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TV판)
三国
2010 · CCTV · 시대극/전쟁/역사/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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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 말기, 간사한 십상시에 의해 황제의 판단은 흐려지고 민중의 삶은 피폐해진다. 이에 황건적이 나타나 세상이 혼란할 때, 각지의 군웅들이 황건적을 몰아내기 위해 규합한다. 노모와 함께 살며 돗자리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던 유비 현덕 또한 이 혼세에 개탄하며 관우, 장비를 동생삼아 황건적의 무리와 싸우기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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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雄往来天地间




오지보이
5.0
삼국지는 한번 쯤은 도전해야할 장르이다. 그리고 우리는 어릴적 많은 삼국지의 영화,드라마,책등을 봐 왔을것이다. 하지만 두꺼운 삼국지 책에 무너졌고, 부분부분 도려내서 편집해 버린 미완성된 삼국지에 스토리를 도둑 맞고 말았다. 드디어 나는 무너지고, 도둑 맞았던삼국지 찾아 삼만리, 그 종지부를 이 한편의 드라마로 이제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내겐 완벽한 삼국지였다.
죠블리
5.0
서로 마음을 터놓고 천하를 논한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내가 세상을 저버릴 지언정 세상이 나를 저버리지 않게 하겠다.> #난세의 간웅, 치세의 영웅 이라는 조조.. 체면과 자존심 보다 실용과 실리를 택했던 그는 나의 롤모델이 되었다. #이 드라마 보고 조조에게 빠져 한동안 허우적.. #조조역 <진건빈> 미친 저 세상 연기에 떡실신.. #지금까지 내가 봤던 삼국지 컨텐츠 중 단연 최고!
Ben
5.0
조조 -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릴 순 없소." - "옛말에도 있지 않소. 최고의 간신이 충직해보인다고. 충의와 간악은 겉만 보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오. 어제의 당신이 날 잘못 봤을 수도 있어. 그리고 오늘 또 그럴 수 있지. 허나 난 언제나 나요." - (적벽대전 패배 후) "실패는 곧 호사다! 실패는 성공할 방법을 깨우쳐주고 어떻게 승리할지를 가르쳐주며 어떻게 천하를 취할지를 가르쳐준다. 사람이 성공을 하기 위해선 잡거나 놓을 줄 알아야 하듯이, 전쟁도 마찬가지다.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어야 한다." - "서황, 명을 받아라. 지금 자네에게... 내 호분영, 어림군은 물론 내 아들 조창까지 모두 맡기겠다. 12만의 최강 정예병이지. 관우는 천하제일의 맹장이고 그의 형주군은 유비 최고의 정예병이네. 지금 명하노니 적을 격파해라! 전부 몰살시켜라! 한 놈도 살려두지 마!" - "이 사람이 누군지 모르느냐? 서황이다. 서황이 누군지 몰라? 내겐 한신, 백기, 주아부와 같은 장수다. 서황이 나와 천하를 누빌 때 넌 세상에 나지도 않았어! 서황 하나가 네놈 열보다 낫다. (조창: 부왕, 소자가 잘못했습니다.) 왜 나한테 비느냐? 서 장군에게 사죄해라."
이상해씨
4.5
made in china가 붙은 모든 콘텐츠 중에 최고의 아웃풋
J Kim
5.0
"사람의 발이 왜 얼굴과 손보다 흰지 아는가? 늘 숨겨져있으니까."
P1
4.5
50부작인가 너무 길다.. 근데 한편으론 넘모 좋아.. 집에 돌아가면 좋아하는 소설책이 방 구석에 이빠이 쌓여있는 기분 언제 다 읽어!!(흐뭇) 다 읽으면 또 뭐 보누...(걱정)
버터컵
5.0
초선과 철딱서니 없는 여포의 로맨스 관우를 향한 조조의 짝사랑 적진 가운데서 공자를 구하는 조자룡의 충심 암투를 벌이는 공명과 주유 그 사이에서 새우등 터지는 노숙 (주유는 잘생긴데다 장수이면서도 공명 만큼이나 머리가 잘 돌아가는 문무를 겸비한 완전체라고나 할까 그래서인지 주유가 나오는 에피소드들은 굉장히 흥미롭다 사람 은근 킹받게 하는 공명을 상대하면서 그 성질머리를 못 이겨 주화입마에 빠진건 본인 탓이겠지만 따도독, 제발 성질 좀 죽이시오) 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이 돈독해지는 유비와 공명의 관계 드디어 유비가 조조와 대등한 위치에서 맞붙는 한중 공방전으로 감개가 무량해지는 것도 잠시 형주 전투와 훗날의 이릉 대전 그리고 여러 인물들의 죽음을 생각하면... 70화부터 사마의와 자웅을 겨루는 마지막까지 눈물 흘리느라 거의 흐린 눈으로 봤는데 특히 선황이 살아생전 이루지 못한 천하 패업을 위해 출사표를 던지는 장면은 제갈량이 너무 안쓰러워서 내 마음이 다 찢어지는듯 아팠다ㅠㅠ 역사에는 만약이 없다고 했던가 삼국지의 수많은 만약에 중에서 관우가 조조를 살려주지 않았다면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상방곡에서 갈리는 사마의와 공명의 운명처럼 결국 하늘에 달려있겠지 95부작이라 이걸 언제 다 보나 했지만 그림과 글로만 알고 있었던 에피소드들과 여러 캐릭터들을 실사화로 볼 수 있다는 즐거움에 시간 순삭인 드라마였다 제갈량과 조운은 여전히 최애고 드라마를 보면서 좋아진 인물이 있다면 조조 이려나 감성적인 공명과는 다른 의미로 조조의 표정 말투 웃음까지도 무척 인상 깊었어서 마냥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사람 마지막은 조조의 말을 빌려본다 '벗은 스러지는 낙엽처럼 하나 둘 떠나는구나' + 한동안 오프닝 '환아일개태평천하'로 가슴이 뜨거워졌고 95화를 다 본 후에는 엔딩 '영웅왕래천지간'을 듣고 있자니 허무해져 버렸다 긴 꿈 깨어보니 산천은 여전한데 아득한 전장 숱한 계절이 바뀌었네 길은 멀고 인연 맺지 못하니 일생을 다 바쳐도 뜻을 이룰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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