 봐도 불안해보이던 사람이었는데 결국 피하지 못한 것 같아서 불쌍하다. 댓글 문화 우리나라만 발달했나보던데 화도 많은 민족이 이렁거 계속 갖고 가면 희생자 계속 나오는거 아닌가.
제제*
보고싶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튼, 眞
0.5
어른스러운 아이는 그저 투정이 없을 뿐이다.  ㅤ 어른스레 보여야 할 환경에 적응했을 뿐이고 착각어린 시선에 익숙해졌을 뿐이다. ㅤ 어른스러운 아이도 그저 아이일 뿐이다. 착각은 짧고 오해는 길다. 그리하여 착각은 자유지만 오해는 금물이다. ㅤ ㅤ / 응답하라1988 中
FILMOVIE
1.0
출연진들이 악플을 직접 읽고 당당하게 대응한다는 점에서 문제적이긴 하지만 나름 신선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악플러와 기레기들의 집중포화를 받아오던, 이 프로그램의 시작이자 MC, 화제성을 맡고 있던 인물이 죽음을 택했다. 기획자체로 살인적인 프로그램이었던 것이다. 종종 챙겨 보던 시청자로서 이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방영여부에 동조한 느낌이 들어 참담함을 금치 않을 수가 없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죽음을 알리는 기사에도 함부로 손가락을 놀린 기레기들과 악플러들, 그리고 이런 코멘트를 쓰고 있는 나조차도 그의 죽음에 있어 공범이다.
안토끼
3.0
잘 모르면 부정적이거나 흥미없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방송 내내 악플만 줄줄 읽는 내용이 아니고, 제작진이 방송용 악플 사전 선정을 게스트에 대한 배려 없이 자극적으로만 욕심부리지 않는다면, 그 안의 코너 하나하나는 출연진에게도 시청자에게도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조워니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이 시끌벅적하고 좁아터진 곳을 잊고 그곳에서는 가장 환하게, 활짝 피어나기를. 작게나마 소신있게 응원하지 못했어요 . 미안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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